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아나크레온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
13.06.15 11:35
조회
31,511

개인적으로 마왕데이몬에 너무 실망을 해서

아나크레온은 정말 망설였습니다.

읽을까 말까를 몇달에 걸쳐서 망설였었는데

황금의 불금인 어제 밤에 소주 한잔 걸치고 들어온것이 화근이 돼서

무심코 군림천하가 읽고 싶어 이북결제를 했는데

군림천하 밑에 있는 아나크레온을 보고

조금만 읽어보자 하던것이...

 

결론은 7권까지 한번에 읽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끝없는 대화

마법에 대한 감상

주인공의 성격변화

그리고 주변 인물들.

 

7권까지 읽은후에 느낀점은

한번에 읽기는 좋다.

하지만 뭔가가 아쉽다 였습니다.

술이 들어간 와중에도 새벽 4시까지 한번에 읽은 흡입력은 정말 좋았는데

 

더 좋아질수 있을텐데

이분이라면 이제 이정도는 넘어설텐데

하는 아쉬움이랄까요?

주인공을 보다 보면 자기복제의 느낌도 강하고요.

 

10년전에 천재라 불리던 친구니 지금은 서울대학교는 들어갔겠구나 하고

반갑게 만나러 갔는데 서울대에 가기위해 재수하는 모습을 보는 안쓰러움?

 

그래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Comment ' 29

  • 작성자
    Personacon 용세곤
    작성일
    13.06.15 14:38
    No. 1

    이북이 7권까지 나왔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3.06.15 15:26
    No. 2

    네 이북은 7권째 연재중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리의용사
    작성일
    13.06.15 15:23
    No. 3

    아나크레온 4권까지 나왔는데~ 재미없어서 어제 4권 대충 읽고 만화가게에서 나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진리의용사
    작성일
    13.06.15 15:25
    No. 4

    요즘 재미없는 신작들 많이 나오고 ~ 기존의 작가들은 똥책들 내놓고 있고~,,,,,,,,과거보다 재미가 없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낭만거북이
    작성일
    13.06.15 21:31
    No. 5

    북큐브에 결제해놓은 돈이 있어서 그걸로 현재 연재분(7권)까지는 봤는데 더이상 결제하고 싶은 매력은 못느끼겠더군요. 딱히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너무 뻔하게 흘러간다고나 할까요. 원래 김정률 작가님 특기가 뻔한 클리셰를 재미지게 재구성하는거지만 그것도 너무 반복되다보니 이젠 좀 식상해졌네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문원
    작성일
    13.06.15 21:45
    No. 6

    주인공 너무 속터져서 보기 힘들더군요..
    나이는 90살이 넘는데 생각하는거나 말하는건 왜 10-20대 수준인지..
    아무리 조폭으로 10년간 살아왔어도 .. 황제한테 교육받으며 단둘이 60년을 살았는데..60년은 어디 팔아먹었는지 오히려 나이가 퇴보한거 같은.
    제발 아빠 말좀 들어라 밴댕이 소갈딱지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탈퇴계정]
    작성일
    13.06.15 22:53
    No. 7

    글쓴분생각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이젠 이것보다 더 낫게쓸 수 있지 않을까...싶은데
    생각해보니 이게 e북의 폐해가 아닌가 싶더군요.
    주 3일, 혹은 5일씩 연재하는 것 같던데
    그리 연재해서 어찌 좋은 작품이 나올런지... 물론 비축분을 푸는거긴 할겁니다만
    그래도 시간에쫓겨 연재하는게 좋을린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세계관은 짜놓은것같은데 스토리진행이나 문체들은 전혀 신경안쓴게
    팍팍 티나더군요.
    나이 20먹은 사람이 이리쓰면 만족하며 읽어도...
    이제 중견작가는 되실분이 계속 이런작품이여서야 실망을 금할 수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담소향
    작성일
    13.06.15 23:43
    No. 8

    요즘 책들 출간주기가 길어질수록 안읽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출간은 한달주기로 써야겠고... 분량이 딸리니 이것저것 이야기 넣다보니 산으로가고 바다로도가고 이야 세계일주다! 같은 전개가 되는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風鎭子
    작성일
    13.06.16 05:48
    No. 9

