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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27 달동네천마
    작성일
    18.11.27 01:08
    No. 1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라노벨...참 들어가기 꺼려지게 만드는 그 세글자...

    찬성: 1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7 달동네천마
    작성일
    18.11.27 01:18
    No. 2

    대충 1화 읽고 와보니 전개가 전형적인 클리셰인 작품

    《라노벨》작가인 주인공은 한때 《국내 라노벨의 교과서》라 불릴정도로 잘나갔으니 누군가의 통수로인해 인생이 망하고 분노와 후회에 휩싸여 살다가 어떠한 사건을 통해 과거로 회귀하여 일본에서 《라노벨》을 출반한다는 이야기이고

    라노벨이나 일본 애니와 만화에 관심 없으신 분들에게는 별로일 듯 합니다...(개인의견)

    찬성: 13 | 반대: 2

  • 작성자
    Lv.60 dlfrrl
    작성일
    18.11.27 01:10
    No. 3

    몇가지 걸리는 게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잼남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49 1990Rna
    작성일
    18.11.27 14:38
    No. 4

    추천인데 소설의 내용에 대해선 1개도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단지 정보라고 할수 있는건 지인이 아니라는 말뿐..감정이입이 잘된다는것도 사람에 따라 다를테니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62 관측
    작성일
    18.11.27 15:46
    No. 5

    그냥 저냥 읽을만해요. 회귀해서 게임기만들고 인형만드는 소설의 아류작 딱 그정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2 suzan
    작성일
    18.11.27 16:33
    No. 6

    꽤 재미있긴 하네요. 윗분 말씀대로 흔한 회귀 소설 플롯이라 향후 얼마나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지가 관건일 듯. 다만 현재 좀 불안불안한게, 전개가 느리고 억지로 고구마 넣으려고 하는 느낌이 꽤 강해요.작중 첫번째로 나온 소설 배경이 너무 어디서 본 느낌이라 주인공의 남의 소설 베끼지 않겠다는 다짐이 흐릿해지는 느낌도 들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天月流歌
    작성일
    18.11.27 17:39
    No. 7

    킬링타임용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일본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고증이 좀 애매한 구석이 많아서 걸리긴 한데, 전개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라노벨의 교과서라는 분이 좀 이래저래 디테일이 어설퍼서......

    찬성: 6 | 반대: 2

  • 작성자
    Lv.57 난감
    작성일
    18.11.27 19:15
    No. 8

    라노벨이나 일본애니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냥 일반 작가물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볼만합니다. 단지 전 한편한편이 오래 걸리던데 대화체에서 그 일본애니에나 나올듯한 대사가 꽤 나옵니다. 오그라들어서 멈춘게 꽤 되네요.
    초중반 대사들 외에 이야기 전개는 읽을만하게 흘러갑니다. 주인공이 쓰는게 라노벨이긴 한데, 우리가 그 라노벨을 읽을것도 아니고 일반 회귀해서 장르소설작가나 시나리오작가 되는 작가물과 결국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작가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인공이 라노벨 작가라고 해서 거부감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윗분 이야기대로 전개가 꽤 느려요. 작가물에서는 빠르게빠르게 차기작 내놓고 인기 작가 되는게 보통인데, 작품 하나 이야기가 꽤 깁니다. 감안하시고 보셔야 할듯.
    결론은 라노벨에 거부감 가지실 필요는 없고, 읽어볼만합니다. 특히 작가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추천.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83 msbaas
    작성일
    18.11.28 08:34
    No. 9

    이 글 올라오자마사 새글이 산으로갔습니다.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suzan
    작성일
    18.11.28 12:04
    No. 10

    그러게요. 안그래도 전개 느린 소설인데 작가는 대체 뭘 하고 싶은건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챠베스
    작성일
    18.11.28 23:11
    No. 11

    어제 전개부터 산으로 감. 문학소년 파트 ;; 거기부터 전개가 이해가 잘 안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위글
    작성일
    18.11.29 00:42
    No. 12

    라노벨 한 번도 안본 독자입니다. 그런데 라노벨 쓰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신선하고 재밌더라구요. 초등학생인 주인공이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도 매력적이구요. '빅라이프'가 작가물 원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비견할 정도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나온 작가물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강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승천하라
    작성일
    18.11.29 07:58
    No. 13

    추천글보고 진입했는데 갑자기 초등학생하고 싸우는선생이 부모소환해서 당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일렬관련
    작성일
    18.11.29 16:51
    No. 14

    오 ㅎㅎ 소재가 흥미롭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11 21:59
    No. 15

    음... 저같은경우엔 작가물이나 배우물이나 둘다 한가지만 보고 읽거든요... 작가가 쓰는 소설의 내용 또는 배우가 찍는 영화의 스토리를 얼마나 잘 짰는가!
    솔직히 스토리는 별로였던 "천번의 환생끝에" 도 영화 스토리가 재밌어서 읽었고, 위 댓글에서 말씀하신 게임마켓1985 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만드는 게임들의 스토리가 훌륭하고 그것만으로도 감동이나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죠.
    이 소설 같은 경우에는 플롯과 플롯, 이야기와 이야기를 엄청 잘 이어간다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만들어가는 작품들의 스토리는 훌륭하다고 생각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11 21:59
    No. 16

    참고로.... 아직 라노벨은 1개밖에 안썼어요.... 어린이 문학 공모전 같은거 하나에.. 문학소설 하나..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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