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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70 시토스테롤
    작성일
    18.11.13 22:32
    No. 1

    ...그건가...목격자를 다 죽이고 암살이라고 하는거?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anitiati..
    작성일
    18.11.14 07:48
    No. 2

    오 그런걸까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0 습관처럼
    작성일
    18.11.13 22:47
    No. 3

    2화를 못 넘기고 하차합니다.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45 crxn
    작성일
    18.11.13 23:28
    No. 4

    일단 보러갑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47 wjs
    작성일
    18.11.14 08:27
    No. 5

    음 뭐라고해야할까..작가님이 글을 못쓰는건 아니신거같은데 그냥 재미가 없음..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anitiati..
    작성일
    18.11.14 09:32
    No. 6
  • 작성자
    Lv.61 곰곰01
    작성일
    18.11.14 09:13
    No. 7

    선발대 출발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요기용
    작성일
    18.11.14 10:19
    No. 8

    2화 까지 봤는데 각성과정과 상태창을 너무 상세하게 설명하더군요
    몇페이지를 잡아먹을 정도로요

    하도 이런게 많다보니 내용은 필력으로 승부하고 상태창은 척도로만 썻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일단 더보고 오겠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anitiati..
    작성일
    18.11.14 10:56
    No. 9

    그래도 제 글보고 발걸음해주셨다니 감사하네요. 아무래도 초반부다보니 확실히 설명을 하고 넘어가야겠다싶으셨나봐요 ㅋㅋㅋㅋ 뒤에 나오면 뜬금포거나 여러번 말해야하니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6 요기용
    작성일
    18.11.14 10:26
    No. 10

    7화까지 각성후 첫전투가 계속되는데 집중이 잘 안되네요
    의성어도 그렇고 계속 혼잣말하는게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61 곰곰01
    작성일
    18.11.14 13:48
    No. 11

    죄송합니다. 글을 읽는게 노동이에요. 너무 많이 본 내용들이라 마치 게임에서 레벨링 노가다 하는 느낌입니다. 글을 못쓰신 건 아닌데 너무 흔한 소재에 너무 흔한 이야기 전개에요.

    찬성: 5 | 반대: 2

  • 작성자
    Lv.59 Kaydon
    작성일
    18.11.15 15:04
    No. 12

    그림을 너무 크게 그려서 갈 길이 안그래도 먼데 견종자와 트롤녀가 쌍두마차로 독자를 우롱함
    지나는 그냥 배경일 뿐이고 쥔공은 앞뒤없이 자기섹터 미친놈은 나야나 시전하고
    앞으로가 기대되기는 하는데 그 길이 너무 막막하게 멀어보임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9 Kaydon
    작성일
    18.11.15 15:05
    No. 13

    추천은 많이 성급한 작품이라고 생각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anitiati..
    작성일
    18.11.15 16:13
    No. 14

    시무룩..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4 빈배4
    작성일
    18.11.15 15:30
    No. 15

    무척 전개가 좋았는데, 갑자기 미친놈과 골빈녀가 나타나서 해악을 끼치는데 해답이 없음.
    앞으로도 계속 뜬금없이 그런 종자들이 나타나서 억지고구마를 강제로 먹일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54 allkill
    작성일
    18.11.16 16:05
    No. 16

    굉장히 뜬금없는 악역엑스트라의 등장과 준법정신 투철한 힐러의 대처가 정말 먹먹합니다. 자신을 강간하고 죽이려한 자에게 법을 들먹이며 치료를 해준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전혀, 0.1%도 납득이 안 됩니다. 캐릭터의 그런 성향도 앞부분에서 조금도 드러나지 않았고요. 사실 은행에서의 사건이나 공무원의 처리, 헌터가 경찰서에 와서 주인공을 빼가는 장면도 이해가 안 가는건 매한가지였지만 아포칼립스의 세계에서 있을법한 일일지도 모른다라고 암시하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상에서 법을 들먹이며 자신을 강간하고 죽이려했던 사람을 옹호하고 치료까지 해주며 살린다는건 그야말로 개연성을 밥 말아먹은거죠. 대화상태를 보니 충분히 인지한 상황에서도 행동강령을 들먹이며 되려 주인공을 협박하는 태도는 어느 누구도 쉽사리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전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냥장면도 흔한 mmorpg게임의 레이드 장면을 글로 풀어쓴 느낌일 뿐 긴박하거나 위험하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과 대화에서도 괴물에게 땅의 대부분이 점령당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설정이 와닿지않습니다. 그냥 게임하는 분위기.

    찬성: 6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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