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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던 소설들. (판타지편)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
15.07.02 01:46
조회
8,944

이 글을 제가 쓰게된 이유는 옛날 쓰던 노트북 정리를 하다가,  예전에 읽었던 작품들을 기록해 놓은 메모장을 기적적으로 발견해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아쉽게도 메모장에 적힌 작품들중 대부분이 나무에게 사과하세요 작가님. 으로 분류해 놓은걸 보니 어지간히도 재미있는 작품이 없었나봅니다 (ㅎㅎ ;;)

그 작품들 중 정말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고 감동이 있던 소설들만 적어 보겠습니다.


(~ 였던것 같습니다가 자주 나올텐데 이해해 주세요.

10년에서 20년, 적어도 5년은 지난 작품들을 추천하는거라

휘발성 뇌로는 도저히 자세한 내용을 생각해낼수가 없네요.)


1. 드래곤라자 


다 아실거라 생각하고 설명 생략하겠습니다.

독자들이 판타지에 원하는 환상 같은게 담겨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워낙 오래전에 읽어 주인공이름도 기억이 안납니다 ㄷㄷ;;)


2. 하얀 로냐프의 강.


전 이걸 드래곤라자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번정도 재탕하여 내용도 잘 기억이 나네요.

판타지에 반드시 등장하는 기사.

하지만 그 인물들중 진정 기사다운 캐릭터는 정말 드물었던것 같습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기사의 인물상.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중 하나고, 작품 내내 감동을 전해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멋있는 놈들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으허허허헣헝..

이나바뉴 왕국의 제1기사라 불리우는 캐트론과 음유시인의 로맨스가 주가되는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3. 발틴사가.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내용이 기억아나는데

월야환담 쓰신 홍정훈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헤라클레스의 일대기를 보는듯한 느낌?

영웅의 신화적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3. 월야환담 채월야


후속작들은 안 읽어봤고 딱 이것만 읽어 봤습니다.

b급 흡혈귀물 영화 보는듯한 느낌이었는데, 가볍게 읽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뭐 모르시는 분 없겠지만서도..


4. 라시드.


문피아 무료연재작에 아직도 있는 작품입니다.

솔찍히 말해서 필력이 그리 좋았던 작품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설정이 굉장히 좋았고, 마무리가 좀 아쉬웠지만, 작품 내내 감동이 있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5. 앙신의강림


음.. 네크로멘서 이야기였는데. 감동보다는 재미로 보는 작품입니다.

걍 아무생각 없이 읽으면 어느새 다읽어버리는 신비로운 작품.

쥬논 작가의 능력이지 싶습니다. ㅎㅎ


6. 팔란티어.


게임소설은 이거 하나만 읽으면 되실것 같습니다.

강추하는 소설.

살인자의 흔적을 게임에서 더듬어가는 느낌의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게임판타지라기 보단 스릴러죠.


7. 데로드 앤 데블랑


뭐 다 아시겠지만 슬픈 결말로 유명한 소설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8. 천사를 위한 노래.


데로드 앤 데블랑을 쓰신 이상혁 작가님의 작품 입니다.

요즘 작품과는 확연하게 디테일이 틀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상당히 어린 주인공이었던것 같은데, 히로인은 아줌마 였었고..

아닌가?

여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추천 드립니다.


9. 눈의나라 얼음의꽃


위 작가 분의 작품  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합니다.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납니다.)

여튼 재미있고 디테일 좋은 작품이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10. 로도스도전기.


음 미즈노료?

여튼 일본작가의 소설인데 요즘 한국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나왔다죠.

하여튼 판타지나 퓨전판타지나 엘프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정착시킨,

원조 엘프 소녀 디드리트가 나오는 바로! 그 소설입니다.

엘프에 핡핡핡 헤헤헤헿 하시는 분은 꼭 보셔야할 작품..?

뭐 이건 제외 하더라도 필독을 권할 정도로 잘 짜여진 작품입니다.


