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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46 백미천사
작성
19.03.21 12:06
조회
2,344
표지

선독점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피아조아
연재수 :
153 회
조회수 :
2,120,383
추천수 :
107,593

어떻게 추천글을 써야 할지 막막하네요. 원래부터 문장을 잘 못쓰는 공대 출신인데 참을수가 없어서 추천글을 올립니다. 작품에 누가 될수도 있으나 그럼에도 많은 분들에게 좋은 작품을 소개시키고 싶기 때문입니다.

 작품의 소개글을 보면 “ 헌터 세상의 정치인”이라고 되어 있네요. 이전의 소개글은 좀더 길었었는데 좀더 짧아졌네요. 맞습니다. 최근 판타지 장르문학에서 범람하고 있는 헌터 배경의 소설입니다. 그 헌터세상에서의 한 정치인의 이야기고요. 그런데 이소설 대단합니다. 다른 소설에서는 그냥 쉽게 한줄로 쓰고 넘어가는 상황들.  게이트생성 이후 얼마나 암울한 상황이 닥치는지 그에 대한 국가의 대응, 국가 소속 헌터조직의 탄생, 헌터길드(PMC)의 탄생 등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읽다보면 정말로 이럴수도 있겠고, 이럴수 밖에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각성, 게이트 생성, 게이트의 소멸등을 그럴듯하게 설명해줍니다. 흡사 게이트 발생 헌터물에 대한 설명서 같습니다. 그렇다고 밋밋한 설명글이라고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인물들 하나하나의 개성정도가 아니라 한명, 한명의 이야기가 살아 있습니다. 각자의 살아온 이야기와 신념을 가지고 각자의 길을 걸어나갑니다. 그 한명, 한명의 이야기가 모여 큰 줄기가 되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흘러간다는 표현은 그만큼 자연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억지로 끌고 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어떤 댓글에 그럼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이야기를 쌓아 올려서 터트리는 기법이 묘기에 가깝다고 합니다. 터트릴때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입니다. 또한 반전도 곳곳에 있으며 그 반전도 그냥 사이다를 위한 반전만이 아닌 마음에 여운을 진하게 남깁니다.

필력은 기본입니다. 인간 개개인의 군상을 잘 보여줍니다. 무겁지 않은 주제를 가볍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장점이 너무 많아서 다 나열하지 못하는 제 문장력이 원망스럽네요. 다만 최근 트렌드와 달리 바로 바로 사이다를 주지 않습니다. 사이다인지도 헷갈립니다. 헬난이도여서 잠깐 위기를 땜빵한 느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과정을 고구마라고 표현할수도 있겠지만 위에 말한바와 같이 고무마라기보다는 이야기를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도 재미있습니다. 이야기에 빠져들거든요. 전 초반부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연령때가 좀 낮은 양판소 사이다에 익숙한 분들은 좀만 참고 본다면 분명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현재까지 나온 연재분까지 보게 될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쓴것같습니다. 몇분이라도 더 보게 되고 작가님도 힘내시고 수입도 좀 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작가님이 새내기 대학생이라고 합니다.  많은 댓글이 회귀 2~3회차 작가 아니냐고 하네요. 대학생의 필력이나 식견으로는 보이지 않거든요. 안 읽어본 독자분들은 한번이라도 봐보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Comment ' 59

  • 작성자
    Lv.99 시드씨드
    작성일
    19.03.22 04:01
    No. 41

    수많은 헌터물의 시작-게이트가열려 고생했다-부분을 디테일하게 그리고 그 혼란을 느낄수있도록 써내려가 기대가 엄청됐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큰위기후 기반다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적으려고 무리한 설정을 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킵하고 원기옥모으는 심정으로 편수 쌓아두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중반까진 안읽고는 버틸수가 없다 수준이었는데 이젠 킵하고 나중에 몰아서보자 수준으로 변했네요.

    찬성: 12 | 반대: 2

  • 작성자
    Lv.99 시드씨드
    작성일
    19.03.22 04:01
    No. 42

    수많은 헌터물의 시작-게이트가열려 고생했다-부분을 디테일하게 그리고 그 혼란을 느낄수있도록 써내려가 기대가 엄청됐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큰위기후 기반다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적으려고 무리한 설정을 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킵하고 원기옥모으는 심정으로 편수 쌓아두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중반까진 안읽고는 버틸수가 없다 수준이었는데 이젠 킵하고 나중에 몰아서보자 수준으로 변했네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25 비니바
    작성일
    19.03.22 05:02
    No. 43

    읽다가 어디부터 그만뒀었는지.. 미래예언(?) 소녀와 기자가 비밀을 공유하고 있는 시점부터 갑자기 흥미가 식어서 하차했었음 근데 전독시 류의 글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읽을듯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42 반항중년
    작성일
    19.03.22 08:49
    No. 44

    네네..... 중령 죽은 후는 그 앞부분이랑 다른 소설이라고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6 백미천사
    작성일
    19.03.22 09:49
    No. 45

    흠..결론적으로 작가님께 안좋은 상황을 만든것 같아서 안타깝네요...그리고 몇몇 분들은 너무 여유가 없으시군요. 그냥 재미있게 본 사람이 작품을 소개했다고 생각하면 될것을...영화 Review를 봐도 재미있게 본사람도 있고 재미없게 본사람도 있는것을 얼굴한번 본적 없고 이야기 한번 한적 없는 사람에게 저렇게까지 글을 써야 하는가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작가님께 죄송하고요. 현상황에서 글삭제를 하는것는 나을지 놔두는것이 나을지도 혼란스럽네요.. 댓글내용을 보면 삭제를 하면 삭제를 한다고 뭐라고 할것같고 놔두면 놔둔다고 뭐라고 할것 같고 어럽네요...

