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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4

  • 작성자
    Lv.32 누루기
    작성일
    18.12.30 18:20
    No. 41

    제목보고 거부감 들어서 못읽겠어요 제목좀 바꿔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LV.대학생
    작성일
    18.12.30 19:21
    No. 42

    아.. 전 못보겠던데요. 초반하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kalba
    작성일
    18.12.30 23:41
    No. 43

    Sss붙은거 보고 거부감들어서 안봤는데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겠음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각성하라
    작성일
    18.12.31 05:05
    No. 44

    제목보고 패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ll라스ll
    작성일
    18.12.31 06:54
    No. 45

    보다가 못버티고 돈아까워서 던졌는데..
    후반엔 좀 나아지나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엑스트라6
    작성일
    18.12.31 12:53
    No. 46

    처음과 달리 주인공이 너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하차한 기억이 나네요. 매 화 구매수가 엄청나게 떨어지는것만 봐도 하차자들이 많은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jayh004
    작성일
    18.12.31 17:26
    No. 47

    진짜 가끔 터지는 주인공의 광기에 가까운 성장은 볼때마다 전율이 오르는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31 18:43
    No. 48

    제목이 안티가 아니고 어그로이겠죠. 요새 SSS급이라고 하는게 유행이고 관심을 끌기위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이 전략이 나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이런 전략이 저 같은 사람은 제목 때문에 안보니 장단점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이 나오는 망나니, 재벌, 환생, 헌터, 왕자 이런 제목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제목을 가진 작품들이 조회수가 높으니 좋은 전략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목이 안티인 소설 추천이라는 것도 말이 맞지 않고 이글도 일종의 추천 어그로라고 생각되어 좀 그렇습니다. 제목에 추천하는 글의 제목들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1.01 09:44
    No. 49

    ㅎㅎ 로이님 자주 뵙네요! 제목이 안티라고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닙니다. 유행이 sss급이 아니라 말씀하신대로 sss급은 어그로를 끌기위한 제목입니다. 그리고 현재 추세는 sss급 같은게 나오거나 99999999 같은게 나오면 아예 안보는 사람들이 많죠. 근데 보통 유료화하거나 그 전에 제목을 변경하고 유료화를 추진합니다. 유료화 이후엔 제목 변경이 불가능하니까여.... 근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작가님이 제목을 안바꾸셨네요?
    그리구 왠지 모르겠지만 추천하기 게시판에 '제목이 안티인 소설 추천'은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제목에 추천하는 글의 제목을 적을 필요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환생표사 라는 소설을 추천할려고 제목에 환생표사 라고 적어놓으면 사람들이 잘 안와서 볼거 같아서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1.01 09:48
    No. 50

    생각해 보니 굳이 안적을 이유는 없겠군요.. 다만 굳이 적을 필요까짆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9.01.01 11:18
    No. 51

    요새 제목들이 너무 천편일율적이고, 추천글에도 제목이 안티라는 글을 자주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딴지 걸었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우리엘사랑
    작성일
    19.01.01 23:19
    No. 52

    물론 설정이나 그런것들이 완벽한건 아니고 처음에 주인공 자살 사천번하는거 보고 이거 회귀하기전에 열반하는거 아니냐 한적도 있지만 나중엔 다 씹어 먹습니다. 보는이에 따라서 오글거리거나 심취한듯한 느낌 받을순 있지만 그만큼 필력이 오집니다. 제목 보지말고 내용만 보세요. 싫증난다고 끊지말고 계속 보면 후회 안합니다. 지금 보세요. 두번 보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1.02 22:12
    No. 53

    유료화 되면서 읽을 메리트를 못 느껴서 한참 쌓아두었습니다. 그러다 이 추천글로 다시 읽어봤는데 ♡♡추천인님 감사합니다.
    다른 댓글에 달린것처럼 초반과 후반이 이렇게 다른 소설은 처음이네요.
    제 느낌은 완전 초반부에 주인공의 찌질(?)함 또는 말도 안되는 수천번 자살 등에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에이 독자님들 소설 많이 읽어보셨으면 초반 스타트로 소설 평가하면 안되는 거 아시자나요.. 그리고 초반부에도 능력 얻는 부분은 알면서도 느끼는 카타르시스!!! 물론 지금 읽는 것과 그 당시 한화 연재될때의 맛은 다르겠지만요.
    중반부가 되면 재밌어집니다. 오크 잡고 고블린 잡고 이럴땐 보통 소설들과 별로 차이를 못느끼겠지만, 인형 에피소드에서는 다시 한번 극한의 카타르시스!! 여기서부터 약간 먼치킨 깽판 물이 아니라 스토리 해결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비유하자면 약간 짧게 컴팩트하게 진행되는 이차원 용병 스토리 같군요.
    그러다 가을비의 마왕 관련된 에피소드 나오면서 잠깐 추리물이 되어서 독자님들의 어그로를 끌다가 거기서 약간 현타가 옵니다. 40화쯤부터 50화쯤까지요.
    근데... 거기서부터 우리 작가가 달라졌어요!!! 대도서관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폭풍집중 상태가 될것이고 무슨 내용이 나올지 대충 알거 같으면서도 다음화를 결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 고른 에피소드가 무협! 임을 알게 된 독자가 실망을 약간 할쯤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으로 그 에피소드가 또 극한의 재미와 감동을 주게 되죠! 그리고 추천글에 나온 마교의 마공이 두두둥!! 아 끊을수가 없는 재미였네요. 추천글 좀만 더 늦게 써주지 그랬어요 ㅠㅠ 더 쌓았다 보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2 badchild
    작성일
    19.01.14 05:01
    No. 54

    첫 편의 병신스러움 때문에 놓칠 뻔한 수작... 그때 조금만 더 보자고 결심했던 나년을 칭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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