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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8.12.03 00:42
    No. 1

    이 작가님 지금 신작 연재중입니다. 사상최강의 보안관이라고 추천란에도 몇번 올라왔어요! 전 멸세사는 보다가 말았지만 보안관은 멸세사보다 더 재밌게 보고 있슴돠

    찬성: 6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51 청해용왕
    작성일
    18.12.03 00:46
    No. 2

    아 확인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9 halbe599..
    작성일
    18.12.03 00:56
    No. 3

    추천수보고 뭔가 하고 들어왔습니다
    재미있게 본 소설이지만
    저는 5등안에 들 정도로 재미있게 보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초중반부는 재미있으나 후반부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더군요
    독특한 세계관과 먼치킨스럽지않은 전개가 좋았던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찬성: 8 | 반대: 2

  • 작성자
    Lv.49 1990Rna
    작성일
    18.12.03 01:36
    No. 4

    문피아에서 작가의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드신 분중 한분이죠...주관적으로 지갑송 백수귀족 글쟁이s 이 세분은 믿고 본다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네요. 세분 모두 스토리 개연성 개성 작품성 등등 모든걸 다 잡고 글을 쓰시죠
    사최매때 처음 접하고 충격을 먹었는데 멸세사는 너무 다크해서 저랑 안맞아 중도 하차를 하고말았네요. 그래도 정말 좋은 소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요즘 집필하시는 보안관 또한 최고의 소설중 하나가 될거같구요. 여튼 추천글에 대해 말하자면 누구든 읽어보시고 취향 맞으시면 얼마든지 완결달리셔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찬성: 2 | 반대: 13

  • 답글
    작성자
    Lv.41 네이버북스
    작성일
    18.12.03 12:57
    No. 5

    지갑송님을 욕하는건 아닙니다만
    이제 한작품완결내신분이고 전작은 초반은 참신했지만
    인기나 평가 둘다 별로였는데 브랜드라는건 좀 웃기네요
    브랜드라면 엄청난 대중성이나 작품성중에 하나는 있어야되고 꾸준해야죠
    갠적으론 대중성 브랜드에는 디다트, 산경,장영훈,alla
    작품성에는 백수귀족,글쟁이s,오늘도요 봅니다
    19금은 넘사로 번칠님....

    찬성: 24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49 1990Rna
    작성일
    18.12.03 15:56
    No. 6

    음...주관적이라 앞에 명시하였고
    웃기다고 표현한 자신도 개인적이란 단어를 쓰면서
    작가분들을 언급하는건 역설적이네요..
    자신도 누군가의 기준에선 웃기다는걸 생각안하셨군요
    완결만 가지고 말할게 아니라 타 플렛폼과 이곳에서
    연재중인 두 작품 모두 많은 분들이 보고있죠.
    이름을 말했을때 그 작가의 작품이 떠오르고 믿고 볼 가치가 있다면 브랜드라 불려도 부족함이 없을텐데요?
    꾸준함이 브랜드를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언급하긴 그렇지만 말씀하신 분들 중
    누군가는 다른 독자분들께도 안좋은 쪽으로 평판이 높죠

    찬성: 2 | 반대: 13

  • 답글
    작성자
    Lv.21 n5681_kj..
    작성일
    18.12.03 19:04
    No. 7

    멸세사 초반은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중후반에 능력자 배틀물에 신파극 넣는거 보고 그다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그냥 저냥 양판소보다는 나은? 백수님 글도 드래곤은 참신하긴 했는데 이후로는 소재도 별로고 필력도 그냥저냥 이었음.

    학사신공, 강과 먼지의 왕자, 도주만리행, 추구만리행 등 의외로 이런 숨은 글들 보고나니 글쟁이님이나 백숙귀족님의 글은 나쁘지 않은 글정도이지. 막 최고이고 아주 좋은 글이다라고 추켜세울 정도는 아니다라고 생각함.

    최근에 읽은 강과 먼지의 왕자는 정말.. 비교가 안 될정도로.. 격의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찬성: 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9 halbe599..
    작성일
    18.12.03 19:28
    No. 8

    오오 강과 먼지의 왕자 ㅋㅋ좋아요
    더 없나요?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aspecial
    작성일
    18.12.03 13:59
    No. 9

    삼부작 중에 사상 최강의 매니저가 가장 재미있고 여운도 많이 남더군요. 이 작품도 재밌지만 너무 다크한 분위기 라서. 암튼 작가 이름 나오면 무조건 보게 되는 작가님 입니다. 이 글 리플 보고 새작품 나온줄 알았네요. 감사 드리고 보러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멍멍킴
    작성일
    18.12.04 16:39
    No. 10

    저는 완전 제 취향이라 중반부 근처까지 주루룩 읽었는데 갑자기 내용? 혹은 필력이 급하락해서 뭔가 싶어 한 10화 더읽었는데 알고보니 작가님이 오래 사귄 여친분과 헤어졌다더군요... 그 이후 편들은 안읽었는데 저는 그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혀 장르 취향이 아니던 당시 저에겐 진짜 큰 충격을 준 소설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멍멍킴
    작성일
    18.12.04 16:43
    No. 11

    거기에 덧붙이자면, 간단한 어휘선택만으로도 얼마나 독자들에게 세계관에 대한 상상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 배운 소설임 아드 포인트, 스캐빈저 등등 어휘나 문장이 주는 분위기에 굉장히 신경을 쓰신게 느껴지고 덕분에 혹시나 뻔한 플롯이 전개되어도 전혀 다른 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상록
    작성일
    18.12.09 11:48
    No. 12

    재밌는 글은 맞는데 후반부에는 왜 그런지는 몰라도 잘 안 읽히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상록
    작성일
    18.12.09 11:48
    No. 13

    재밌는 글은 맞는데 후반부에는 왜 그런지는 몰라도 잘 안 읽히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상록
    작성일
    18.12.09 11:48
    No. 14

    재밌는 글은 맞는데 후반부에는 왜 그런지는 몰라도 잘 안 읽히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혼절
    작성일
    19.01.02 02:15
    No. 15

    저도 이 글 상천술사 만나는 글부터 힘이 많이 빠져서 다른 자극적인 글 보다 오고 그렇게 4번정도 나눠서 봤는데 끝까지 다 보면 절대 후회안합니다.
    세계관의 비밀 나오면서 이런식으로 세계를 해석한 것에 대해서 꽤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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