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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

  • 작성자
    Lv.33 몰락인생
    작성일
    19.07.22 18:37
    No. 1

    초반엔 확실히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있는데 뒤로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읽다가 서서히 지치는 작품이었네요.

    찬성: 6 | 반대: 9

  • 작성자
    Lv.25 피닉
    작성일
    19.07.22 21:24
    No. 2

    초반은 꽤 괜찮은데.. 가면 갈수록 그놈에 수인종... 포켓몬스터도아니고 과도하게 수집하는데.. 작가가 수인 성애가있나 생각들더라구여..

    찬성: 5 | 반대: 8

  • 작성자
    Lv.47 뿌잉1뿌잉
    작성일
    19.07.22 22:07
    No. 3

    망나니물의 시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카뮴
    작성일
    19.07.22 22:14
    No. 4

    흥미떨어짐22 뭐라해야하지.. 흥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일어났어야할 일들이 일어난것뿐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해야하나? 막 가볍거나 그러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었었음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6 k419_bun..
    작성일
    19.07.23 04:56
    No. 5

    저는 오히려 케일이 할 일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모르는 글보다 목적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는 글이 더 읽기 편하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케일의 해결방법이 워낙에 독창적이다보니 말마따나 제시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달려가는,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소설을 잘 잡아주고 있더라고요. 수인이 많기는 한데 작품에 그렇게 득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흠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6 아할
    작성일
    19.07.23 16:34
    No. 6

    맞아요. 기본적인 애정이 깔린 작품이라 읽을 때 거부감이 덜했었어요. (But 저는 읽다가 몇십 쯤에서는 안 맞아서 하차했습니다.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07.24 12:38
    No. 7

    공모전부터 쭉 읽는 중
    애정하는 소설
    이제는 평균9세들 이뻐죽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8 의학도
    작성일
    19.07.24 17:24
    No. 8

    갈수록 유치함이 더해져 하차한 글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3 아라크의달
    작성일
    19.07.25 05:15
    No. 9

    초반은 확실히 재미있음. 뒤로 갈수록 너무 뻔한 반복적인 전개라서 지루해짐. 그렇지만 캐릭터들 매력이 확실한 장점이 있음

    찬성: 2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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