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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68 승천하라
    작성일
    16.02.22 19:42
    No. 1

    중간에 조회수가 떨어지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번도전 해보겠습니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to목각
    작성일
    16.02.22 21:27
    No. 2

    볼만한가보군요 함 봐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질풍아저씨
    작성일
    16.02.22 21:50
    No. 3

    기본적인 설정오류에서 시작함
    행성이 지구랑 충돌하면 어떻게 될까요? 네 여러분들이 아시는데로 지구가 없어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8 승천하라
    작성일
    16.02.23 01:31
    No. 4

    그렇네요 어느정도 차원이 겹친다던가 충돌한행성이 완전 느린속도로와서 살짝쿵한것도 아닌 그냥충돌 거기다 자전멈췄는데 멀쩡.
    왜 프롤에다가 설붕을 까시고 연제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8 이모탈
    작성일
    16.02.23 11:18
    No. 5

    흠. 판타지라는 것이 그럴 수도 있겠다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보면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슈퍼맨이나 어벤져스 혹은 스타워즈도 그렇고요.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지요. 과학의 잣대로 재자면 판타지는 존재하지 못할 글이지요. 무협도 그렇고요.
    솔직히 이 글 말고도 이런 류의 글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왜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는 못하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이혁재다
    작성일
    16.02.24 16:33
    No. 6

    내말이 그말입니다 과학따지고 들꺼면 판소 무협안봐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장과장02
    작성일
    16.02.23 15:41
    No. 7

    재난영화를 봐도 자전축이 살짝 비틀린다던가 평균기온이 온라간다던가 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아비규환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데 이 소설은 그 결과 몬스터가 나타났다. 이걸로 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장과장02
    작성일
    16.02.23 15:46
    No. 8

    프롤로그는 지구 종말을 장황하게 설명하는데 뒤 편을 보면 그 장황함이 왜 필요했는지 모르겠고 그냥 레이드물이네요. 생뚱맞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천극V
    작성일
    16.02.23 16:52
    No. 9

    레이드물이죠. 재미있습니다.
    다른 레이드물보다는 좀더 소설적이랄까요.
    좀 더 준비된 작품이라는 게 느껴지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소설의민족
    작성일
    16.02.24 11:01
    No. 10

    처음에 잘못된 설정 해하고 그냥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내용이 갈수록 이상해져가서요.. 주인공 성격도 다중이같고.. 내용도 난잡해지고.. 현 연재분까지 다 읽었지만 이 소설은 호불호가 정확하게 나눠질거 같네요. 저는 재미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네오앨리스
    작성일
    16.02.24 12:12
    No. 11

    행성충돌은 그닥 와닿지가 않아서요.지구가 아작 날텐데...
    판타지니깐 다 된다는 아닌것 같아요.미국의 히어로 물도 다 판타지지만 왜 그게 가능한지에 대한,독자가 납득할만한 그리고 독자를 설득 시키는 요소가 있잖아요.

    이건 행성이 충돌했는데 왜 지구가 안 쪼개 졌는지에 대한
    설득이 없어요. 그런 부분 몇줄만 써줘도 괜찮을 텐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흑색숫소
    작성일
    16.02.24 12:23
    No. 12

    지구의 머리...초반 설붕 좀 고쳐주면 안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으허허허
    작성일
    16.02.25 19:12
    No. 13

    뭔 판타지니까 다된다는 논리는 뭐지. 판타지도 엄연히 소설의 범주안에 있고, 이미 규명된 일반적 사실에서 벗어나는 경우 마땅한 근거를 들어 개연성을 갖춰야 맞는거지. 개연성은 이야기의 기본 그 자체인데 판타지니까 그걸 부정해도 된다? 말도 안되는 소리.
    소설적 허용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적용이 되는거임. 규명되지 않은 것에 대해선 소설적 설정으로 충분히 허용 가능하고, 이미 규명된 원리에 대해서도 세계관내의 특수한 설정(물리법칙을 마나, 마법을 통해서 무시한다던가)을 근거로 들면 예외가 허용될 수 있지만, 그런 근거없이 일반적인 논리로 사건을 진행했는데 모순이 생겼다? 당연히 허용 안되지.
    마법과 이상현상이 판치는 SF, 판타지 소설내에서도 기본적인 고증은 당연한거임.
    고증 할 지식이 없으면 마법같은 새로운 법칙을 대체설정, 근거로 사용해서 설명하면 되는거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으허허허
    작성일
    16.02.25 19:23
    No. 14

    만약 이 당연한 상식을 무시한다? 그럼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함.
    -> 주인공이 심장에 칼을 찔렷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당연히 숨겨진 변수같은건 없고 그냥 운이 좋아서 살았다.
    -> 주인공이 그냥 죽었다. 살아났다. 왜 살아났는진 모르겠는데, 그냥 죽기엔 억울했나보다.
    -> 주인공이 눈빛만으로 사람을 죽였다. 어떻게 가능한 일인진 모르겠지만 심장마비라 치자.
    -> 전투에 아무런 상식도 경험도 없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검 한자루가 주어지자 놀러온 이계 마왕을 격살했다. 왜 이계고 왜 마왕인지는 묻지말자. 그냥 심심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사계
    작성일
    16.02.28 14:14
    No. 15

    개연성 무시는 극혐이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godly11
    작성일
    16.03.11 01:33
    No. 16

    너무 심각한 벨붕은 당연히 문제가 되야지만...
    난 판타지 보면서 개연성 개연성 부르짖는 사람들이
    제일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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