11. 하얀늑대들


아과리퐈이터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그게 뭐냐 ㅆx 하실 수도 있으실텐데 분명 감동적인 소설인건 맞습니다.

유명하잖아요. 제 머리속엔 안남아 있어도, 제 가슴속에 감동이 남아있습니다.

하핳핳..?

그냥 읽어주세요.


12. 섀댈 크로이츠


아 이건 아예 제 뇌속 기억이 증발해서 분자단위로 해체 되어서 내용이 아예 생각이 안납니다. 가즈나이트 쓰신 작가분이 쓰신건데.

여튼 재미있고 디테일 훌륭했습니다.

추천.


13. 룬의 아이들 시리즈.


전민희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되겠죠?

몰입도도 훌륭하고 디테일도 훌륭하고 감동도 확실한 그런 작품 입니다.

그 뭐였더라? 테일즈 위버? 그게임의 원작이었던것 같은데 잘 생각이 안나네..


13. 카디날랩소디.


재미만큼은 매우 훌륭한 작품입니다.

2부를 꼭좀 보고싶은데 작가님이 2부내주신다고 하고 안내주십니다.

숨이 막힐듯.. ;;

송현우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14. 흡혈왕 바하문트


재미만큼은 확실히 보장되는 작품.

아무생각없이 읽으시면 됩니다.

쥬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플루톤이라는 로봇들이 무한동력 에너자이저를 탑재 합니다.

aaa 사이즈냐 aa사이즈냐 c사이즈냐 d사이즈냐에 따라 강함이 다릅니다.

d사이즈를 탑재한 놈은 팔굽혀펴기를 백만스물두번할수있고

aaa사이즈는 한 백번할수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여튼 로봇들이 박터지게 서로 싸우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


15. 드래곤레이디.


주인공이 초반엔 좀 답답했는데 , 나중가면 이놈이 또 감동을 줍니다.

초반만 참고 보신다면 감동을 느끼실수 있는 그런 작품.


16. 노벰버 레인.


요즘 문피아 작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좀 바쁘셔서 다음 화가 이제서야 나오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3챕터로 끝내도 될 만큼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고,

강렬한 액션, 인상, 감동이 있는 작품입니다.

수작이라 칭해도 부족함이 전혀 없는 작품이죠.

강력추천.


17. 크라이랜서.


이건 운 좋게도 소장하고 있네요 제가.

한번 꺼내서 감동받았던 대사를 옮겨 적어 보겠습니다.


"운이 좋았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작은 오두막에서 잠든 그녀의 향기와 입술의 감촉을 느꼈던 그 순간의

애틋한 기억을. 그는 이 순간 이 기억을 떠올리길 원했다. 그리고 그는 소망을 이룰수 있었다."


초 중 후반 내내 차가운 소설이었는데 이런 감동을 던져줄줄이야.. 여튼 추천할수 있는 작품.


18. 비커즈


걍 생각을 비우고 보시면 됩니다.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몬스터가 죽을땐 감동도 있습니다 (앵?)


19. 소드엠퍼러.


뇌를 비우시고 보시면 재미있습니다.

오로지 재미만을 추구한 작품입니다.


20. 다크메이지


재미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상당히 원초적인 재미를 주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죠. 만약 김정률 작가의 재미도를 그래프로 나타낸다면 산모양이겠죠.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그 정상에 위치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작품을 계기로 김정률 작가의 작품은 점점 재미없어졌다죠..




0. 투명드래곤.


드래곤라자를 쓰신 이영도 작가님도 극찬하신 작품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에서,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 이라 하였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기 위해 이 작품을 망설임 없이 추천합니다.

자신의 인지능력이 우주로 확되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 것 입니다.

프로이트가 말하는 초자아, 그리고 인간의 본성.

초자아는 인간의 본성을 억누르고 있다고 하죠?

그것이 해제되는 신비한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우주의 저편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뾰로롱~~)





아..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더 있을텐데 기억의 저편에서 끄집어 낼수 없고 메모장에 있는것만 적었네요.

