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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4

  • 작성자
    Lv.70 念願客
    작성일
    19.01.13 02:30
    No. 41

    글쎄요...전 취향이 다른가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4 이용직
    작성일
    19.01.13 18:56
    No. 42

    필력이나 스토리 전개가 나쁘진 않은데...과거로 회귀한 부분에 대한 큰 고민없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거나 아티팩트에 의해 회귀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지도 않았음에도 경험치가 올랐다는것이 아티팩트의 목소리라고 언급되는 등...주인공이 온전한 하나의 캐릭터로 살아 움직이는 느낌 반 전지적작가시점반씩 섞여버린거 처럼 느껴져서 아쉽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밝은달
    작성일
    19.01.15 22:56
    No. 43

    재미는 있는데 문체나 글전개는 제스타일은 아니네요.
    난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아침이었다.
    전날에 늦게 자서 일까.
    하루가 시작됬다.

    요런식으로 문단이 없어요 한문장이 간단한거로 예전에 신무협중에 책으로 보면 내용없이 장수늘린 소설들 같은 느낌. 한문장 한문장씩 가독성이유로 그래한거같은데 시문학도 아니고 공백으로 분량늘려 난 이만큼했다같은 느낌이라서요 과도한 짤막한 사색같은 글입니다. 개중 두세문장은 문단화시켜도 될것같은데요. 회귀해서 징집병으로 영주급되는 클리세인데요 재미는 있지만 전 비추입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5 밝은달
    작성일
    19.01.15 22:59
    No. 44

    중간중간에 작가님만 아는 설정들을 작중 언급하진 않았는데 내가 아니 너도 알거야는 식으로 개연성없이 흘러가는 내용도 몇개 있어 생각이 많아지게 되더라고요

    찬성: 1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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