    찬성: 4 | 반대: 11

  • 작성자
    Lv.35 소다곰
    작성일
    19.03.22 11:18
    No. 46

    좋은글이면 좋은글이네 하고 읽기싫으면 아 안맞네 하면되지 뭘 싸우고 그럽니까. 스트레스 풀려고 읽는건데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28 반한결
    작성일
    19.03.22 11:57
    No. 47

    필력 좋은데
    스토리 진행이 호불호 크게 갈림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49 스노윙
    작성일
    19.03.22 14:23
    No. 48

    이번화는 정말 최고엿어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8 아이메르
    작성일
    19.03.22 19:25
    No. 49

    요거 재밋어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42 이스카사랑
    작성일
    19.03.22 20:00
    No. 50

    처음엔 재밌었는데 정치물이 된 이후부턴...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4 대장도엽
    작성일
    19.03.23 00:06
    No. 51

    진짜 이거 올라올때만 기다리고있음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10 프로누렁이
    작성일
    19.03.23 13:58
    No. 52
  • 작성자
    Lv.51 쨉쨉이
    작성일
    19.03.23 16:09
    No. 53

    글자체는 취향에 안맞아서 계속 보진 않았지만 초반부는 재미있습니다. 취향 맞는 분들은 읽기 좋으실듯요.

    여담이지만, 혹시 본 소설 독자들 사이에서 작가님 나이가 이슈인가요? 이 소설 추천글만 보면 다 다른 분이 쓰시는거 같은데 매번 작가님 나이에 이야기는 빠짐없이 나오네요. 뭔가 소설외적으로 독자들에게 계속 이야기되는게 신기하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0 Unveil
    작성일
    19.03.23 17:01
    No. 54

    추천글 마다 나이얘기가 나오는 건 2가지 경우죠. 1. 정말 그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생각했거나 2. 어떤 친목모임에서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올리거나. 전 후자는 좀 아니라고 보고 그래서 1번같은데 애초에 작가가 코멘트에 자기 나이 이야기를 안했으면 아무도 모르고 굳이 불거질 일도 없는 일입니다. 청소년기의 어린 나이에는 자기가 이만큼 쓰는데 나이도 어린 걸 누군가 알아주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죠 부끄럽게도 저도 옛날에 그랬거든요 피아조아님이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자승자박인 측면도 있습니다. 글은 너무 고만고만한 기교부려서 턱턱 막히는 감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극찬하는 사람이 적지않다는 거부터가 성공한 글이죠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78 홍몽泓夢
    작성일
    19.03.23 22:20
    No. 55

    이 소설의 도입부는 정말 누가봐도 굉장히 잘 쓴 소설이라는 데 동의할 겁니다.
    문제는, 절름발이와 늙은이 조합의 두 정치인이 탈출하는 과정의 장면과, 그 이후의 장면득의 느낌이 다른 소설 수준으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엔 마치 좀비물마냥 그런 느낌인데 나중엔 재벌물에 헌터물을 섞은 느낌이 들거든요.
    저는 그래도 흔한 헌터물의 구조를 가져와, 헌터물들에서 흔히 쓰이지만 자세히 적히는 경우는 많지 않은(물론 디다트님의 작품 같이 이 시기를 주된 장면으로 가는 소설들도 있지만 많지 않은) '게이트 사태'초기에 우리가 흔히 아는 헌터물들의 설정들(게이트 폭주, 게이트 닫기, 국가소속 헌터와 길드라 보통 칭해지는 헌터들이 소속된 사설 무력 단체, 헌터의 능력성장, 마석을 통한 신산업, 그런 마석을 구해 돈을 벌 헌터들 등등)이 그러하게 존재하게 되고 사회에 녹아드는 과정을 몬스터와의 전쟁, 정치, 경제적으로 다각적으로 바라보며 서술하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장단이 확실한 소설이니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82 하나둘셋넷
    작성일
    19.03.24 02:39
    No. 56

    잘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뭘 어떻게 해야 그 나이에 벌써 이런 식견을 담을수있지? 하고 깜짝깜짝 놀라는 재미가 있습니다 소재도 좋고 글솜씨도 속도감과 긴장감을 충분히 담아 낼 줄 아는 작가분입니다 다만 주인공을 둘러싼 배경의 난이도가 너무 처절하고 수습할 시간을 주면서 적절히 완급을 조절해준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9 아즈가로
    작성일
    19.03.24 11:05
    No. 57

    방구석 여포들 총출동했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gastank7..
    작성일
    19.03.24 12:01
    No. 58

    아즈님말씀대로 제가 흥분해서 날뛰었네요^^
    흥분해서 썼다 지운글도 있고 신고당해서 안보이는 글도있네요
    솔직히 아직 식견은 아직 이해가 안갑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님께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물론 면피용 글은 아닙니다
    앞서서 쓴글이 책임으로 돌아온다면 당연하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6 n4716_ja..
    작성일
    19.03.30 12:48
    No. 59

    모든 소설관련사이트가보면 잘썼다고 칭찬일색인데 여기는 왜 못까서난리임? 임기첫날 안티 카톡방이라도 있는건가 ㅋㅋ
    말하는거 보면 세계문학대작도 전개성부족이라고 깔법함 ㅋㅋ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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