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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90 흙퍼먹
    작성일
    18.11.23 13:00
    No. 1

    저두 좀 읽었는데요.......

    솔직히 돈이 아깝습니다. 물론 이건 제 기준에요

    사람 마다 기준이 다르니요 이 작품을 읽다 보니 이 작가의 전작들을 다시 보게 됐는데 역시나 이전에.. 이건 진짜 개연성은 엿바꿔 버린 작품들이네 라고 유료 따라 갔다가 후회를 엄청한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돈 주면 아까운 작품이였어요 이건 제 감상~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70 시토스테롤
    작성일
    18.11.23 15:52
    No. 2

    전 괜찮게 읽은 소설이긴 한데 유료 따라가다 하차한게...소설이 늘어진다고 느낌...
    볼만은 한데 뭔가 유료 치곤 몇 프로 부족함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8 개구리파워
    작성일
    18.11.23 17:43
    No. 3

    작가님이 사전조사을 엄청한 느낌이 나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저는 중간에 하차했어요... 주제만 바뀌었을 뿐이지 전작과 레파토리가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또 줄거리 진행이 늘어지구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65 자영검
    작성일
    18.11.23 18:35
    No. 4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거 자기가 대회에 출전했을 때 만난 요리사 취급이
    대회 때하고 자기가 보조 요리사로 고용했을 때하고 전혀 달라지는 내용 있지 않던가요?
    그 때 조금 납득이 안 된달까, 이해가 안 간달까해서 그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아이페
    작성일
    18.11.23 19:07
    No. 5

    읽다 포기한 글. 전작들에서도 그러더니 늘여쓰는게 일상이라.. 개인적으로는 비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에밋
    작성일
    18.11.23 19:20
    No. 6

    재밌게 보다가 감질나서 이북 기다리고 있어요^^
    전작, 전전작도 전부 잘 봤어요.
    특히 작가님이 그리시는 따뜻한 가족애가 좋더라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연쇄뒷북마
    작성일
    18.11.25 12:57
    No. 7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스템과 환상의 재료로 요리하던 요리사만 보다가
    실제 요리사를 보는 느낌이라 끝까지 따라갔네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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