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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21 광인자
    작성일
    09.11.15 08:21
    No. 1

    감상란에 둘만한게 못되면 운영진이 알아서 조치합니다
    근래에 올라온 글 모두 감상글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무슨 글을 보내고 싶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백화어충
    작성일
    09.11.15 08:35
    No. 2

    제목으로 더 세컨드 검색하시면 맨 밑 1번으로 나오는 열암님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홍련2식
    작성일
    09.11.15 10:19
    No. 3

    더 세컨드...멋진 작품이죠. 개인적으로 1권은 총5권중 가장 감동적이며 눈물나게 만든 부분입니다. 뒷부분도 재미있지만 1권만큼의 감동은 조금 덜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립립
    작성일
    09.11.15 11:02
    No. 4

    1권이 지겹다고요? 누가 그런 말을? 아직 1권밖에 안봤지만 눈을 떼지 못하고 봤는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 상담술사
    작성일
    09.11.15 11:26
    No. 5

    남작 군터도 진정한 귀족이라고 할 수 있죠.
    영지물의 명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자쿠
    작성일
    09.11.15 15:07
    No. 6

    진정한 귀족이란 백성들의 등골을 빼먹는 자들이죠. 정신차리소!!! 환상에 불과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별작
    작성일
    09.11.15 16:38
    No. 7

    그런데 글에는 귀족다운 귀족이란 말씀을 하셨는데요.
    정작 주인공의 어디가 어때서 진정 귀족다운지는 안 쓰셨네요. ㅡ_ㅡ;
    전 아직 책을 읽지 않아서 이 글만으로는 알수가 없군요.
    평이 좋아서 읽을 계획이긴 합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얼라리
    작성일
    09.11.15 16:58
    No. 8

    그 글도 비평이라고 하기힘든, 충분히 감상글에 가까운 글이군요.
    어떤 글에 대해서 백화어충님처럼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 있는 반면, 재미없게 읽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죠.
    노골적이고 원색적인 비난이나 욕설이 포함되지 않은 한,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담겨있는 글에 대해서, 모두가 볼 수 있는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삭제하라고 하실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에게 개인적으로 쪽지를 보내시거나, 운영자를 통해서 문의하신다면 또 몰라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sdsfa
    작성일
    09.11.15 19:40
    No. 9

    로아도르... 명예를 알고, 무를 숭상하며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끈임없이 노력하는 멋진 녀석. 뭐, 중반 이후로 초반의 귀족적인 분위기는 사라졌지만. 전 개인적으로 로아도르가 스승님 만나기 전에 가르안한테 깨졌을 때가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리보다 패배가 멋지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인형법사
    작성일
    09.11.15 22:15
    No. 10

    주인공이 좌절하면 같이 좌절하고. 슬프면 같이 슬프고.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더세컨드는 저한테 그렇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헤비스모커
    작성일
    09.11.16 17:17
    No. 11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 명작까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수작은 되네요. 고작5권에 이 스토리를 전부 집어넣은 작가님의 필력도 대단하더군요.

    위칼레인이라고 2000년정도에 나온 5권짜리 판타지도 권수는 작지만 속이 꽉찬 소설이었는데 이 작품도 권수에 작지만 정말 꽉찬 소설. 말장난으로 늘여먹는게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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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0 코끼리손
    작성일
    09.11.16 21:23
    No. 12

    진정한 귀족은 선민의식이 출중한 자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존재성을 일반 양민과 차별화시키는 한 가지죠.
    양반이 족보 하나로 아무것도 없어도 체면 세우면서
    망해도 3대는 가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귀족에게 노력은 필요 없습니다. 노력은 천한 자들이 하는 것일 뿐,
    귀족은 있는 자산을 통해 어떤 일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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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나룬
    작성일
    09.11.17 02:20
    No. 13

    그래서 멀 말하고 싶은건지... 제 머리가 나빠서 근가 이해가 안가네여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6 Judi
    작성일
    09.11.17 13:29
    No. 14

    이계에서 넘어와 드래곤의 힘을 얻어 악당을 물리치고 공주의 사랑까지 얻은 영웅이 있습니다. 그리고 왕국의 제1귀족가문 출신으로 자부심은 넘치지만 타고난 재능이 대단하지 못하며 영웅에게 모든 영광을 빼앗긴 소년이 있죠. 더 세컨드는 제목이 알려주듯 영웅이 아닌 귀족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참신함이 있죠. 처절하게 패하고 질투심에 몸사리를 쳐야 했던 자부심 강한 귀족소년의 성장물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Judi
    작성일
    09.11.17 13:33
    No. 15

    1권은 지루하긴 커녕 감동 그 자체입니다. 보통 소설속의 악역이었던 귀족소년의 심정을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죠. 1권이 없었으면 공감이 안된다는 반응이 많았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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