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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64 관측
    작성일
    19.05.04 14:15
    No. 1

    주인공 이놈 언제 정신차리나 하는 맘으로 읽고있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4 관측
    작성일
    19.05.04 15:54
    No. 2

    작가님은 성장한다 했지만 그런거 없음 그냥 1등 싸움하고 여자친구는 인기를 위해서 정리하는 수순으로 유학보냄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85 겨울의화가
    작성일
    19.05.04 16:19
    No. 3

    뭐랄까 추천하신분이 보살이심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65 suzan
    작성일
    19.05.04 16:23
    No. 4

    90년대 추억을 기대하면서 봤는데 글 퀄리티도 90년대 양판소급인 듯...

    찬성: 16 | 반대: 0

  • 작성자
    Lv.66 시에메이
    작성일
    19.05.04 18:51
    No. 5

    아니...50세??? 추천글에서 1화조금 보다 포기하는건 드문데요.
    그.그.일.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8 layanee
    작성일
    19.05.04 19:40
    No. 6

    데뷔 전까지는 그래도 공간적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이야기 진행도 되고 하는데, 데뷔 이후로는 그냥저냥 1위후보 올라갔다, 안됐다, 1위 되었다, 빼았겼다, 다시 1위 탈환했다 등등의 결말만 바꾸고 그 전은 거의 비슷한 전개입니다.
    아무래도 저시대 가수는 정말 가요무대가 메인인지라 다른 방송에서 여러방향으로 활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면서도 표현자체가 많이 밋밋합니다. 그래서인지 굳이 필요없는 하위순위 가수이름을 그대로 늘어놓거나, 가사로 내용채우기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다른 인물들도 주인공이 뭐 하자 하면 그대로 따라가는 등 비교적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과거사에서부터 갈등의 한 부분을 차지하던 여자친구는 데뷔전 깨달음을 얻어 어떻게 변하려나 싶었는데 사람 안바뀐다고 그냥 그대로네요.
    만약 미래가수가 과거로 간다면 하는 if소재로 향수를 느끼게 하는 분위기는 있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조금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시네요. 대화부분을 잡지에서 나오는 인터뷰 방식으로 기자:~~ 나:~~ 이런식으로 쓰시거나, 괄호를 사용해서 부연설명을 넣거나 하는. 특이하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정리되지 않은 습작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74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5.04 21:58
    No. 7

    저 같이 90년대 생은 어린시절이 2000년대에서 2010년대다 보니 약간 공감하기 어려워서 추억 공유도 안되네요 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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