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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5 hi******..
작성
18.10.18 20:53
조회
1,159
표지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퓨전

유료 완결

리첼렌
연재수 :
531 회
조회수 :
11,941,501
추천수 :
357,846

역사적으로 고종황제를 고찰 해보면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는 왕이었다 는 생각을 갖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려서는 아버지에게 휘둘리고, 성장해서는 부인인 민비와 외척들에게

그래서 답답했는데,, 작가분이 주제를 잘발굴해 고종의 원통함,,

국민적 답답감 마저 해소 시킨  면이 없잔아 있으니, 글읽는 독자들

즉 독자 대중을 잘 파악 하고 , 글을 읽고 누구 누구가 속이 시원 할 건지

글쓰는 작가라면 ,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 이다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조 전쟁도 여러면에서 참재밌게 봤습니다


어차피, 청나라나 그당시의 조선이나 무능하고 부패하긴 마찬가지 였을

테니까요...!







Comment ' 10

  • 작성자
    Lv.85 지로리
    작성일
    18.10.18 21:35
    No. 1

    글 진행이 시원 시원한글입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MC1149th
    작성일
    18.10.18 21:38
    No. 2

    시원한 전개와 역사의 얼개가 맞아들어가는 모습이 신박한 글. 추강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4 휘네아
    작성일
    18.10.18 21:38
    No. 3

    진행이 시원시원한것도 있지만 나비효과를 제대로 보여줘서 좋은글이죠.
    분명히 개혁하고 개변했는데도 원역사 따라가는 상황은 안나옵니다.
    그런부분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꼭 한번 보셔도 좋다고 추천해봅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72 쨉쨉이
    작성일
    18.10.18 23:26
    No. 4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소설 재미나게 읽다가 실제 고종 얼굴 생각난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주인공 성격과 완전히 안어울리는 얼굴이라서요 읽기 전에 고종 사진은 보지 마시길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8 아자부
    작성일
    18.10.21 21:28
    No. 5

    정말 공감합니다ㅜㅜ
    고종의 얼굴을 알아서인지 몰입이 되질 않아 포기한 아쉬운 작품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킹칼라
    작성일
    18.10.19 10:13
    No. 6

    이게 폭군 보다는 또라이?가 더 걸맞는 표현이 아닌가 합니다.ㅋ 매일 아침 두편! 작가님 사랑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눈으로말해
    작성일
    18.10.19 18:16
    No. 7

    100편 언저리까지 보다가 못보고 있네요 손이안감 이유를 하나만 꼽자면 쥔공과 흥선의 콩트씩 말장난이나 속마음으로 대화주고받고하는게 지겨움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3 늦은아침
    작성일
    18.10.19 18:47
    No. 8

    흥선군 ㅂㅇㅂㅇ했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TS는어디
    작성일
    18.10.28 02:53
    No. 9

    주인공이 폭주할지언정 글자체가 폭주하지 않는다는 점이 이 작품의 재미가 아닌가싶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겨울에핀꽃
    작성일
    18.11.04 23:33
    No. 10

    글쎄요, 가끔 이런 류의 대체역사물이 나오죠. 100화까지 읽다가 선작 해제판 사람으로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주인공과 플롯은 판타지를 다루고 있지만, 글쓴이는 스스로 "최대한 사실에 기반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진행한다."는 생각에 너무 몰두하고 있다고 느꼈죠. 장르 소분류가 대체역사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개연성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가상하나, 그로인해 대체역사물의 목적성에서 다소간 멀어졌습니다. 현실이 시궁창이라서 뇌내 망상으로 자위하려고 대체역사를 읽는 저 같은 사람들이 읽기엔 비추. 대체역사물로 바라보지 않고 일반적 퓨전판타지로 읽으실 분들에게는 추천.

    찬성: 0 | 반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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