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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 작성자
    Lv.66 카르티온
    작성일
    19.06.02 01:00
    No. 1
  • 작성자
    Lv.63 dlfrrl
    작성일
    19.06.02 10:16
    No. 2

    재밌긴 한 데 동화의 아기자기한 그 느낌 아님. 파스텔톤도 아님..오히려 이차원 용병에 가까워보임. 그래도 재밌음 ㅊㅊ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6.02 12:02
    No. 3

    추천인의 '동화'같다는 느낌도 이해가 가고, dlfrrl님의 '동화'느낌이 아니라는 말도 이해가 갑니다.
    아주 미묘한 느낌이죠. 제가 보았던 소설 중에 가장 비슷한 느낌은 '발터 뫼르스' 작가님의 '푸른곰 선장의 13과 1/2의 삶'에서 받았던 느낌입니다.
    물론 장르는 다르고, 내용도 다르며, 말하고 싶은 바도 다릅니다. 하지만 겪어보지 못할 신비로우면서도 이상한 느낌(!)을 줍니다.
    발터 뫼르스 작가의 스토리는 많은 부분 오리지날 세계관에 있습니다. 그와 달리, 이 소설은 장르소설이라는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이 소설 역시 풍부한 세계관과 따뜻한 이야기, 그리고 '그 아쉬움', '그 후유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차원 용병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 소설도 마찬가지로 '이야기 속'으로 뛰어들어 이야기를 변화시키는
    이차원 용병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가 표절 아니냐 얘기를 들을수는 있겠지만, 이차원 용병과 그 소재 하나를 제외하고는, 이야기 구조도 새로 많이 창조했으며,
    도와주는 조연이라던지 캐릭터성도 다르고, 그 소재를 적용시키는데 있어 이차원용병과 다른 이야기 풀이 방식을 쓴게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 장르의 첫 시작을 연 이차원 용병이라 처음 보았을때 어색해보이고 억지 같아보이던 주식회사 이야기를,
    완벽하지는 않지만 좀더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풀어나갔다고 볼수 있습니다.
    추천글을 쓰고 싶지만, 이 글을 보고 들어간 입장 상 이곳에 남겨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글줄 남깁니다.
    추강합니다. 수많은 선호작들 중에 다시금 제 취향인, 인생작 하나를 본 느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자와라
    작성일
    19.06.02 19:14
    No. 4

    그냥 뜬금사 옴니버스 소설을 억지로 이어붙인것 깉은 소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g7511_ch..
    작성일
    19.06.03 11:04
    No. 5

    진짜 재밌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Sleepywo..
    작성일
    19.06.14 13:49
    No. 6

    추천글 보고 하루만에 정주행끝냈네요
    전 개인적으로 재밋었어요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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