    7권까지 보고 느낀게 내용진행이 일관적않고 뜬금없을때가 좀있고 설정이 애매 모호 글이 반복 되는 부분이 너무 많은데 분량 늘이기 재대로하시더군요.
    스토리 라인이 잡혀있지않고 그때 그때 생각나는데로 쓰는게 많이 느끼지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천재지변
    작성일
    13.06.16 10:42
    No. 10

    저도 7권까지 봤는데 .. 한국인들과 일찍 만났으면 했는데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바스레이
    작성일
    13.06.16 14:53
    No. 11

    그냥 슉슉슉 재밌게 보기는 했는데 한줄로 요약하자면

    병X 같지만 재미는 있다 정도네요. 내 돈주고 볼만한 가치는 없고
    친구가 구매한거 옆에서 빌려 읽으면 될 수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현철(鉉哲)
    작성일
    13.06.16 22:03
    No. 12

    이전 작품과 주인공 캐릭 성격 행동양식 지적 수준등이 똑같습니다. 주인공이 똑같으니 다른소재 다른 세계관 다른 클리셰라고는 해도 일어나는 사건과 갈등구조가 대동소이합니다.

    주인공 캐릭터 형성의 개연성 사건전개의 개연성이야 충분하지만 이전작들에서 본듯한 장면들이 이어지니 금방 흥미를 잃고 연독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작품에서는 새로운 주제의식, 새로운 성격의 캐릭터 생성등 작가님이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정주(丁柱)
    작성일
    13.06.17 10:31
    No. 13

    퓨전판타지라고 써놨는데 현대 판타지다 라고 들어서 안보고 있었는데..
    감상이 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Huginn
    작성일
    13.06.17 14:43
    No. 14

    나름 몇 질의 소설을 출간했던 작가인데...정말 너무하더군요.
    개연성 없고,
    캐릭터들의 매력은 찾아 볼 수도 없고,
    스토리텔링은 무던하다 못해 비슷한 흐름으로 가는 소설이 100권을 넘을꺼 같고,
    필력은 이 작가가 처음 출판한 소설과 비교해 1mm도 더 늘지 않았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백수마적
    작성일
    13.06.17 19:06
    No. 15

    하차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念願客
    작성일
    13.06.18 02:05
    No. 16

    1권 참고 2권 초중반까지 읽다가 하차했습니다.

    이 분이 제가 알던 그 분이 맞나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 자칭애독자
    작성일
    13.06.18 17:44
    No. 17

    대충 읽고 이런말하기에는 뻔뻔하지않나욤 ^^ 적어도 이정도 적으시려면 다읽고 하셔야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8 念願客
    작성일
    13.06.21 02:30
    No. 18

    대충 읽었다는 말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됐습니다 어이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올드뉴비
    작성일
    13.06.18 11:59
    No. 19

    e북의 폐해라고요? 글쎄요... 이미 e북연재 이전부터 발전이 정체되어있다기 보단 점차 후퇴일로를 걷던 작가로 알고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자칭애독자
    작성일
    13.06.18 17:47
    No. 20

    건달에 세상에 미련없는 사람이었는데 기사를 얻고 부터 좀 전개가 마음에 안들긴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十月
    작성일
    13.06.19 04:45
    No. 21

    4권까지읽고 포기했네요... 그냥 주인공성격이 병신인듯... 주인공이 개똥꼬집에 하류인생에 겉멋든건 1권부터 쭈욱 설명했으니깐 그러려니하는데...그냥 흔히나오는 양판소의 주인공인 지나가다 보이면 도와주기, 내맘에들면 도와주기, 쟨 나빠보이니까 죽이기를 아무생각없이 해대네요. 아버지가 진짜 꼬박꼬박 설명에 설명에 설명까지하면서 하지말라고해도..... 아니 차라리 저 아버지성격으로 주인공을 만들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김정률 작가님이 맨날 쓰던방식에서 벗어나기 싫으셨는지 주인공성격을 하던대로 병신으로 만들어놔서 재미가...없음.... 읽다보면 속터지고 짜증나서 내가이걸 왜읽나 싶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하늘까시
    작성일
    13.06.19 15:36
    No. 22

