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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71 체르나
    작성일
    19.11.12 20:29
    No. 1

    필력 언급이 왜 없나 했더니...이유가 있었군요.

    찬성: 8 | 반대: 2

  • 작성자
    Lv.29 독덫
    작성일
    19.11.12 20:31
    No. 2

    본인이 아이디 새로 파서 홍보하고 그러는 곳 아닙니다.

    다른 분들께 폐 끼치시면 안 돼요.

    찬성: 19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 dolkong2..
    작성일
    19.11.13 22:35
    No. 3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건 아닌데..
    저도 비매너는 퇴출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찬성: 3 | 반대: 6

  • 작성자
    Lv.28 papillon..
    작성일
    19.11.12 20:32
    No. 4

    주인공 설정이 신선한 소설이 보고싶은게 아니라 재밌는 소설이 보고싶은건데

    찬성: 2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8 gastank7..
    작성일
    19.11.13 09:45
    No. 5

    격하게 동감합니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34 인간이하
    작성일
    19.11.12 20:38
    No. 6

    댓글 슈퍼 정중하게 때리네요 대체 뭐길래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1 체르나
    작성일
    19.11.12 20:58
    No. 7

    선작4에 댓글은 1도 없는데, 거기서 잘 보고 갑니다. 이런 댓글도 안 달아준 사람이 추천 글은 써주어서 그런 거 같네요. 전 필력보고 ㅇㅅㅇ? 했지만요.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6 안터
    작성일
    19.11.13 10:44
    No. 8

    간밤에 자기 전에 첫화 조회수가 급증하길래 뭐지 싶었더니 이런 일이 있었네요.
    일단 무자기 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저'라는 오해를 받으시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의 비판.. 음.. 끝까지 다 써놓고 올리려 보니 프롤로그라는 게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써서 올린거라 저 역시 첫화가 약간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만. 필력 지적 문제에서는 잘 모르겠네요. 제 관점이 너무 독특한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멍청해서 제 글이 모자라다는 걸 인지 못하는 건지..
    어쨌든 여러분들이 그러하다 여기셨다면 2화, 3화를 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론 1화가 너무 엉망이라 생각되거든요.

    어쨌든 여기 댓글들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여태껏 이런 댓글들을 보게 되리라 생각을 못했던 터라..
    하지만 이미 완결까지 써놓은 터라 기계처럼 연재는 할 생각입니다.
    비판이든, 칭찬이든 관심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15

  • 작성자
    Lv.20 가뉘
    작성일
    19.11.13 11:37
    No. 9

    2화 읽다가 접었습니다. 가독성 최악입니다. 물음표는 왜 두번씩 쓰는것이며, 말줄임표 대신 온점 세개도 아닌 두개를 쓰는지... 따옴표는 왜 안쓰는 것이며 애초에 문단도 제대로 안나누어져있습니다. 그렇다고 소재가 또 흥미롭냐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프롤로그에서도 독자 떨어져나가는 판국에 이런걸 추천하면 곤란합니다...

    찬성: 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 안터
    작성일
    19.11.13 14:45
    No. 10

    일단 읽어봐 주셨다는 데서 감사를 드리며.
    예전부터 취미로 글을 하나씩 써서 지인들에게 읽으라 돌리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쓴 글은 분량이 너무 많아 제본해서 돌리기엔 무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부득이 문피아의 지면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한두사람 정도에게만 알렸고 한 오십회 넘어가면 '여기 내 글 있다'며
    알릴 예정인데.

    보통 도서관이나 책방을 가면 이건 뭔가.. 하고 꺼내 몇 장 읽어보고 내 취향 아니거나 이건 아니다 싶은 건 조용히 도로 넣어둡니다. 님들 말씀처럼 제 수준이 그렇게 이하인지는 앞으로 깊숙히 숙고해봐야할 문제이긴 하나..

    한가지 의문인것은 본인이 보기에 객관적으로 수준 이하의 글이라면, 타인이 보기에도 그러할 것인데.. 그렇다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셔도 우연히 들리는 독자분들도 님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음..
    제 글이 여기 트렌드에 맞지 않다거나, 님들 말씀대로 수준이 정말 이하이거나 할 수는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하시니 그럴 확률이 높겠네요.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모두 길가다 어쩌다 만나는 모르는 행인에게 저 사람 왜 저렇게 생겼냐며 기분나빠할 이유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 글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분 나빠하실 이유까지는 없을거라는 것입니다. 그저 저런 거 하나 있구나.. 하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관심 감사드리며. 여기 추천하기 글에는 더 이상 들어와 보지 않는게 제 일상에 도움이 될 듯하여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은 뒤로 하고 이만 이 지면에서는 사라지겠습니다. 총총..

    찬성: 4 | 반대: 13

  • 작성자
    Lv.48 hyun_021..
    작성일
    19.11.13 15:16
    No. 11

    문피아 트렌드에 맞지 않은 것 같지만 그와 별개로 소설 자체는 좋은 것 같아요.

    찬성: 1 | 반대: 8

  • 작성자
    Lv.22 숲괴
    작성일
    19.11.14 01:40
    No. 12

    혹시 3급 발달장애 히어로에 몰입하라고 문체도 일부러 조금 어벙하게 하신건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1 g1309_ki..
    작성일
    19.11.15 02:51
    No. 13

    댓글보고 읽어봤는데....이게 필력이 진짜 나쁜 작품은 아닌데 뭔가 필체자체가 너무 독특해요. 장르소설에서 볼만한 필체는 아니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크게 거부감을 느끼는듯 하네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34 WaterRan..
    작성일
    19.11.15 20:01
    No. 14

    문피아가 아니라 조아라로 가면 차라리 나을지도.
    아무리 생각해도 문피아는 상업작가를 도전하거나 트랜드에 맞춰 독자들이 평가하는곳이지 자유롭게 자기글을 올리는곳이 아닌듯함.
    또 대사를 " " 이 아니라 - 로 처리해서 읽는사람이 힘듬. 몇편안봐서 그부분만 일부러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글이 수준이하라고는 생각안함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43 88pipi
    작성일
    19.11.24 10:51
    No. 15

    저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취향이 맞으면 보면되고 아니면 그만인데 너무들 하시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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