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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9

  • 작성자
    Lv.68 Under85
    작성일
    19.04.25 07:01
    No. 1

    전작도 ts설정만 아니면 더 읽어봤을텐데.ㅠㅠ 똑똑한 성격파탄자 조비를 잘 묘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30 신유(愼惟)
    작성일
    19.04.25 07:58
    No. 2

    초반에 아버지 조조를 대하는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삼국지에서는 유비, 조조 팬층이 두터운데, 조조-조비의 대화장면이 받아들이기가 어렵더라고요... 그거 빼고는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ㅎ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자꾸 대화장면이 떠올라서 힘들었던 기억이..ㅎㅎ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30 신유(愼惟)
    작성일
    19.04.25 08:06
    No. 3

    한 마디 더하자면, 순욱과 이야기하는데 아버지를 '조가'라 칭하고, 유비와 이야기하면서 '싸움에 진 개' 이런 식으로 조비가 이야기하는데, 아무리 조비가 성격파탄자라고 하지만, 쉽게 수긍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부분이 좀 ... 아쉽습니다..ㅠ..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7 초심과같이
    작성일
    19.04.25 13:47
    No. 4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않았다고 해서 ㅇㅅㅇ

    저는 어릴적에 조비전의 조비처럼 배우며 자란지라...

    아비가 죄를 저질렀으면 실드치지 말라... 그게 집안을 위한 길이다.

    라고 말이죠...?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45 YAGI
    작성일
    19.04.25 15:38
    No. 5

    으잉 아들이 아버지를 조가라고 한다구요? 그건 서로 성이 다르고 혈족이 아닐 때나 그러는 거지 원술이 원소한테 원가놈이라고 해도 이상한 건데ㅋ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닌 듯..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73 念願客
    작성일
    19.04.25 10:35
    No. 6

    글쎄요...개인적으론 필력이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다크하다고 보기엔 쫌 중2에 가깝고, 주인공 띄워주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작위적이었어요.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윗분 말처럼 조조를 대하는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진 않아요. 아무리 조조빠라고 해도 조조를 성인군자라고 생각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일단 주인공은 현대인의 관점에서 조조를 바라보기 때문에 굉장히 비난적입니다. 조비와 현대인의 자아가 융합되어, 조조를 아버지라는 측면에서 비난하는 부분도 있구요.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초심과같이
    작성일
    19.04.25 13:45
    No. 7

    ㅈㅇㄹ급의 중2병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해서 다크하다고 해써요 ㅠㅅㅠ 시리어스하진 않지용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43 그냥냅둼마
    작성일
    19.04.28 11:51
    No. 8

    아뇨 호불호가 갈립니다 초창기에 그런글들을 몇번 보고 저도 그런케이스로 하차했고 심지어 여기서도 보이조
    제가 조조를 싫어함에도 충과효가 절대적 사상적신념적가치인 시기에 서장자가 저런이야기를
    군주인 부친을 대상으초로 한다는 자체가 시대고증상 완전히 불가능한 이야기거든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n9220_ra..
    작성일
    19.04.25 13:02
    No. 9

    몽랑괴행님 삼국지속으로는 진짜 재밌게봤죠 ㅎㅎㅎ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68 혈기린본편
    작성일
    19.04.25 15:41
    No. 10

    ALLA...온후...싱숑...

    ㄷㄷ;;;;;빠르게 거를수밖에..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3 念願客
    작성일
    19.04.25 18:13
    No. 11

    싱숑은...빼죸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58 젤리매니아
    작성일
    19.04.26 11:34
    No. 12

    주인공의 모습이 삼국지연의와 정사를 읽은 조비라는 이미지에서

    크게 달라보이지 않기에 개인적으론 밋밋한 소설 느낌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ccccevol
    작성일
    19.04.26 16:14
    No. 13

    읽다 포기한거라 잘 가억은 안나는데, 있어보임직한 말투와 분위기를 뿜뿜하는데 실상 뭐 하는게 없는게 초반 진입장벽입니다.
    시기상 조앙 죽고나서 크게앓은 뒤 에 빙의된 환생자 주인공인데, 조앙을 죽인 조조에대한 반감을 표출하면서 증오하는것도 뭔가 요상하고.. 글을 보다보면 '조비가 미친놈' 이란건 알겠는데, 빙의한 환생자출신이 왜 저리 미쳤고, 무슨생각으로 저리행동하고 무슨 계획으로 저리 발언하는지 등등은 죄다 짤리고, 상황발생>조비대사> 조비생각>상황진행.뭐 이런느낌의,
    행동의 정당성을 부여하기위해 생각을 끼얹는? 근데 또 그게 너무 보이는걸 그럴싸하고 무거운말로 베베 꼬아놓은?
    그런거라 따라가기가 유독 어려워서 하차한 기억은 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꿈꾸는소
    작성일
    19.04.26 16:35
    No. 14

    조비의 성격을 잘 묘사하긴 한거 같은데
    뭔가 스토리가 답답해서 보다 말았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그냥냅둼마
    작성일
    19.04.28 11:41
    No. 15

    조조를 평하는게 저시대의 기준상 불가능한 수준의 언사인데 이미 시대고증과
    개연성에서 삼국지물 특성과 코어독자들의 특성상 호불호가 안갈릴수가없기때문에
    조회수는 예상되는 잏이였죠 소재자체는 잘 받아들여도 저시대상의 정서를 완전히 벗어난 행동을 하는
    주인공은 삼국지독자들은 오랜기간 봐온사람들이 많은만큼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높거든요
    작가님이 독자들의 그런평가를 반영해주시는것같지도 않고요 저시대에 부모를 저렇게 평가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초심과같이
    작성일
    19.05.03 04:07
    No. 16

    지금시대에도 불가능하다고들 하죠
    근데 지금이나 옛날이나 했죠 ㅇㅅㅇ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3 웅성만금
    작성일
    19.05.01 10:51
    No. 17

    윗댓글 분 말마따나 ALLA 과라면 거를수밖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패도무적
    작성일
    19.05.03 01:26
    No. 18

    개꿀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4 불쏘시개다
    작성일
    19.05.12 12:22
    No. 19

    ㅇㅅㅇ에서 거릅니다 라노벨이나 보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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