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
18.12.19 11:58
조회
1,648
표지

모트 옴므 힐(Mort Homme Hil...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완결

6號Tiger
연재수 :
515 회
조회수 :
1,203,732
추천수 :
35,117
6호 타이거 작가님의 작품들은 한국 판타지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특히 붉은 청어와, 달과 늑대와 잎사귀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판타지 소설 작가분들 중에서 선호하는 작가로 다섯 손가락안에 듭니다.


대부분 *보에서 전자책으로 사서 읽었는데 최근 작품은 올라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쉬워 하고 있는데 최근 작품이 완결이 난 채로 문피아에 무료로 올려져 있더군요.


유료로 보던 작품을 무료로 보게 되어 죄송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6호 타이거님의 작품은 특징이 있습니다.


불우한 주인공이 고난을 통해 성장해가는 성장형 소설입니다.


그리고 전투 장면을 아주 거칠고 투박하게 적는다는 점인데 이것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요새 나오는 판타지 소설과는 아주 다른 스타일을 가고 있는데 그게 이 작품들의 장단점이 됩니다.


그리고 요새 전자책과 다르게 글을 아주 빽빽하게 적습니다.


일부 독자는 그것 때문에 읽기 어려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면 충분한 재미가 보상되니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51 꼬마마법사
    작성일
    18.12.19 12:24
    No. 1

    중세의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물씬 물씬 흐르는 글이죠. 거친 중세 전사 군주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시마링
    작성일
    18.12.19 14:59
    No. 2

    작가가 작품후기에서 작중의 스포일러,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거를 지속적으로 까발리는게 작품감상에서 방해가 됨. 아니, 안궁금하니까 적당히 했음 함.

    작품자체는 리얼계, 중세의 투박함과 장비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있음.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0 마검기사8
    작성일
    18.12.19 16:22
    No. 3

    불후가 아니라 '불우하다'입니다. ex)가난. 고아 등 불우한 환경을...
    ex) 불후의 명곡. 명작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6:27
    No. 4

    오탈자 입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헬헤븐
    작성일
    18.12.19 19:39
    No. 5

    무슨 내용인가요 그냥 좋아하는 작가 글이 있어서 올려 놓은 건가요?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로 추천 개시판은 작가를 추천하는게 아닌 작품을 추천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어떤 성격의 등장인물이 어떤 배경의 시대에서 어떠한 성장을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추천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찬성: 15 | 반대: 12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9:41
    No. 6

    불우한 주인공이 중세를 배경으로 한 세계에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19 19:52
    No. 7

    아 ! 어떻게가 빠졌군요 그건 스포일러라 적지 않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19 23:56
    No. 8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예전같이 배경과 작가의 이름만 보고 책처럼 정독하던 과거랑 달리, 요즘은 가볍게 읽는 문화가 정착되었기 때문에 작품소개글의 비중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작품의 필력이 얼마나 대단하든, 작가의 이름이 얼마나 높든, 스토리가 얼마나 광활하고 매력적이든,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면 읽지 않는 것이 현재의 독자층입니다(제 생각)
    그런데 이 작품 보니까 소개글에 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더군요... 그래서 이 작품을 도전할려면 무슨 스토리인지도 모르고 어떤걸 기대하면서 읽어야되는질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추천글에는 '줄거리-소개글에 나와있지 않다면'와 '왜 이 작품을 읽어야하는가'가 적혀있어야되는데 줄거리가 없네여... 소개글에도 없구요... 스포일러가 될 수는 있겠지만 요즘 사람들은 뭔 내용인지 모르고 515화짜리 스토리에 도전하기 힘든거 같습니다

    찬성: 20 | 반대: 1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20 00:03
    No. 9

