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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6

  • 작성자
    Lv.49 innovati..
    작성일
    16.03.01 12:21
    No. 21

    100회를 넘게보고 어느정도 결제해서 따라왔지만 제 주관적기준에는 더이상 큰 재미가 없어서 하차했네요. 쉽게 말해 민트아이스크림같이 호불호가 갈리는 소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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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9 황혼의검
    작성일
    16.03.01 12:45
    No. 22

    정말 초반진입이 어렵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계속되는 추천으로 서너번 보다말다 했는데 도저히 내키지 않아요.
    어느정도 요상한 상황이라도 참고 넘어가는데 자꾸 뭔가 막혀요.
    차라리 대여점에 나올 때까지 기다리다 그때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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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2 세이굿바이
    작성일
    16.03.02 15:16
    No. 23
  • 작성자
    Lv.44 진찰주
    작성일
    16.03.02 15:23
    No. 24

    초반진입 장벽이 마지노 라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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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6 태아군
    작성일
    16.03.05 10:02
    No. 25

    너무 정신없음.. 글을 읽으면 그 장면이 딱 상상이 되야 하는데, 작가님 특유의 그 문체라 해야하나... 되게 정신없고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든 문장을 많이 쓰심. 읽다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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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0 N2il
    작성일
    16.03.28 16:23
    No. 26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폭넓은 관점, 현실적인 대상들의
    관점/심리 묘사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공감하며 읽게 되는 부분도 많고, 속시원한 장면들도 많습니다.
    중도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몇 안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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