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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2

  • 작성자
    Lv.25 jkai02
    작성일
    19.01.24 19:21
    No. 1

    선발대 달려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g9520_pd..
    작성일
    19.01.24 20:29
    No. 2

    괜찮네요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75 디칸트
    작성일
    19.01.24 21:44
    No. 3

    선발대 다보긴 했는데 으윽 고구마 네요 취향탈듯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0 퀀터티
    작성일
    19.01.24 21:52
    No. 4

    최신화까지 다 보고 왔습니다. 시원시원 긁어주는 건 없고 다소 묵직합니다. 저는 재밌습니다만 윗분 말대로 취향탈듯 하네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17 n5419_dh..
    작성일
    19.01.25 00:01
    No. 5

    만약 우리 세계에 전혀 무엇인지 가늠도 안가는 '미지'의 무언가가 도심 한복판에 나타나면 대충 조사해보고 무해할거 '같아서'란 이유만으로 그냥 놨둘수있을까요..?
    최소한 민간인출입 금지하고 군인이 입구를 지키고있을거같은데..
    저는 이해불가 ㄹㄹ

    찬성: 6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8 반야21
    작성일
    19.01.27 16:42
    No. 6

    여의도 면적만한 크기의 구멍이 서울 상공에 생겼다고 묘사 해 놓았네요
    드론을 뛰워 구멍에 침투시켜도 보지만 아무런 간섭도 없이 통과하여 구멍위의 상공을 날았다고 하고요 세계적인 석학들이 헬기를 타고 조사 하였지만 아무것도 알아낸거 없이 시간은 5년여 흘러 설명못하는 기현상으로 관광상품화 까지 되었다고 글에 쓰여 있습니다.

    이정도의 설정만으로도 작가가 말하려는 구멍에 대한 인식이 어떠 할지는 알수 있을듯 합니다
    서울시 상공에 생긴 그것이 무엇인지 왜 생겼는지 어떤작용을 하는지도 몰라
    5년여 시간이 흘러 무해한 것으로 내심 여기어 지는 것을 그냥 놔두었다 라는 점은 분명 이상할수도 있지만
    여의도 크기만의 구멍을 더구나 서울도심의 상공에 있다면
    현실적으로 통제를 할 방법이 없겠다 라는 생각으로 저는 이해하고 보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티모찡
    작성일
    19.01.25 02:28
    No. 7

    안될게 있나요 소설인데 그리고 우리나라엔 503 그 분이 했던 놀라운 업적이 있지 않나요 안될게 뭐가 있음

    찬성: 8 | 반대: 5

  • 작성자
    Lv.49 퍽맨
    작성일
    19.01.25 11:23
    No. 8

    초반 전개가 걍 개연성이 0이네요 바로 뒤로가기 누름

    찬성: 4 | 반대: 6

  • 작성자
    Lv.39 디나미스
    작성일
    19.01.25 13:29
    No. 9

    저는 괜찮네요 아직 판단할 양은 아니지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흙색불사조
    작성일
    19.01.27 14:00
    No. 10

    읽어보고 왔는데 재미있습니다.
    웹소설에서 이런 퀄리티 보기 힘든데 말이죠. 추강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tororion..
    작성일
    19.01.27 14:49
    No. 11

    이 작품은 현실적이며 묵직한팩트 그외에 기타등등이고 먼치킨류 싫어하는 사람에게 강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홍몽泓夢
    작성일
    19.02.05 17:54
    No. 12

    전 비추.
    보고 왔는데 몰입하기 어려웠습니다. 고작 석 달, 평범한 재수인지 삼수생인지 하는 존재가 미래의 내가 준 수첩으로 준비했다가 막 생명체도 아무렇지 않게 죽이고, 싸움도 겁나 잘하고, 판단력이니 뭐니 다 엄청나다고??
    과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에게는 그냥 회귀물을 쓰고싶었는데 회귀물은 너무 흔하니 수첩을 주고갔다로 돌린, 회귀물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간극이 몰입을 방해했고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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