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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8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19.02.20 17:54
    No. 1

    잼써요. 저는 이거 유료되도 따라갈검다.

    찬성: 5 | 반대: 5

  • 작성자
    Lv.35 무결성천
    작성일
    19.02.20 18:14
    No. 2

    확실히 호불호가 심한 작품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레오에 동화돤 것 때문에 주인공은 하는것도 별로 없어보여요. 이후엔 모르겠으나 제가 본 부분에선 이게 게임 속이어야할 당위성도 없고 주인공이 강제로 레오와 동화되어 버리기에 주인공일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판타지에 레오가 주인공이어도 된다싶을 정도로요...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28 kttas
    작성일
    19.02.20 21:18
    No. 3

    이거 너무 고구마만 먹여서 포기한 작품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2.20 21:25
    No. 4

    음 역시 메이저가 될수는 없을 소설입니다. 유료화하기도 애매하구요... 확실히 고구마는 퍽퍽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읽은 분들은 다음화를 기다리게 되는 소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7 날뜯
    작성일
    19.02.20 22:21
    No. 5

    개성있는 작품에 목말랐다면 추천.. 유머나 사이다가 빠져있는 글이기에 즐기며 읽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4 지나가기
    작성일
    19.02.21 00:33
    No. 6

    매우, 정말, 진실로 읽기 힘든 글입니다. 글에서 가장 중심으로 잡는 것이 주인공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경험하고 있느냐 이기때문에 고생 끝에 낙이 온다든가 권선징악따위랑은 거리가 멀지요. 작가 본인서부터 어떡하면 주인공을 더 고통받게 만드느냐에 관심이 많으니까요.

    시종일관 부조리한 정신적 폭력에 노출되는 주인공과 의도적으로 주인공에게 박한 묘사를 가함으로 그가 고통받아야 하는 당위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글은 그런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입니다. 더러는 이런 평을 듣고 더 불타오르실 수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조금 더 예방선을 쳐서, 읽을 때 충분히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비유하건대 이 글의 글쓴이는 독자를 숟가락으로 두들겨패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15 Rafa
    작성일
    19.02.21 01:17
    No. 7

    주인공 죽어야지만 특정조건을 채워 딱 한가지만 배우는식으로 전개되서 진행감이 느려보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상태창으로 따지면 성장 제로 오로지 죽음만이 성장의 기틀이다보니 가끔씩 주인공 남자가 역겨워 보이는거 말고는 읽을만한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19.02.21 01:29
    No. 8

    다른 선작들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그 다른 점이 어필하느냐 마느냐는 취향의 문제지만요. 일단 선작하면 굳이 선삭할 정도는 아니라 계속 읽게 되는만큼 한번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80 홍몽泓夢
    작성일
    19.02.21 03:23
    No. 9

    전 비추. 고구마를 먹인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주인공 행동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았어요.
    억지로 힘들게 만든다는 느낌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19.02.21 11:48
    No. 10

    불호 댓글이 많군요.
    제가 이 글을 읽는 이유는 궁금해서입니다.

    이 글은 상황 3개가 서로 맞물려있습니다. 쥔공은 첨엔 그 사실을 모르죠.
    한개의 상황에 변화가 생기면 다른 상황도 그에 맞게 변합니다. 쥔공이 이를 파악하는데 당연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후 그걸 이용하고 바꾸는데 엄청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황이 거지같은게 아니고 실제로 거지에요. 길바닥에 앉은 거지로 시작합니다. 거기에 일자무식 여동생이 혹으로 붙어있습니다.
    이 글은 중세시대 밑바닥 상황에서 그걸 헤쳐나가는 스토리가 흥미롭고, 3개 상황의 변화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화들이 꽤 맛깔스럽습니다. 이 글은 성장형이라 한방에 훅 해결하는 먼치킨식 사이다는 기대하면 안됩니다.

    지구의 원래 쥔공과 이세계의 쥔공인 레오가 동기화되는데, 상황 안에서의 쥔공의 감정이입과 그에 따른 고구마스런 행동들이 이 동기화로 다 설명이 됩니다. 동기화 때문에 쥔공의 희생 행동도 이해가 되고 수긍이 가게 됩니다. 동기화 없었다면 옆집 소꼽친구고 뭐고 없이 필요하면 다 죽이거나 머리채 잡고 강제로 결혼시켜서 고고 막장으로 달렸겠죠. 고로 동기화 된 쥔공이 매 상황에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 자연스럽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저는 3개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결말은 어떤지가 궁금해서 이 글 읽습니다. 상황 변하는거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
    설정이 흥미로워서 유료되도 저는 따라갑니다.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40 린고
    작성일
    19.02.21 14:24
    No. 11

    사이다물은 아니지만, 주인공이 막힌 상황을 어떻게든 풀어나가려는 발버둥치는 고뇌가 재밌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8 Fenix11
    작성일
    19.02.22 17:21
    No. 12

    고구마와 삶은달걀 꾸역꾸역 먹는느낌인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SyRin
    작성일
    19.02.23 01:26
    No. 13

    레오와 주인공의 목적이 상반되다보니까
    고구마와 고통뿐. 작가의도만 악의적으로 느껴져서
    점점 지치더라구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OTlL
    작성일
    19.02.23 02:24
    No. 14

    고구마 싫어
    사는것도 힘든데 힘들게 소설봐야하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문욱
    작성일
    19.02.23 02:33
    No. 15
  • 작성자
    Lv.62 굴려야제맛
    작성일
    19.02.23 10:01
    No. 16

    저는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낙월희
    작성일
    19.02.23 12:39
    No. 17

    이글은 작가님 소개글이 진입장벽을 높이는 기분이었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wowooni
    작성일
    19.02.23 18:59
    No. 18

    다음화 버튼을 누르고 싶지 않은데 왠지 모르게 누르고 있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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