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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0

  • 작성자
    Lv.62 소청
    작성일
    18.11.14 11:54
    No. 1

    성장형 좋죠
    선작후 퇴근 후에 볼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시토스테롤
    작성일
    18.11.14 13:34
    No. 2

    읽을수록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이라 흠

    찬성: 7 | 반대: 7

  • 작성자
    Lv.59 Kaydon
    작성일
    18.11.14 13:52
    No. 3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51 헬헤븐
    작성일
    18.11.14 17:11
    No. 4

    아 상상해 버렸음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8 구리가라
    작성일
    18.11.14 17:21
    No. 5

    해당 작품의 작가입니다. 이곳에 글을 다는 게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지도 않고 독설을 적은 것은 너무하다 싶습니다. 사회생활 해보면 느끼게 될 이야기로, 말씀하신거랑은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적어봤습니다.

    찬성: 5 | 반대: 14

  • 답글
    작성자
    Lv.53 텐토무츄
    작성일
    18.11.14 20:26
    No. 6

    저분도 나름대로 억울하실지도...글을 읽어보고 자신의 느낌을 표현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읽어보지도 않고 악플만 다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으면...

    찬성: 4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8 구리가라
    작성일
    18.11.14 20:41
    No. 7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추천해주신 방물장수님이 말했듯 처음에는 갑질을 당하고, 지금 연재분까지도 제 소설에는 주인공이 갑질하는 부분이 전혀 안나옵니다. 사실이 아닌 걸 말하니 괜히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캐릭도 중2병으로 설치는 성격이 아니라, 가끔 울컥하긴 해도 담담한 편입니다.

    찬성: 9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75 방물장수
    작성일
    18.11.15 09:56
    No. 8

    글은 전혀 안 읽어보신거 같네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18 구리가라
    작성일
    18.11.14 17:38
    No. 9

    아! 그리고 방물장수님에게는 감사를 드립니다. 누군가 추천해줬으면 좋겠다고 항상 바랬는데, 해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5

  • 작성자
    Lv.68 작은암자
    작성일
    18.11.14 23:04
    No. 10

    팽가 여자가 주인공 패는 장면에서 하차. 마을에서 제일 싸우 잘한다는 놈이 소작농이라는 설정도문제

    찬성: 4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75 방물장수
    작성일
    18.11.15 09:57
    No. 11

    사이다를 원하시면 조금 더 보셔야 됩니다. 아직 바닥이 더 남아있으니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0 미안세민
    작성일
    18.11.15 10:17
    No. 12

    엉성한느낌이듭니다
    재미없어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92 나도모르는
    작성일
    18.11.15 14:21
    No. 13

    일단 재미있습니다
    객관적으로도 평타 이상이라고 봅니다.
    저도 문피아에 꼬박꼬박 상납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기호가 다르니 뭐라 반반을 하지는 않겠지만 말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6 | 반대: 2

  • 작성자
    Lv.73 모종
    작성일
    18.11.15 22:15
    No. 14

    무협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겠지만 읽을만 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3 파르라니
    작성일
    18.11.16 18:38
    No. 15

    추천합니다. 말도 안되는 무공에 사이다만 주구장창 늘어놓거나 하는 소설보다는
    백번 낫네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45 포켓
    작성일
    18.11.17 12:25
    No. 16

    넘쳐나는 헌터물에 질린 지금 딱 읽기 좋네요. 여기서 추천글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잼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78 유기장
    작성일
    18.11.17 21:35
    No. 17

    추천보고 정주행 하고 왔습니다, 솔직히 전개가 맘에 안듭니다. 특히 흑도방주의 딸이 나오면서 예견된 파경으로 가는 걸 보면서 더 이상 읽기가 싫어 지더군요. 나중에 어떤 사이다를 준비 했다고 해도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jukdam
    작성일
    18.11.17 22:47
    No. 18

    책을 읽는중에 이해가 안되는게 소작농인 시골 촌로인 조씨 할배가 무공에 대해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알수 있지? 이해가 안되네
    뭐랄까? 도입부 부터 개연성이 좀 그러합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1 별무리랑
    작성일
    18.11.23 15:58
    No. 19

    재미있어서 정주행 그러나 마지막에 독자수 부족에 작가님이 내년에 3권을 다시 쓰기로 결장 많이 아쉽네요 큰걸 쉬원하게 보러갓다가 정말찝찝하게 나온 느낌 100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지나가는3·X
    작성일
    19.01.04 02:52
    N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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