반응에 따라서 판타지 편도 더 적고 본론인 무협편도 더 올리겠습니다.













Comment ' 18

  • 작성자
    Lv.21 달마루
    작성일
    15.07.02 02:02
    No. 1

    투명드래곤은 언어가 파괴될때마다 저의 정신도 같이 파괴되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5.07.02 17:05
    No. 2

    그게 작가가 의도한 것 아니었을까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myco
    작성일
    15.07.02 02:23
    No. 3

    월야환담은 다들 기존 작가들이 판타지 할렘왕국 건설할때
    광기를 표현한 글이라 더 가치 있는듯 채월야는 좀... 거시기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쥬논님 작품 정말 안읽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5.07.02 17:06
    No. 4

    저도 월야환담의 그 점이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쥬논님 작품 취향 안 맞으시다는 분들 꽤 계시는것 같아요 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김창용
    작성일
    15.07.02 09:38
    No. 5

    하얀 로냐프강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작가님이 더 이상 글 안쓰신다는 소식에 참 안타까웠는데 ...데로드 앤 데블랑은 어릴 때 결말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를정도로 질질짜면서 봤던 기억이 ...
    룬아는 윈터러가 너무 재밌었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5.07.02 17:07
    No. 6

    네.. 정말 글 예술로 쓰시는 분들은 꼭 다음 작품을 안쓰심 ㅜㅜ 안타깝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Larimar
    작성일
    15.07.03 11:22
    No. 7

    제가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들이 많이 있네요!
    어랏 근데 마지막에 스, 스파이가 있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5.07.04 00:51
    No. 8

    기, 기분탓일 겁니다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0 大殺心
    작성일
    15.07.03 16:38
    No. 9

    투드는 일반인이 접근하긴 좀 어렵죠 오탈자도 있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5.07.04 00:52
    No. 10

    그 오탈자는 개그코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묵초(默初)
    작성일
    15.07.04 01:46
    No. 11

    투드 글 구조 꼼꼼이 캐보면 은근 잘 썼어요.. 나름 엔딩도 났고요. 로도스도 전기는 정말 간만에 들어보네요. 반지제왕이 뭔지도 몰랐던 시절, 거의 국내에 정형화된 판타지를 소개한 책 아니었나요. D&D TRPG가 막 붐이었던 시절이기도 했고. 근데 분명 7권인가 12권까지인가 읽은 기억은 나는데... 내용은 전혀...암것도 생각 안남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황혼의검
    작성일
    15.07.08 01:52
    No. 12

    룬의 아이들 윈터러!!! 소년에게 빠질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코끼리손
    작성일
    15.07.09 21:33
    No. 13

    로도스도전기... 판타지 1세대 시절에 국내에 마계마인전으로 번역되서
    들어왔습니다.
    제법 클래식한 재미가 있었으나 2부가 괜히 나와서 스토리가 망으로...
    종합적으로 1세대 판타지 작가분들의 아성에 미칠 작품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다만 요즘 이미지화된 엘프녀를 완성했다는 데 의의가 있죠.
    90년대 중후반 여러 매체로 그려진 디트리트의 일러스트는 어마어마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레몬마왕
    작성일
    15.07.12 20:19
    No. 14

    죽어야 번다가 없네요. 일독 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전나일
    작성일
    15.08.06 18:47
    No. 15

    아 아... 투드 그어마어마한 필력은... 다시봐도 주옥같습니다. 오랜만에 재탕하러 가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매섭
    작성일
    15.08.07 12:47
    No. 16

    투드는 댓글들과 함께 읽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당시 투드가 연재되는 그 시절에 거기 있었는데... 하......... 대단하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가가라
    작성일
    15.08.09 17:53
    No. 17

    데로드 앤 데블랑... 잊고 있었던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 후로 다른 판타지가 시시해져서 몇달간 새로운 소설을 못 읽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problema..
    작성일
    15.10.06 13:36
    No. 18

    1/3 정도가 양판소, 대표적으로 드래곤 레이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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