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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57 자등명
    작성일
    19.04.21 15:13
    No. 1

    요즘도 현실에서 월드컵 출전하기 위해 귀화했다는 선수들이 있는데 귀화한 사람들에게 월드컵 출전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게 항상 의문이었음,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57 자등명
    작성일
    19.04.21 15:15
    No. 2

    월드컵 우승이 영광스러운건 국가를 대표한다는 것 때문인데 왜 귀화까지 해서 출전하려고 하는건지 의문.

    찬성: 4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80 RudolPhZ..
    작성일
    19.04.22 23:32
    No. 3

    읽어보시고 댓글을 다시지
    주인공이 대한민국에 헌신했으나
    나이먹은 주인공을 협회에서 짬처리했음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29 천마뇌검신
    작성일
    19.04.21 16:34
    No. 4

    국가를 대표한다는것도 있지만 자신개인의 명예와 몸값을 올리는것도있죠 국제경기를 통해서 자신의 기량이 이정도다하고 알려야하는데 지역예선이나 토너먼트에서 미끄러지면 알릴기회가 적어지니까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5 826dodon..
    작성일
    19.04.21 18:00
    No. 5

    스포츠물에서 국뽕이 많은 이유는 전개하기도 쉽고 독자들이 공감하기도 쉬우며 쉽게 흥미를 끌기때문인데..귀화를 소재로 삼으면분명 참신한 맛이 있겠지만 막상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용두사미란 말이 분명히 나옴 왜냐? 앞서 말했듯이 독자들이 공감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예를들어 포그바가 국대동료로서 전개가능한 이야기와 단순한 팀 동료로서 가능한 이야기가 거의 비슷...소재의 참신함만이 유일한 장점이고 국뽕은 첨가 불가능하니 뒤의 전개는 평범해짐... 작가들이 외국인을 주인공으로 삼지않는 이유가 있는 것...

    찬성: 7 | 반대: 6

  • 작성자
    Lv.52 두룸이
    작성일
    19.04.21 18:06
    No. 6

    제 생각에 축구 국대는 내셔널리즘의 끝판왕이고 그걸 다른나라에서 한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고 봐요 독일로 귀화해봤자 본인이 독일인의 정체성이 있나요?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자란 사람인데요 기본 언어도 한국어고
    또한 한국인 특수성을 버리는 효과도 있죠

    독일에서 잘해봐야 독일축구선수 1이지만
    한국에서 잘하면 역대 최고 스타에 국민영웅 발언권등 엄청나지는거죠 은퇴후 독일에서 계속 살것도 아니라면 굳이 귀화?를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찬성: 4 | 반대: 3

  • 작성자
    Lv.25 826dodon..
    작성일
    19.04.21 18:18
    No. 7

    지상 최고의 축구
    외국인이 주인공인 소설 중 원탑이라 생각함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9 도바민
    작성일
    19.04.30 02:37
    No. 8

    귀화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독일.. 소재를 잘못 골랐다고 느끼는 부분이네요
    해축빠들의 특성상 에펨에 매우 익숙하고 작은 클럽에서부터 시작하는것에 익숙하죠.. 오히려 빅클럽에서는 질려하구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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