    주인공 똥고집이 마음에 안들고, 하는 행동이 데이몬과 흡사해서 자기 복제적인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재미는 있네요.
    역시 김정률 작가의 책은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콩도령
    작성일
    13.06.19 23:01
    No. 23

    전 재밌더군요. 단점은 스케일을 너무 키우다보니 뭔가 진행이 안되는 기분이 드네요. 이거 설명하랴 저거 설명하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백곰탱
    작성일
    13.06.20 03:25
    No. 24

    저도 재밋게 봣어요 7권까지 밤새면서 읽엇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더라구요 글을 끄는 기분도 들고 하지만 시간내서 읽어볼 정도는 되요 ㅋㅋ 원레 이 작가님 팬이라 작품 나올 때마다 챙겨보는데 실망한 부분도 있고 재밌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번 읽어들 보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묵룡세검법
    작성일
    13.06.22 04:49
    No. 25

    전 재밋게 보는중 입니다. 악평이 의외로 많네요. ㅋㅋ 거인이란 소스로 약간 묵향의 타이탄 느낌? 그전과는 좀 다른 차별성을 둔것도 뭐 나쁘지 않은것 같구요. 블레이드헌터 보다는 약간 몰입도가 떨어지는듯한 느낌이지만 근래 판타지 소설 볼만한게 없어서. 전 환영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멕라렌F2
    작성일
    13.06.23 09:19
    No. 26

    윗분말씀대로 근래 판타지소설중 제일 훌륭한작품중 하나...워낙 볼만한게 없어서 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daengjap..
    작성일
    13.07.08 19:02
    No. 27

    솔직히 갈수록 작품의 질이 떨어지는건 맞는듯합니다. 저는 김정률 작가 팬이라고 할수있을만큼 여러번 읽었습니다. 최근작은 흥미가 떨어집니다. 특히 현대로와서 깽판치는거 그 작품은 이딴걸 책이라고 하면서 욕을하며 읽었습니다. 후. 이번작은 괜찮기는 한데 컨셉을 잘못 잡은듯합니다. 주인공이 뭐만 하면 '나안해 아~안해 싫어 안해 깡패나 할래 머리안써 싫어' 이컨셉으로 가는데 아주 환장하겠씁니다. 그리고 2권인가 죽은 유령화? 뭐시기 되서 죽은 아버지가 3권쯤에 다시살아나는 내용은.. 참 할말이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무지개나리
    작성일
    13.08.16 12:17
    No. 28

    아나크레온 첫장을 대충 훑어보고는, 카셀류드가 이계로 탈출했는데 그만 차원이동 충격으로 기억상실하고 건달로 살아가는데 어느 날 '미친 황제' 아버지가 말을 걸어와서 '아 맞다!' 하고서 차원이동해서 제국 다시 건설하는 이야기인가 제멋대로 상상했는데 음; 미카엘 가족이 막장인 건 그렇다 쳐도, 코끼리 길들이기처럼, 하류인생을 살더니 그 테두리 안을 못 벗어나는 것 같아요. 물론 모종의 음모가 실패해서 망령됐긴 했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좀 더 좋은 삶을 살라고 충고하는데도 기어이 용병 생활, 깡패 생활을 못 벗어나요. 그래도 웅심이 있다면 '어디 한 번?' 이런 것이라도 있을 법도 한데, '아냐. 난 못해. 깡패밖에 못해.' 하며 하류생활에 꽉 막힌 머리를 보는 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무지개나리
    작성일
    13.08.16 12:25
    No. 29

