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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48 창천낙화
    작성일
    19.05.01 12:46
    No. 1

    뇌가 의식의 주체인데 뇌를 의식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설정부터 나가리같은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1 Yong비니
    작성일
    19.05.01 13:48
    No. 2

    심장도 아니고 뇌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추운검
    작성일
    19.05.01 13:57
    No. 3

    뇌이식 어디서 하는지 궁금...
    기억의 저장 장소가 뇌인데 이건 뇌이식이 아니라 신체이식이겠죠.
    젊은 몸으로 바꾸기
    황당 설정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60 황마이
    작성일
    19.05.01 14:01
    No. 4

    뇌이식에서 걸러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귀영자
    작성일
    19.05.01 14:19
    No. 5

    뇌 이식이라니...너무 무리한 설정이네요.
    뇌 이식이 현대의학으로 가능하지도 않지만 만일 가능하다면 그건 아예 사람이 바뀌는거지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8 작은암자
    작성일
    19.05.01 14:57
    No. 6

    초반 설정은 무리가 있는데 골프 좋아하시몀 볼만합니다. 대영cc 프라자 cc 가본 입장에서는 재미있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헤지스
    작성일
    19.05.01 17:30
    No. 7

    스포츠를 다루는 현판은 다른 소재에 비해 현실성을 까다롭게 볼수밖에 없다.
    축구 소설에서 주인공이 아군 터치라인 근처에서 70m 짜리 강슛으로 골을 기록했다고 쓰면 얼마나 우습겠는가? 국내축구 2부리그 경기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관중으로 가득 채웠다면? 그런 점에서 이 글은 너무 현실성이 떨어진다. 내가 골프를 잘 몰라서 정확히 판단할순 없지만 갓 데뷔한 아마추어 2부 경기가 유투브에 올라간지 하루만에 필드에 팬들을 불러들이고 시청률이 10%를 넘긴다? 어떤 기연을 가져다 붙여도 말이 안되는 수준이다. (오른팔에 깁스를 하고 우승한것도 과하다고 생각했지만 분야는 달라도 장재호라는 실제 사례가 있어서...)
    사실 이런 개연성같은거 내다버린 스포츠물이 만화쪽에는 이미 많으니까 이런거에 신경 안쓰는 사람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글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니.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6 일산(一山)
    작성일
    19.05.03 05:40
    No. 8

    헉. 흰 구름 도사님. 방금 봤습니다.
    추천글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습니다.(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 주신 분들 의견이 모두 맞습니다.
    초반부 뇌 이식과 이어지는 우승 스토리는 제가 봐도 무리수였습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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