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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39 와이새드
    작성일
    19.11.13 10:47
    No. 1

    시원한 글보러 다녀오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11 Log人
    작성일
    19.11.13 11:53
    No. 2

    작가의 추천을 받는 작가 멋지네요. 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고 대박나세요.

    40대의 건투를 빕니다.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58 tosla
    작성일
    19.11.13 13:19
    No. 3

    선발대입니다. 6화정도 보고 씁니다.
    말씀하신대로 전개가 빠르고 시원시원합니다. CG쪽 관계자이신지 전문성이 글에서 느껴지고 글 초반부에 일반인들은 알 수 없는 그런 고충들이 잘 드러나 있네요.
    다만 추천글에서 신인이라고 쓰셨듯이 신인작가의 글인 것이 너무 티나는 게 단점입니다. CG쪽 관계자가 바라는 이상향이 은연중 글에 드러나 있는데 너무 이상적이라고 현실성이 부족해 몰입감이 깨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입부 CG가 너무 훌륭해서 뉴스 시청률이 오른다는 내용이나 보통 사람들이라면 와 CG쩌네 이러고 그냥 지나갈텐데, 이 CG만든 회사 어디지?하면서 찾아보는게 반응이 작위적이고 지나치다는게 느껴져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은 주인공 본인의 능력이 아닌 초월적인 어떤 존재의 도움으로 승승장구해나간다는 겁니다. 5일동안 미친듯이 인터넷에 도와주세요 글을 쓴 주인공에게 감동받았다는 이유만으로요. 소설이니 어느 정도 이해는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퍼주기만하고 주인공의 성장은 나오지 않습니다.
    초월적인 존재의 도움으로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이 아닌, 도움을 받기만하는 주인공이다보니 몰입이 잘 안되네요. 이 부분이 전개가 빠르다는 장점과 합쳐져서 오히려 단점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게임하는데 갑자기 운영자가 나와서 만렙장비 툭툭 던져주고 가는 기분이에요. 장비를 하나하나 맞춰나가는 쾌감을 느낄 새도 없이 5분만에 최종컨텐츠 다 깨고 재미없네 한마디 하면서 게임종료하는 기분이 들어 하차하고 댓글을 달아봅니다.

    찬성: 37 | 반대: 1

  • 작성자
    Lv.80 한탄
    작성일
    19.11.13 15:14
    No. 4

    재밌게 잘보다가, 모든 성공하지못한 배우들이 사실은 뛰어난 배우들이라는걸 굳게믿는다면서 무명배우들 왕창 기용해서 영화찍고 성공하는 부분에서 접었습니가. 감성폭발이 아주 핵폭탄급.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4 총람總攬
    작성일
    19.11.13 22:13
    No. 5

    어라 남작가님의 추천이네요.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41 붙박이별
    작성일
    19.11.14 02:03
    No. 6

    옛다 관심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51 치적치적
    작성일
    19.11.14 00:24
    No. 7

    아테나가 너무 쉽고 친절하게 도움을 주어 거부감이 들던 작품이네요.
    주인공이 너무 쉽게 풀어나가구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9 layanee
    작성일
    19.11.14 01:13
    No. 8

    주인공에게 유능하고 좋은 사람이 대거 붙어 성공하는 모습이 너무 쉽게 간다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감독 및 제작성공기는 괜찮았습니다. 무명배우 혹은 배우가 아니던 사람이 터닝포인트를 만나는것도 나름 흥미로웠고요. 다만 최근 연재분에선 점점 기업이나 사업물로 빠지는거 같아서 초반 분위기를 보고 오신분이라면 거기서 좀 떨어져나가실거 같더군요. 왜 감독하고싶다며 절실히 도움을 바라던 사람이 뜬금없이 걸그룹 육성이지? 하는 의문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 걸그룹이 유망해보이고 나름 제작사 홍보를 위한 유툽 채널 마스코트로 쓰겠다는 점은 내세웠지만 그렇다기엔 너무 길고 오래가더군요. 사이드디쉬가 어느샌가 메인디쉬로 탈바꿈되고 있는걸 보면서 응원은 하지만 계속 보긴 좀 망설여집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66 suzan
    작성일
    19.11.14 04:09
    No. 9

    초반 빠르게 치고 나갈때는 좋았는데 한 40화? 정도 들어오면서 소설이 길을 잃기 시작하더군요. 아무 관계도 없는 갑툭튀 걸그룹은 왜 계속 나오는거고, 으리으리한 건물 사겠다고 빚지는건 또 뭐며, 안 그래도 아테나에게 의존하던 주제에 염치 없이 아테나를 더 쥐어짜내겠다는 비즈니스 모델(풋)은 또 뭔지... 그저 영화 하나만 바라보며 매진하던 주인공이 어느새 돈독이 오를대로 오른 느낌입니다. 초반에 이 소설을 보게 하던 매력이 다 사라져버렸어요. 작가양반에게 자기 소설 1화부터 다시 한번 쭉 읽어보는걸 권하고 싶네요. 지금 이게 초반이랑 같은 소설 느낌이 나긴 하는지 말입니다.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57 이블바론
    작성일
    19.11.14 13:32
    No. 10

    이게뭐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천칭지기
    작성일
    19.11.15 20:37
    No. 11

    초반은 잘 읽힙니다.

    조력자인 아테나도 허용범위 내고, CG라고는 요만큼도 모르는 문과다 보니 아테나가 이리저리 도와줘도 "우와~" 하고 넘어가서 주인공이 영화 세편 성공시킬때 까지는 술술 읽힙니다.

    하지만 너무 일찍 천만을 찍어설까요, 분명 영화 감독이었던 주인공이 제작사를 차립니다. 여기까지야 영화제작을 위해 그렇다 치더라도 갑자기 망하기 직전의 아이돌이 튀어나오더니 이것저것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글의 방향이 홰까닥 바뀝니다. 그야말로 우두르급 태세전환이 무엇인지 보여주시죠.

    글의 흐름상 읽는 이들은 "영화"제작사를 예상했는데, 글 내용은 영화"제작사"라서 작가님과 독자의 시야가 급격히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영화 감독만 하던 주인공이 제작사를 하려니 죽 진도가 나가야 할 부분에서 제작사의 이것저것을 설명하느라 글이 속도감을 잃었죠.

    그냥 다른분이 이어썼다고 할 정도로 영화 세편 작성 이전과 이후가 차이가 나서... 하차하면서도 안타까운 글이었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유하르
    작성일
    19.11.15 22:42
    No. 12

    정밀 재미있어요. 전개도 시원시원하고..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순식간에 다보고 내가 이소설은 왜 이렇게 빨리 발견했을까 하고 후회가 되네요. 200편쯤 쌓였을때 봐야 하는데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layanee
    작성일
    19.11.15 23:32
    No. 13

    유료공지에 그래도 혹시나 하고 묵혀놓던 최근편수를 봤는데 ㅎㅎ 그냥 주인공이 천만관객도 찍었겠다 거기서 완결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선장목적지랑 승객목적지가 다르면 승객이 내려야죠 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프리엔
    작성일
    19.11.16 21:02
    No. 14

    40화근처서 갑자기 쓸데도없는 건물을 대출받아 넓은데로간다그러고 갑자기 아테나로이룬cg기술이 마냥 자기가 개발한버마냥 포토샵처럼 만들어 돈받고 팔고싶다는둥 중간부터 작가가 바뀐거같은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종횡기
    작성일
    19.11.19 00:14
    No. 15

    그냥저냥 볼만해서 봤는데 아이돌에서 선삭..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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