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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51 꼬마마법사
    작성일
    18.12.19 12:24
    No. 1

    중세의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물씬 물씬 흐르는 글이죠. 거친 중세 전사 군주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시마링
    작성일
    18.12.19 14:59
    No. 2

    작가가 작품후기에서 작중의 스포일러,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거를 지속적으로 까발리는게 작품감상에서 방해가 됨. 아니, 안궁금하니까 적당히 했음 함.

    작품자체는 리얼계, 중세의 투박함과 장비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있음.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1 마검기사8
    작성일
    18.12.19 16:22
    No. 3

    불후가 아니라 '불우하다'입니다. ex)가난. 고아 등 불우한 환경을...
    ex) 불후의 명곡. 명작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6:27
    No. 4

    오탈자 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헬헤븐
    작성일
    18.12.19 19:39
    No. 5

    무슨 내용인가요 그냥 좋아하는 작가 글이 있어서 올려 놓은 건가요?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로 추천 개시판은 작가를 추천하는게 아닌 작품을 추천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어떤 성격의 등장인물이 어떤 배경의 시대에서 어떠한 성장을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추천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찬성: 15 | 반대: 12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9:41
    No. 6

    불우한 주인공이 중세를 배경으로 한 세계에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9:52
    No. 7

    아 ! 어떻게가 빠졌군요 그건 스포일러라 적지 않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19 23:56
    No. 8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예전같이 배경과 작가의 이름만 보고 책처럼 정독하던 과거랑 달리, 요즘은 가볍게 읽는 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에 작품소개글의 비중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작품의 필력이 얼마나 대단하든, 작가의 이름이 얼마나 높든, 스토리가 얼마나 광활하고 매력적이든,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면 읽지 않는 것이 현재의 독자층입니다(제 생각)
    그런데 이 작품 보니까 소개글에 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더군요... 그래서 이 작품을 도전할려면 무슨 스토리인지도 모르고 어떤걸 기대하면서 읽어야되는질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추천글에는 '줄거리-소개글에 나와있지 않다면'와 '왜 이 작품을 읽어야하는가'가 적혀있어야되는데 줄거리가 없네여... 소개글에도 없구요... 스포일러가 될 수는 있겠지만 요즘 사람들은 뭔 내용인지 모르고 515화짜리 스토리에 도전하기 힘든거 같습니다

    찬성: 20 | 반대: 1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20 00:03
    No. 9

    이게 과거랑 달라진 점 같아요. 옛날에 드래곤 라자, 룬의 아이들 같은게 책으로 나왔을 때는 소개글 같은게 어딨었겠어요... 그냥 작품이 얼마나 잘나가는지 정도만 알고 봤죠... 그리고 필력도 좋은글은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죠..
    대여방 시절 같은 경우엔 대여방아저씨들한테 요즘 뭐가 잘나가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책 뒤쪽에 나와있는 단편적인 정보들로 책을 빌려봤죠.
    근데 지금은 연재의 시대인데, 그 말은 책처럼 한 호흡에 읽어나갈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 맞다는 건 아닌데 제 경험상 책으로 빌려서 읽을 때에 비교했을때 한화 한화의 분량속에서 진행되는 정보의 양과 다음화를 읽어나가게 해주는 메리트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사이다!! 죠.
    그래서 이 작품이 잘못됬다고 말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대충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아니면 어떤 능력을 가져서 이야기가 풀려나갈지, 아니면 최소한 주인공이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는지 정도의 정보라도 필요합니다 (ㅋㅋㅋ 저한테요) = 정보 좀 주세요 흙흙 ㅠㅠㅠ
    요즘 수작 소설에 굶주려 사는데 정보 없이 도전하기 시러여 ㅠㅠㅠ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20 10:06
    No. 1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20 10:14
    No. 11

    노예의 삶을 살던 토마스가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모시던 백작에게 죽임을 당 할뻔 하다가 우연히 살아나서 새로운 삶을 얻어 전사로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500회를 넘어가는 작품이고 저도 한편 한편 읽어 가는 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20 00:08
    No. 12

    아 이분 6호전차타이거님이군여... 문퍄에서는 작가명 좀 바꾸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네발개발
    작성일
    18.12.21 08:46
    No. 13

    약간은 불만하지만 역시 한계가 많은 작품.... 삼국지 열화판을 보는듯한느낌. 귀족 말투 쓴다고 이해도 되지않고 읽기도 어려운 문장을 쓰는것.. 얼토당토않게 적에게 계속 친구라고 하는 행동... 분위기가 좀 색다른것 외에는 읽는동안 짜증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글입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7 rrda
    작성일
    18.12.29 15:11
    No. 14

    투박하지만 정감가는 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truh27
    작성일
    19.02.04 08:11
    No. 15

    삼분의 일까지 읽고 하차했습니다
    낯선 문체 나 오탈자 등은 공짜소설이라 감당할수 있고 문체는 나름 매력적인 면도 있습니다 가끔
    뜬금없는 문장도 나오지만
    하차이유는 반복된는 주인공의 무모한 전쟁, 전투 겁이나 손을 벌벌 떨면서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행동 첨에는 멋있지만 나중에는 개연성이 전혀 없어 보여서 대리만족율
    대폭 하향.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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