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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36 열령
    작성일
    18.10.19 11:16
    No. 1

    보면서 참 작가님이 어휘력과 문장력이 딸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뭐였더라, 옥새을 찍어주시옵소서였나? 그거 보고 기가 막혀서 바로 뒤로가기 눌렀습니다. 초반에 제가회의에서 신하들이 사용하는 어휘와 어투가 너무 상황에 안 어울리고 유치해서 몰입이 전혀 안 되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 의견인데 우리나라는 고구려의 문화나 정신같은건 거의 계승받지 못했죠.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다지만 실질적으로는 이국통일이었고, 고구려 땅을 많이 회복한 조선은 유교중심 중앙집권국가... 그래서인지 전혀 동질감을 못 느끼겠네요. 암튼 참신한 소재인 것은 맞는데 작가님이 좀 더 문장구성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찬성: 4 | 반대: 6

  • 작성자
    Lv.97 한국t
    작성일
    18.10.19 12:09
    No. 2

    초보작가의 한계와 고구려 관련 기록이 부족하니 거부감이 크지도 하죠 . 어쩔수 없이 이해하고 봐야겠죠. 저도 신라의 통일 자국의 입장에서 당연하지만 사실 안타깝지도 하죠. 고구려의 문화를 많이 받았으면 신라는 천년보다 더 오랜 왕조를 했을듯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네요. 우리측 기록과 중국측 기록을 보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 시키고 많은 수의 사람들을 중국으로 데러가고 그 안 왕족과 귀족 평민중에서도 기술자들이 있어서 중국 당나라 문화를 더 꽃피운 거름을 제공 하기도 했다죠. 우리측 생각이겠지만 백제가 남긴 유물과 고구려 벽화 그림을 그러한 문화기술적 인재가 타국에 갔다면 당의 문화를 한층 발전 시켰다 볼수 있기도 함 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3 흐르는물살
    작성일
    18.10.19 18:49
    No. 3

    역사소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최근 역사소설 붐이 온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네요. 역사소설 자체가 이전보다 훨씬 많이 연재되고 괜찮은 작품들도 많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2 에큐르
    작성일
    18.10.20 19:28
    No. 4

    자기나라도 못지키고 망한나라가 뭐 좋다고요.
    우리가 오랑캐라 멸시하는

    여진 말갈 도

    요 금 청나라 세웠는데요.

    찬성: 0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72 念願客
    작성일
    18.10.21 08:12
    No. 5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요 금 청나라도 자기 나라 제대로 못 지키고 망했는데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8 필부요
    작성일
    18.10.20 22:00
    No. 6

    크게 따지지않으면 불만해요. 정주행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5 밝은달
    작성일
    18.10.22 03:44
    No. 7

    고구려가 고련건 알고쓰시려나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열성우성xy
    작성일
    19.01.13 02:32
    No. 8

    전 이작가님 잠재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작품이 연재될수록 짜임새와 퀄리티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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