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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5

  • 작성자
    Lv.14 Dainz
    작성일
    13.07.26 02:14
    No. 1

    처녀작이라 그런지 문장 표현력이나 필력등이 많이 딸렸죠. 어설픈곳도 많았고.
    개작을 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좀 지루하게봐서 별 세개반.
    솔직히말해 극찬을 받을만한 작품까진 아닌거같은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3.07.26 08:37
    No. 2

    제 취향이 이런거라서...결말도 이렇게 여운이 남는 결말을 좋아해서요 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3.07.26 08:38
    No. 3

    표현력이나 필력은 처녀작인 이상 감안을 하고 봐야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6 케이크
    작성일
    13.07.27 10:43
    No. 4

    처녀작인데 그정도 수준이면 최상이죠 요즘 나오는 듣보잡 같은 소설보다는 명작~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3.07.27 20:21
    No. 5

    출판사의 영향이 큰 것이라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ka******
    작성일
    13.08.04 13:41
    No. 6

    엔딩의 여운이 상당히 강렬했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3.07.26 02:32
    No. 7

    전 극찬 하겠습니다. 정말 눈을 못떼고 본작품인지라..개취존중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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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8 o마영o
    작성일
    13.07.26 04:05
    No. 8

    분명 아쉬웠던 부분도 있긴 했지만, 이정도면 수작이었죠. 저도 개취존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wnsdlwns..
    작성일
    13.07.26 14:28
    No. 9

    이것도 재밌긴한데 월광의 알바트로스를 더 재밌게 봤어요
    폰블레이크도 괜찮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그라츠트
    작성일
    13.07.26 16:28
    No. 10

    전 보고 후회했습니다.의도적인 주인공 띄워주기가 좀 그렇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관측
    작성일
    13.07.26 18:02
    No. 11

    이계에 가면 주인공은 소드맛스타가 된다는 설정이 유행이던 시절 유행을 거부하고 반대의 설정으로 참신했었죠. 물론 나는 다르다 라고 주장하는 엉터리 소설가들이 이 설정따와서 인간적으로 시작하다가 말도 안되게 소드맛스타 되는 설정으로 바꿔버리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두레324
    작성일
    13.07.26 21:06
    No. 12

    저는 문맥이나 단어의 사용등에 무척 민감한 편인데
    걸리는 부분없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판무소설 중 상위권에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二拳不要
    작성일
    13.07.27 10:55
    No. 13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좋았는데 후반부에서 좀 실망했었습니다.
    알폰소라는 기사도 초반과 후반의 말투가 달라서 좀 이상했구요.
    초반에는 그냥 자신감 넘치는 기사 말투였는데 후반에 가니깐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때 괜히 존대말을 쓰고(일본 애니의 쓸데없이 존대말 쓰는 캐릭들 있잖아요. 꼭 그런 모습)... 전 다른 캐릭인가 착각했을 정도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서래귀검
    작성일
    13.07.27 16:15
    No. 14

    초반부 넘기기 힘들더군요..그냥 양판같아서..초반부를 넘기지 못했는데 평이 좋아서 언젠가 한번 참고 볼려고 했는데 이젠 책 구하기도 힘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관측
    작성일
    13.07.27 18:42
    No. 15

    이북사이트에서 1권은 무료로 배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zzup
    작성일
    13.07.27 23:12
    No. 16

    나름 수작이라는 생각은 드는데 뭔가 은근히 유치한...... 아무래도 처녀작의 한계랄까, 그런 점이 턱하니 걸려서 접게되었던...... 월광의 알바트로스는 재밌게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3.07.28 22:34
    No. 17

    저도 월광은 정말 재밌게 본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고검(孤劒)
    작성일
    13.07.29 11:46
    No. 18

    개인적으로 저는 월광이 도리어 더 유치하다고생각했습니다.
    판타지 세계에서의 기갑물은 묵향서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
    꼭 굳이 그거를 답습했어야 했나? 라는 느낌도 들었고,
    주인공 킹왕짱 되는 것도 똑같았고.. 다만 전작보다 훨씬 더 섬세하면서
    날카로운 필력과 사람의 심리와 정치 묘사가 괜찮았습니다.

    7번째 기사가 나왔을 시즌의 판타지 소설의 현상이 모두가 소드맛스타가
    되고 용 만나서 친구먹거나 용 부하로 두거나 뭐 이런게대다수 였는데..
    일반인급의 두뇌로 중세시대때의 짧막한 역사&정치&사회&문화적 통찰력을 통해서
    부와 인맥을 얻으면서 하나의 무시 할 수 없는 파벌을 형성하는게
    윤승환님의 하얀늑대들 하고도 비슷하지만, 조금 더 유치하면서도
    상큼(?)했다 해야하나 .. 그런느낌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엽동유
    작성일
    13.07.29 13:46
    No. 19

    처녀작은 아닙니다. 다른필명으로 책을 출간한적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호쾌한 맛은 부족하지만 나름 짜임새있는 전개에 정성들여서 쓰는게 눈에 보이는 글이었습니다. 문장표현력이나 필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수작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프로즌님 보고 싶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책읽남
    작성일
    13.07.30 12:33
    No. 20

    저도 개인적으로 프로즌님 글들 중에선 일곱번째 기사를 가장 재밌게 보았습니다. 안타까운건 후반에 글이 약간 뭉개지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손에 꼽히는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pi***
    작성일
    13.07.31 15:41
    No. 21

    중간에 주인공과 가장친한 기사가 죽죠...그때 저는 충격먹었음...오래되서 줄거리는 다까먹었지만 정말 그때에는 명작반열이었음..다시읽으면 어떨지 모르겠지요...개인적으로 장르쪽에서는 필독서라 생각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바스레이
    작성일
    13.08.03 10:38
    No. 22

    솔직히 프로즌님 정도면 상위권 아닌가요?
    일곱번째기사나 월광이 유치하고 지루했다면 어떤 책이 재미있다는건지...
    역시 개취의 세계는 넓고도 넓다는 사실을 새삼 느껴봅니다.
    적어도 요즘 나오는 판무소설 통틀어 10손가락 안에 들어갈만한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해바러스
    작성일
    13.08.13 20:23
    No. 23

    일곱번째 기사는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2~3번 읽은 기억이 나네요.
    뭔가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월광은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요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팔지마소
    작성일
    13.09.11 14:33
    No. 24

    퓨전쪽으로는 최상위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샤브샤브
    작성일
    13.09.29 13:03
    No. 25

    흠 전 현대각종 시나 여러가지를 인용하는데
    거부감이 느껴졌음
    시대적이나 문화적 차이가 있는데 과연 그렇게 띄워주기가 가능할까
    지금 이시대에도 각각 문화나 습성이 틀려서
    어떤데는 욕이지만 인사일수도 있는 건데
    무조건씩의 찬양과 그리고 읽기가 힘든 문체에서
    보다가 손을 놓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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