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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Comment ' 6

  • 작성자
    Lv.77 IlIIIIIl..
    작성일
    14.12.14 19:58
    No. 1

    스미골은 평범한 호빗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호빗들도 종류가 많아서 ㅎㅎ

    그리고 중간계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 2명중 하나가 빌보 베긴스이고, 다른 하나는 샘 와이즈 갬지 이죠...

    아무도 포기하지 못하던 절대반지를 포기한 딱 두 존재...

    그 외에 위대한 마이아들 대부분도 반지의 위력앞에서 차라리 그 반지를 가지지 않겠다라고 하지 포기하는건 없으니...

    마찬가지로 반지 운반자인 프로도도 대단한 존재라고 하죠..(엘프가 아닌 존재가 발라노르로 간것..)

    여튼 빌보나 프로도등이 평범한 존재라곤 생각할수 없다는게... -추신으로 파라미르는 작가의 파라미르 뽕이 철철 넘쳐서 그렇게 표현했다고 하는 썰을 본적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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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7 신기淚
    작성일
    14.12.15 17:17
    No. 2

    감상문을 여러번 썼다가 올릴 때 함축하시는 건지 이 글도 그렇고 다른 감상글도 그렇고 같은 설명이 너무 반복되서 잘못 읽었나 싶어서 다시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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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2 스펀지송
    작성일
    14.12.15 22:25
    No. 3

    허허...아무래도 호빗과 반지의 제왕의 연관성, 동일성에 중점을 두다 보니 저절로 그리 된 듯 합니다. 사실 제 필력이 작품의 가치를 평하기에 부족한 면이 더 크겠죠! 다른 님들의 비평과 충고를 많이 받아서 좀더 완벽한 글을 쓰길 바래서 부족하나마 여기다 쓴 거니까 그 점을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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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1 가글님
    작성일
    15.01.01 16:23
    No. 4

    골룸은 개성 넘치는 인물이긴 하지만 상징까지는 아닙니다.
    절대반지를 포기한 빌보가 정말 영웅이죠. 간달프 급 입니다.
    영화에서 골룸을 엄청 띄워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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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5 환상과인생
    작성일
    15.04.20 08:39
    No. 5

    절대 반지라는 것은 결국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고 해도 부, 명예, 권력 앞에서 타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런 세상속에서 너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이냐.' 이게 메세지가 아닐까요?

    물론 느끼는 것과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욕망이라는 코드에 눈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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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4 백숙
    작성일
    16.04.25 03:41
    No. 6

    스미골이 현대인과 가장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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