    이게 과거랑 달라진 점 같아요. 옛날에 드래곤 라자, 룬의 아이들 같은게 책으로 나왔을 때는 소개글 같은게 어딨었겠어요... 그냥 작품이 얼마나 잘나가는지 정도만 알고 봤죠... 그리고 필력도 좋은글은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죠..
    대여방 시절 같은 경우엔 대여방아저씨들한테 요즘 뭐가 잘나가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책 뒤쪽에 나와있는 단편적인 정보들로 책을 빌려봤죠.
    근데 지금은 연재의 시대인데, 그 말은 책처럼 한 호흡에 읽어나갈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 맞다는 건 아닌데 제 경험상 책으로 빌려서 읽을 때에 비교했을때 한화 한화의 분량속에서 진행되는 정보의 양과 다음화를 읽어나가게 해주는 메리트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사이다!! 죠.
    그래서 이 작품이 잘못됬다고 말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대충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아니면 어떤 능력을 가져서 이야기가 풀려나갈지, 아니면 최소한 주인공이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는지 정도의 정보라도 필요합니다 (ㅋㅋㅋ 저한테요) = 정보 좀 주세요 흙흙 ㅠㅠㅠ
    요즘 수작 소설에 굶주려 사는데 정보 없이 도전하기 시러여 ㅠㅠㅠ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20 10:06
    No. 1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6 마법사로이
    작성일
    18.12.20 10:14
    No. 11

    노예의 삶을 살던 토마스가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모시던 백작에게 죽임을 당 할뻔 하다가 우연히 살아나서 새로운 삶을 얻어 전사로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500회를 넘어가는 작품이고 저도 한편 한편 읽어 가는 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3 베르튜아스
    작성일
    18.12.20 00:08
    No. 12

    아 이분 6호전차타이거님이군여... 문퍄에서는 작가명 좀 바꾸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네발개발
    작성일
    18.12.21 08:46
    No. 13

    약간은 불만하지만 역시 한계가 많은 작품.... 삼국지 열화판을 보는듯한느낌. 귀족 말투 쓴다고 이해도 되지않고 읽기도 어려운 문장을 쓰는것.. 얼토당토않게 적에게 계속 친구라고 하는 행동... 분위기가 좀 색다른것 외에는 읽는동안 짜증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글입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7 rrda
    작성일
    18.12.29 15:11
    No. 14

    투박하지만 정감가는 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truh27
    작성일
    19.02.04 08:11
    No. 15

    삼분의 일까지 읽고 하차했습니다
    낯선 문체 나 오탈자 등은 공짜소설이라 감당할수 있고 문체는 나름 매력적인 면도 있습니다 가끔
    뜬금없는 문장도 나오지만
    하차이유는 반복된는 주인공의 무모한 전쟁, 전투 겁이나 손을 벌벌 떨면서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행동 첨에는 멋있지만 나중에는 개연성이 전혀 없어 보여서 대리만족율
    대폭 하향.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추천하기 게시판
13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SSS급 자살헌터 +37
SSS급 자살헌터는 문피아에서 유료 연재 중인 작품으로, 장르는 루프 회귀 및 탑 등반물이다. 간략히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주인공은 사망 시 24......
1
표지
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신수의나라-해나라★ 너의 끝은 어디니~~♥ +23
갈수록 점점더 흥미진진해지네요~~중간중간 반전도 있고 인물들의 감정표현이 완전 몰입하게 잘 표현된듯ㅋㅋ 오랜만에 보는 판타지소설인데 어렵지도 난......
1
표지
퓨전, 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설정이 독특한 소설 추천
 (전에 추천글 올렸다가 다시 올립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괴물을 한 사이트에 투고했는데, 어느 날 그 사이트가 갑자기 사......
6
표지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힙합을 좋아한다면 읽어보세요 +21
이 글은 힙합을 전혀 좋아하지 않던 제가 이 글을 읽고 처음으로 골드 충전이라는 것을 했고 또 쇼미더머니 시즌 정주행을 하게 해준 그런 글입니다......
2
표지
대체역사, 퓨전
추천합니다
오 과거에 잼나게 보다가 연중되서 아쉬웠던 글인데다시 완결까지 공지뜬거 보니 기뻐서 추천합니다제 기억이 맞다면 소제목 관도에서 (원담이 후계자 ......
1
표지
판타지, 퓨전
'백작가 삼공자로 사는 법' 추천 +17
판타지무협 소설 덕후인 주인공. 주인공은 유료 소설을 보다가 연재중단된 것을 보고 작가를 까는 쪽지를 보냅니다. 작가는 ‘꼬우면 니가 ......
6
표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배틀 킹덤 언플의 킹을 추천합니다. +25
성역의 쿵후 작가이신 이리강 님의 작품입니다. 이리강 님의 글은 일부 진입 장벽이 있고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글을 보......
1
표지
퓨전, 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몽중마신 추천합니다 +11
참고로 최측근 지인입니다 워낙 인기작가님들이 많으셔서... 다른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열심히 준비한 작품인데...뭍혀 버릴까 안타까운 마......
  • No. 5037
  • Lv.4 reogran1
  • 등록일 : 19.04.02
  • 조회 : 2,118   좋아요 : 1
17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공모전의 시간이 돌아왔군요!! ㅋ +14
뿌셔뿌셔 하고싶은 추천글들이 많아용 ㅋ맘푸시라고선호작 목록중취향이 그리 많이 안타는것들좀 가져왔어요리디나 카카오 네이버에서 본거는 안가져왔고요취......
3
표지
현대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처음으로 추천글 써봅니다 +14
공모전 글들을 보고 있었는데 문득 이 작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른 분들 추천글 쓰시는것들을 보니 논리정연하게 작품의 장점들을 나열하시던데 저......
1
표지

