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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3

  • 작성자
    Lv.32 작가G
    작성일
    19.05.26 05:35
    No. 1

    재밌게 읽고있는 작품입니다만, 인물들의 대화가 좀 어색하게 느껴지더군요. 연극을 하듯 대화를 한다고 할까요, 굳이 느낌표를 넣어서 소리를 지르는 대사를 치거나, 상관과 부하의 대화로 보이지 않는 어색한 대사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스토리나 설정은 좋은데 캐릭터에서 매력을 느끼지 못 하겠더군요.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35 편곤
    작성일
    19.05.26 07:45
    No. 2

    대체역사물의 왕도라 할 수 있습니다.
    먼치킨적인 힘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류를 바꾸지 못할 나약한 힘도 아니고, 정말 고민해서 쓰면 뭔가 할 법한 딱 적당한 힘을 가지고, 역사를 뒤흔드는 격변기에 떨어져서 가진 힘과 주위 세력을 조율해가며 역사를 바꿔갑니다. 고증이 잘 되어있고, 필력도 깔끔하고, 스토리도 좋습니다. 근대배경의 대체역사물을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54 풍아저씨
    작성일
    19.05.26 14:25
    No. 3

    추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67 몽1239
    작성일
    19.05.26 15:14
    No. 4

    풍씨 글은 대체로 볼만함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16 추강
    작성일
    19.05.26 16:17
    No. 5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0 willar
    작성일
    19.05.26 17:52
    No. 6

    요즘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글 중에 하나네요. 정말 대체역사의 정석을 보여주는 글 같아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9 마루다롱
    작성일
    19.05.26 18:02
    No. 7

    1800년대 후반~1900년대 극초반에 타임슬립해서 조선발전 테크트리 타는건 많이 봤는데 1930년대 독립운동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 신선해요.
    미래의 무기기술으로 깽판치는 게 아니라 정치-외교적인 세력확장과, 당시 노답이었던 상황의 독립군-조선유민 세력 지원하는 행보가 흥미로워요.
    아마 이들 타임슬리퍼들의 역사에서는 민족 대영웅 될 것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3 깐따르삐야
    작성일
    19.05.26 22:34
    No. 8

    여기서 이승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직 이 소설 시작도 안했지만..
    이승만의 똥지랄테크 보게될까 두려워(싫어서) 선뜻 손이 안가요

    설마 이승만 여기서도 과거처럼 그렇게 행동하려나요...

    하긴 대체역사니 이승만이 원 우리나라역사에서처럼 행동하기전에 바뀌겠지만...
    어휴 이승만 싫어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9 마루다롱
    작성일
    19.05.28 03:32
    No. 9

    이승만은 미국가있는동안 주인공세력과 반이승만파에 의해 임시정부에서 쫓겨나서 아직 등장도 못함. 발암은 아닐듯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케이크
    작성일
    19.09.10 11:48
    No. 10

    미스터 리는 비행기사고(?)로 사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마티즈
    작성일
    19.05.28 10:57
    No. 11

    임정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하게 만드는 소설..
    공산당 믿었다가 덧없이 사라져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다시 전장에 나서는 장면도 맘에듭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72 시글
    작성일
    19.05.29 01:33
    No. 12

    재미있게 읽던 작품이네요.
    풍아저씨 전작은 다 읽었지만, 이번작은 유독 취향이 갈려서 못보겠더군요.

    명확한 주인공 캐릭터의 부재
    다양한 인물을 그린 군상극 치고 캐릭터의 개성 부재
    백제 전작 2부 마지막즈음부터 그러시더니, 이번작에서 완전히 대화 전체가 시조 읇거나 연극조로 굳어버린 느낌이라 너무 어색한 점
    복잡한 국제정치의 역학관계가 너무 손쉽고 간단하게 해결되거나 일개 개인의 의견으로 컨트롤되어버리는 점 등

    아쉬운 점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차라리 백제때처럼 정치역학 엿먹이고 기술력과 힘으로 뭉개면서 나갔으면 어땠을까 싶을정도. 특히 정치관련부분에서 아쉬운게 크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4 뉴욕하늘
    작성일
    19.05.29 03:14
    No. 13

    동의합니다. 추천글 읽고 11편까지 읽고왔는데 대화들이 너무 어색하고,
    중요한 부분들이 전부다 너무 쉽게 쉽게 넘어가네요. 하차합니다.

    찬성: 1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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