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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63 매드소설
    작성일
    09.01.07 15:13
    No. 1

    어떤분이 다시 주인공은 반이래요
    꼬마 두명은 그냥 나오는거고
    진정한 주인공은 반이라는데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안심
    작성일
    09.01.07 17:33
    No. 2

    맞아요...작가님이 3권까지는 2꼬마가 주된 이야긴데...4권부터는 반이랑2꼬마 6권부터는 반이 계속 나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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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80 절정검수
    작성일
    09.01.07 18:02
    No. 3

    넘 어두워요ㅠㅠ 글고 1권을 읽는데 제 자신을 보는것 같았서 오히려 보기 싫으면이 ㅋㅋ

    전작에 이어 분위기가 이어오는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우다다다다
    작성일
    09.01.07 19:02
    No. 4

    뚱보가 너무 찌질해서 보기 힘든글입죠..저런놈이 존재하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초심짱
    작성일
    09.01.07 19:14
    No. 5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기존 VAN의 애독자로서는 몇가지 걸리는 점들도 있었습니다.

    1. 와일드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현실 얘기가 너무 자세하게 묘사되었던 듯 보입니다. 풍보와 도마의 현실얘기는 이들의 상황이나 심리상태를 표현 하는 정도에서 그쳤다면 각각 두챕터 정도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만,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계속해서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보조 주연정도 인데.... 1권의 2/3 정도가 이들의 현실얘기이죠. 낙원의 서 연재분을 읽었던 분들은 2권까지의 내용이 연재분의 분량도 되지 않는 것을 보고 저처럼 실망 많이 하셨을 거라 봅니다. 새로운 분량을 읽고 싶었기 때문이죠. ^^; 어서 3권이 나와줘야 합니다.

    2. VAN에서도 등장했던 현시대에 영향을 끼치는 여러가지 사회상(이를테면 한누리나 판게아 등등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얘기도 장황한 면이 있었습니다. VAN을 읽지 않았던 독자들에게는 어쩌면 필요한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다면 작가님이 의도하는 먼가가 있다고도 보입니다. 한누리가 내놓은 판게아의 진정한 목적이라든가 말이죠. 근데 현시점에서는 전혀 알 수 없는데.... 2페이지 3페이지에 걸쳐 나열된 기사들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3. 9페이지 ~12페이지 정도의 내용을 챕터로 나눈 것도 조금 그랬습니다. 내용상 끊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나누었겠지만.... '아 지면이 이렇게 줄어들면 안되는데....' 하고 생각하는 독자에게는 압박이었다는....

    이 모든 걸리는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출판사 측에서 3권과 4권을 동시에 발매해야 한다고 적극 주장합니다. ㅎㅎ
    3권 이후의 풍보와 도마의 모험을 기대해 봅니다.
    P*S 반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은 아쉬운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 루ㄹㄹ
    작성일
    09.01.08 03:11
    No. 6

    저는 1권 초반만 봤는데 이 설정으로 주인공이 마법사이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만상객
    작성일
    09.01.12 10:49
    No. 7

    음,,
    [반]을 재밌게 읽었고 기존 [낙원의서] 인터넷 연재분도 보았습니다.


    사실 연재분을 보다가 책을 보게되면 시간이 넉넉하지 않는한 기존 읽은 내용부분은 대충 훑어만 보고 책에서 새로 나온 부분만 읽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낙원의서 같은 경운 작가님께서 연재분과 상당히 다르게 구성하셔서 책을 1권 처음부터 보는데도 가끔 연재분 생각도 나면서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야 전작 12권 전부를 3번 이상 읽었기에 배경과 전체스토리가 다 보이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은 설정이 낯설게 느껴지는게 당연한데 연재분과 다르게 책에서 추가된 부분들이 전작 반을 보지 않고 이제 낙원의서를 처음 보는 독자들도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 2부 격인 글을 처음 봤다가 생략된 공백으로 결국 스토리가 이해가 안 돼서 읽다가 그만둔 적이 있었기에 작가님의 배려가 더욱 다가옵니다)

    전작과의 연계성, 신규독자들에 대한 배려, 전체스토리면에서의 끊기지 않는 자연스러운 몰입, 그러면서 낙원의서만의 독창적인 재미, 이러한 것이 낙원의서 1,2권의 주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작가님의 배려와 고심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다만, 연재할때도 댓글에서 여러 분들이 걱정하셨는데 1인 주인공이자 그 카리스마로 독자들을 매혹시켰던 전작 반과 비교해서 2명의 조연(풍보와 도마)의 비중이 상당히 추가된 낙원의서가 어떻게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진행될 것인지가 살짝 걱정됩니다.

    12권으로 완결된 반의 사례에서나 반이 아직 본격적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1,2권의 진행을 볼 때 낙원의서도 상당한 분량이 될 것으로 예측되기에 앞으로 빠질 작가님의 머리카락에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쿨럭;;
    (더불어 책 표지부분에선 전에도 그렇지만 할 말이 없습니다. 후면의 설명부분도 그렇고 이 걸보고 한번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과연 들런지,,,)


    암튼 기쁜 마음으로 3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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