권왕환생, 이소파한, 환생표사 이 세 편의 무협을 추천합니다 +15
 저는 문피아의 수많은 글 중에서도 유독 무협만을 골라 읽고 있습니다.  무협 중에서도 판타지물 보다는 정통 무협을 좋아합니다......
  • No. 5034
  • Lv.27 野隱
  • 등록일 : 19.04.01
  • 조회 : 1,585   좋아요 : 28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담태고님의 "세상이 조각나버렸습니다"를 추천합니다 +37
담태고 님은 예전 장르소설에 전혀 문외한이었던 저를 “건국기”라는 작품으로 신세계를 알게 해주신 작가님이십니다. 이번 문피아의 공모전에......
1
표지
무협  2019공모전참가작
[탈분수] 강력추천해봅니다. +19
[지인 추천임을 말씀드립니다. 이 점 고려하여 아래 추천글을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모전에 올라온 무협소설입니다. 일단 최근에 많이 보이는......
  • No. 5032
  • Lv.1 fodlmj
  • 등록일 : 19.04.01
  • 조회 : 1,646   좋아요 : 3
3
표지
스포츠, 현대판타지
최신 트랜드를 역행하여 신선한 축구 소설 +8
추천글을 읽고 따라 읽기 시작했는데,정말 재밌어서 제 감상으로 재추천합니다.주인공은 고아 출신에, 교통사고로 식물 인간,축구계에서도 선출 아닌 ......
  • No. 5031
  • Lv.51 아방
  • 등록일 : 19.04.01
  • 조회 : 2,168   좋아요 : 19
1
표지

망나닌듯 망나니아닌 망나니같은 소설 +14
http://novel.munpia.com/149976 보통의 망나니물은 주인공이 망나니 ‘였던’ 존재에게 빙의해서 주변의 평판을 올리는 맛에 ......
5
표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훔치는 연기자] 강력 추천합니다 +13
처음 쓰는 추천글입니다.. 그만큼오랜만에 감탄하면서 본 장르소설이네요  남을관찰하고 흉내내고 심리까지 읽어내는데 타고난 재능을 가진 고......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록의 갬성 +3
추천글은 처음 써봐서 떨리네요. 재밌는 내용에 비해 지금까지 따라오고 있는 독자가 별로 없어서 추천글을 작성해봅니다.줄거리는 대충 쥔공인 한강진......
2
표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중2 때 제 꿈이 부검의였는데요, 현실은...ㅠㅠ +9
 제목 그대로 전 중2 때 장래희망이 부검의였습니다. 그때 재밌게 본 영화에서 부검의의 활약이 조명된 탓일 겁니다. 원래 드라마나 영화......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신박한 헌터물 추천합니다! +6
추천글은 처음 써 보는데요. 이제 공모전이고 하니 묻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써 봅니다. 개인적으로 끝까지 보고 싶거든요 ㅎㅎ 우선 제가 제목......
3
표지
판타지, 무협
학사신공 재밌게 본분들 이거 외 않보새요? +9
학사신공과 비슷한 세계관의 선협+판타지? 소설입니다. 일단 쌓인 분량이 67화로 낭낭하구요. 작가님이 학사신공 보고 나도 써봐야지 하고 쓰셨다는......
  • No. 5025
  • Lv.19 나붓
  • 등록일 : 19.03.30
  • 조회 : 1,400   좋아요 : 23
* 본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