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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67 청룡출수
    작성일
    19.05.04 17:05
    No. 1

    저도 기대를 가지고 읽고 있는 작품이네요.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참 좋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33 간성뇌증
    작성일
    19.05.04 17:41
    No. 2

    좋은 추천글입니다!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40 swingcat
    작성일
    19.05.04 18:47
    No. 3

    와우 멋진 추천글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47 카뮴
    작성일
    19.05.04 19:07
    No. 4

    대체역사는 솔찍히 한번도본적없는데 추천글 글쓴이분의 유려한 말솜씨때문에 한번 보게되네요! 셍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좋은추천글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2 무에노
    작성일
    19.05.05 01:04
    No. 5

    카뮴님과 함께 위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부족한 추천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1 앨프라도
    작성일
    19.05.04 22:16
    No. 6

    망해가는 청나라 서태후가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주인공이 죽써서 개주는 꼴
    여캐 공주 뛰우느라 설정구멍 "누구를 위하여 삽질한는지 모름" 심양회군, 쿠데타?도 아니면 공주부마로? 갈수록 답답해 디짐 고구마 열심히 심고 있는데 당면뽑아 잡채는 언제 처묵? 하차함

    찬성: 3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32 무에노
    작성일
    19.05.05 01:03
    No. 7

    제가 추천글에서 빠뜨린 부분이 있었네요. 글의 호흡은 절대 빠르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힘을 얻어가는 과정은 결코 빠르지 않으며 주인공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지도 않습니다. 바로 그 점이 이 글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 호흡이 빠른 사이다 글은 조금만 찾아도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 느긋하면서도 깊은 이야기를 맛볼 수 있는 글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약간의 스포를 곁들여서, 주인공은 이제 막 권력의 중심에 한 발 걸친 정도입니다. 그나마도 혼란하기 그지 없는 당시의 청을 생각한다면 그 권력은 기껏해야 일부에 국한한 권력에 불과하죠. 바로 그 점이 이 글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 중에서 절대 만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조선 출신으로서 이방인인 주인공은 더더구나 쉽지 않은 길을 걷기 마련이죠. 앞으로의 전개가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지 않을 것은 지금도 충분히 예상가능합니다. 동시에 그러한 점에서 뻔한 클리셰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매력적인 글이라서, 세상이 전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글이라서, 이 글을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맞지 않는 글일 수도 있겠네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9.05.04 23:50
    No. 8

    공모전에 올리지 않고 기존의 연재 그대로 계속해서
    올렸으면 지금보다는 선작수도 훨씬 높았을 것이고
    좋았을 건데... 안타깝네요.

    공모전 올리기전에 제가 추천을 한 번 해서
    선작수도 많이 올랐었는데...

    공모전에 올리면서 그 많던 선작수 다 떨어져나가고
    지금보면 선작수가 너무 낮아서 안타까운 작품이죠.
    작품의 내용자체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찬성: 9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토머스하디
    작성일
    19.05.05 00:10
    No. 9

    이거 너무 동감...
    그냥 쭉 연재했으면 진작 유료화됐을 작품인데...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2 무에노
    작성일
    19.05.05 01:07
    No. 10

    공감합니다. 공모전 이전에도 충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던 작품인지라, 공모전 이후에 확 줄어든 선작수와 조회수를 보고 저 또한 아쉬움을 많이 느끼던 차였습니다. 저도 추천글을 보고 이 글을 접하게 된 까닭에 덕분에 좋은 글을 보게 되고, 또 다시 한 번 추천글을 쓰게 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만큼 작가님께 더 힘을 실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1 여자란
    작성일
    19.05.05 02:41
    No. 11

    화석공주 개못생김 나이만 20대고 비주얼은 60대 노파임 ㅋㅋㅋ 서태후가 좋아 했던것도 화석공주가 늙어빠진 자기보다 못생겨서 라고 한다던 그 공주 말하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9.05.05 08:48
    No. 12

    작품은 그저 작품일 뿐이죠.
    작품상에서는 화석공주의 외모가
    예쁘장하다고 나오지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3 흐르는물살
    작성일
    19.05.05 21:14
    No. 13

    굉장히 신선하고 흥미진진했던 소설이지만 비추합니다. 공모전 되기전에 첫 추천 올라왔을때 봤지만 금방 연중에 가까울 정도로 연재가 되지 않아서 포기했지요.
    지금도 공모전이라고 새로 올리셨지만 이전에 올리신 부분에서 거의 안나간걸로 보이네요. 과연 정상적으로 연재를 하실수 있을지 의문이고 완결한다고 해도 단편일 가능성이 클듯싶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1 HelloW
    작성일
    19.05.06 12:10
    No. 14

    명작추에 명작이라... 정말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아우에이
    작성일
    19.06.13 00:16
    No. 15

    최신화까지 봤으면 비공을 누르게 됨.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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