    이제 막 5권 집는 참이라 어떨진 모르지만, 진짜 아버지가 주인공이었으면 싶은 게, 아버지가 다 해줍니다. 아들은 발전성이 요만큼도 없어요. 앞으로 뭘 해야겠다! 이런 포부도 없이 하루하루 그냥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살고, 뒷처리는 아버지가 다 해주는 거 후광으로 업죠. 그런데 왜 자꾸 아버지 무시하고 똥고집 부려!! 이 아들 놈아!!! 네가 나서서 된 건 딱 두 개밖에 없잖아!! 진작 그 여신관 처치했으면 고생도 안했을 거 아냐!!! ..... 후, 이런저런 주인공 다양하게 나오는 건 좋지만, 뭐, 아직까진 미카엘에게 정이 가진 않네요 ㅎㅎ;;; 그래도 카셀류드 때문에 보긴 보겠지만;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감상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513 판타지 세계의왕10권이 나왔어요! (약스포0) +10 Lv.48 하늘위에달 13.06.21 7,874 3
7512 판타지 달빛조각사40권 후기 스포O +22 Lv.2 묵룡세검법 13.06.21 8,736 0
7511 판타지 연재 완결 - 거울의 왕국 +2 Personacon 유은선 13.06.21 4,570 0
7510 판타지 권왕전생 16권 뒤늦은 감상문.(네타 일부) +5 Lv.1 고양이의눈 13.06.18 5,735 0
7509 판타지 샤피로 11권을 읽었습니다. +8 Lv.57 디펜더 13.06.15 9,593 2
» 판타지 아나크레온 +29 Personacon 양마루 13.06.15 31,512 1
7507 판타지 죽어야번다, 참 재미있네요 +13 Lv.46 [탈퇴계정] 13.06.15 7,090 4
7506 판타지 블러드게이트 3권을 보고 +1 Lv.24 사라전종횡 13.06.14 2,904 1
7505 판타지 악마는 살아있다(주인공이 아쉽다) +6 Lv.38 애랑 13.06.14 5,403 0
7504 판타지 그냥 술술 읽히는 반도의 흔한? 판타지 +20 Lv.5 오거수레 13.06.11 7,277 0
7503 판타지 오늘 추천받은 슈라라펜란트 읽었습니다. +10 Lv.1 zincsjin.. 13.06.10 8,454 0
7502 판타지 경영의 대가 11권 +10 Personacon 위드잇 13.06.08 6,236 1
7501 판타지 칸솔론 8권 +11 Lv.52 헤비스모커 13.06.06 6,824 4
7500 판타지 남작 군터를 다시 읽으며... +12 Lv.57 약물폐인 13.05.31 11,582 9
7499 판타지 블러드게이트 +4 Lv.24 사라전종횡 13.05.30 4,443 1
7498 판타지 샤피로 11권 완독하고 왔습니다.[네타따위... +22 Lv.71 즐상즐상 13.05.29 10,944 1
7497 판타지 샤피로 11권을 읽고있습니다.[네타따위 없음] +5 Lv.71 즐상즐상 13.05.29 7,301 1
7496 판타지 은빛 어비스.잃이-어비스 전력의 대손실 +66 Lv.6 절망선생투 13.05.23 7,385 0
7495 판타지 환상미디어의 기형아 나이트골렘 +35 Lv.1 [탈퇴계정] 13.05.23 14,019 14
7494 판타지 요즘읽은 장르소설12 +9 Lv.2 DrBrown 13.05.21 7,803 0
7493 판타지 송현우/무영자 작가님의 '유니크' 추천합니다. +15 Lv.57 [탈퇴계정] 13.05.20 10,371 6
7492 판타지 오버로드 추천(미리니름 조금) +7 Lv.40 여유롭다 13.05.20 4,457 0
7491 판타지 해리수 표도의 도망자 +14 Personacon 적안왕 13.05.19 4,310 2
7490 판타지 오메가 <-- 오마갓 +8 Lv.4 아수라99 13.05.19 4,820 1
7489 판타지 전직 용사를 읽고.... +5 Lv.42 나찰(羅刹) 13.05.18 6,628 0
7488 판타지 강력 추천 아나크레온 3권 +18 Lv.2 낭만자 13.05.16 6,950 2
7487 판타지 은빛어비스 +3 Lv.17 아옳옳옳옳 13.05.16 4,315 2
7486 판타지 멸제의 카휀 1-155화(미완) 정말 걸작입니다. +12 Lv.1 [탈퇴계정] 13.05.13 8,987 2
7485 판타지 권왕전생 16권-세이어 전투력 위주 감상 +11 Lv.6 절망선생투 13.05.13 8,501 0
7484 판타지 요즘읽은 장르소설11 +27 Lv.2 DrBrown 13.05.06 9,948 7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