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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0

  • 작성자
    Lv.36 Remisa
    작성일
    18.12.03 14:28
    No. 1

    추강... 이 작가는 주인공들이 공통적으로 현실에 있을법한 성격이라 더빠져드는것 같습니다. 적당히 찌질하고 우유부단하지만 그 와중에 특색을 가진? 그래서 몰입이 잘됩니다.

    찬성: 6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6 나석
    작성일
    18.12.03 19:21
    No. 2

    공감 케릭이 살아있음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6 박모군
    작성일
    18.12.03 14:41
    No. 3
  • 작성자
    Lv.57 dlfrrl
    작성일
    18.12.03 14:53
    No. 4
  • 작성자
    Lv.33 곰미남
    작성일
    18.12.03 14:55
    No. 5

    선한 현실적인 먼치킨을 좋아하신다면 추강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56 아르케
    작성일
    18.12.03 15:44
    No. 6

    근데 왕도사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흔한꼰대
    작성일
    18.12.03 16:07
    No. 7

    주인공이 타락하고 끝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아람지
    작성일
    18.12.03 17:41
    No. 8

    민주주의에 단점이 아무리 많아도 능력자들이 왕이니 귀족이니 하는 세상보단 훨씬 낫겠죠.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달동네천마
    작성일
    18.12.04 01:15
    No. 9

    단 사회가 안정적일때 한정이란게 문제죠

    사회가 어지러울때 독일의 히틀러, 우리나라의 군부독재 정권 같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민주주의 체제에서 사용하는 독재자들이 생긴다는게 문제죠

    민주주의의 시초라 볼수 있는 아테네는 민주주의에 자만심을 너무 가지고 있다가 100년도 안되서 몰락했고요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33 상대적난제
    작성일
    18.12.03 19:18
    No. 10
  • 작성자
    Lv.66 작은암자
    작성일
    18.12.03 19:40
    No. 11
  • 작성자
    Lv.48 만족함
    작성일
    18.12.03 20:21
    No. 12

    개인적으로 왕도사전이 칼맛별 역대최고라고 봄. 타사이트서 대여로 봤다가 다시 구입해서 전권 소장함. 칼맛별 사랑해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9 귄아
    작성일
    18.12.03 21:15
    No. 13

    재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유진협
    작성일
    18.12.03 23:50
    No. 14

    추강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두부요정
    작성일
    18.12.04 10:58
    No. 15

    검미성 작가님은 작품을 완성할수록 실력이 좋아집니다.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정성을 많이 들인다는 증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리마보냇
    작성일
    18.12.04 22:30
    No. 16

    읽고 왔습니다! 주인공 인성이 좋은데 답답한 호구 전개가 아니여서 좋네요 ㅎㅎ 추강!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6 시마링
    작성일
    18.12.05 08:22
    No. 17

    주인공이 올바른 신념을 갖고 있고 능력도 있습니다. 왕도사전, 광란의 트롤랑, 신을먹는마법사 보다 가독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신을먹는 마법사에선 작가가 뭔소리하나 싶었는데 현재까진 납득가는 전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우르강
    작성일
    18.12.06 16:52
    No. 18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는 소설. 글에서 황건욱이 호구짓 할때마다 고귀함 수치가 올랐다는 표현이 없었으면 아마 진작에 하차했을 겁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는 신성하지도 고귀하지도 않습니다. 사회는 시대와 구성원에 걸맞는 형태를 취할 뿐입니다. 혼자서 수백~수천명을 죽일 수 있는 능력자가 나타나는 순간부터 민주주의는 끝장난 겁니다. 좋게 전개되면 계급제로 넘어가는 거고, 능력자들을 탄압하기 시작해서 무력으로 반란 일어나면 봉건제로 회귀하는 거지요. 개개인의 능력이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는데, 모두 같은 한 표를 행사하는 투표에 기반한 권력창출을 능력자들이 용납하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죠.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0 흔한꼰대
    작성일
    18.12.06 18:16
    No. 19

    역시 있을 줄 알았습니다.
    조그만 선의를 베풀어도 호구짓이라 하는 분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0 서부D4C
    작성일
    18.12.06 23:54
    No. 20

    글쎄요 현대사회에서도 "일단은" 돈이 얼마가 있건 부자가 사람죽여도 중범죄로 처벌받죠
    부자건 걸인이건 지식인이건 무지렁이건 건강하건 장애인이건 남녀노소 같은 인권을 지니고있기에 같은 한표를 행사하는게 민주주의지만 봉건제에서는 능력자가 사람죽여도 별 문제없는 세계관...주인공이 엿같다고 느끼는건 당연하겟죠
    에초에 능력자가 수백수천명 혼자죽일수준도 아닌데 GM이 시스템으로 응 봉건제해 하는식으로 강제한거기도하고...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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