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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
18.07.14 09:24
조회
379

지금 한국의 언론들은 대부분 온정적이고 인도주의적인

관점에서 이슬람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관점을 벗어나면 혐오니 편견이니 하면서 인권의식이

약하다고 비판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우리의 인권의식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는 것이 무슬림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무슬림들이 같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무슬림들도 사람이고 사람마다 생각과 행동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슬람교의 교리에 너무나 충실한 무슬림들은

너무나 위협적이라는 겁니다.

스웨덴도 보면 이슬람 난민들을 사회에 잘 동화시키기 위해서

정부에서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도 이런 생각들을 버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라쉬드 형제TV에서 무슬림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스웨덴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500명중에 50명만 되어도 큰 문제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ZSKVnXk5lw


Comment ' 14

  • 작성자
    Lv.99 이통천
    작성일
    18.07.14 09:28
    No. 1

    그렇죠. 불신지옥을 외치거나 당연히 세습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폐해를 절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잠마니
    작성일
    18.07.14 09:59
    No. 2

    1. 유투브나 일반 블로그 자료들을 의심없이 보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유투브는 아직도 박사모 등이 허위사실 등을 올려도 조치가 안되는 유명한 사이트인디 말이죠. 요즘 가짜뉴스로 충분히 시끄러웠는데 아직 저 자료들을 믿고 퍼나르시는 의도가 궁금합니다.

    2. 무슬림 일부 사례를 들어 전체 무슬림의 성격을 단정짓는 것은 흔히 말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이거나 좀 더 나아가면 "강조의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무슬림이 그러한다 할지라도 그 개인이 잘못한건 개인에게 물어야지 왜 집단 전체에게 책임을 전가합니까. 우리나라 대기업이 외국가서 난동피운다고 한국인 전체를 적으로 돌려도 되는지요.

    3. 우리나라 재벌들이게는 그들이 사회에서 돈을 번 만큼 사회적 의무가 있듯이 선진국은 앞서 나간 만큼 국제적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인권을 수호해야하는 민주주의 국가이자 선진국 지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들 개인이 범죄자나 위험인물로 지정된게 아닌 이상 법과 절차에 의해 심사하여 허락할 수 있습니다.

    4. 우리나라에 왔으면 우리나라 법을 따라야죠. 테러방지법은 만들어놓고 어디에 쓰나요. 국보법은 파업했나요. 의무교육에서 옷때문에 등교거부 등을 하면 처벌하는걸로 예전에 들었는데 요즘은 폐지됐나요? 인권은 분명 중요한 가치이지만 타인의 인권을 침해했다면 일부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권주의자들은 인권 만능주의자가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1 타닥타닥
    작성일
    18.07.14 10:37
    No. 3

    1.유튜브든 다른 어떤 언론일지라도(주류포함해서) 비판적 시각으로 보는것이 당연합니다.

    2.제가 알기론 극단적 이슬람인이 전체 이슬람인구의 10%가 넘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치라면 일반화의 오류이거나 강조의 오류라고 보이진 않네요. 단순하게 수치계산한다면..50만명의 무슬림이 우리나라안에 있다면 그중 5만명이라는 말이 됩니다.
    집단 전체에게 책임을 묻는 이유는 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을 엄격하게 해석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코란은 그 종교의 전부죠.

    3.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의 선진국이 맞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모든 사상을 다 품는것은 아닙니다. 민주주의 그 자체를 파괴할수 있는 사상은 배척합니다.

    4.우리나라에 왔으니 우리나라법을 따르는것은 당연하고 그렇지않을 경우 법적인 절차에 의해 처벌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법이 있다고 해서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테러리스트들이 법에 테러가 위법이라고 안하는거 봤습니까.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할 의무가 있고 그 안전을 해칠 우려가 크다고 여겨진다면 적극적으로 예방하는것이 맞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잠마니
    작성일
    18.07.14 10:55
    No. 4

    2. 이슬람 인구 10%는 어디에 근거한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코란에는 타종교 존중이나 평화에대한 내용도 같이 실려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뉴스를 찾아드리겠습니다.

    4. 그렇다고 아직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을 범죄자로 상정하고 대하는 것은 여전히 문제가 있습니다.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 역시 난민대우를 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능성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여전히 위험한 사상이죠. 일제가 조선인들을 위험하다고 생각한 사람을 죽인 것과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8.07.14 11:03
    No. 5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인가?
    라쉬드 형제TV를 보세요. 결코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bQdwqxAcHQ
    https://www.youtube.com/watch?v=OmnyncF5zAg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잠마니
    작성일
    18.07.14 11:06
    No. 6

    그러니까 유투브는 현재 신뢰하기 어려운 사이트입니다. 박사모의 허위사실 동영상을 찾아드려야 하나요? 그런거 신고해도 대꾸도 안합니다. 그런데 그 채널이 사실임은 어떻게 보장하는지요. 사례뿐만 아니라 사례의 출처도 중요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익명e3kt43
    작성일
    18.07.14 11:01
    No. 7

    프랑스 테러했던 무슬림들이 사회에 동화되어 살고 있었던 ‘평범한’ 무슬림이었으나 불과 몇개월만에 끔찍한 테러범으로 변모하였죠. 교리 자체가 타 종교를 배척하며 지극히 폭력적이기에 그렇게 변할 수 있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잠마니
    작성일
    18.07.14 11:04
    No. 8

    사례는 어느쪽 주장이든 많습니다. 문제는 그 사례의 출처입니다. 그리고 폭력적인 교리를 말씀하시는데 그건 기독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원하신다면 리처드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서 봤던 사례들을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까망모래
    작성일
    18.07.14 11:10
    No. 9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동남아에서 깽판쳐서 얻은 별명이 있지요? 어글리 코리언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깽판을 칩니다만 우리나라 입국 거부하는 나라가 있는지요? 거기에 우리 또한 국권 침탈을 당할때 난민을 많은 나라에 보냈습니다. 적어도 받은 만큼은 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일부가 교조주의로 흐른다고 하여 그 종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세계랭킹 1위 종교 크리스찬의 역사 보시면 어마어마 하죠? 기독교의 이름으로 행한 악행을 보면 크리스찬 능가할 종교는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기독교 금지하거나 추방하지 않지요.

    우리나라가 받아들이는 이슬람 난민은 극 소수고 유럽처럼 100만 단위로 받는다면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 소수받아들이는 건 그리 큰 무리는 아닐거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7.14 12:10
    No. 10

    본인이 공지 위반인 건 아시죠? 신고하려고 했더니 다른 분이 이미 신고했네요. 작작 좀 올리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부릉다라
    작성일
    18.07.14 12:24
    No. 11

    http://news.joins.com/article/22778142
    위 링크를 따라가면 우리나라에 온 시리아 난민이 IS 가입 권유를 하다 체포된 기사가 나옵니다.
    우리나라도 글로벌화 된 세계에서 따로 떨어져 있을 수 없음을 말하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무슬림, 무슬림 말을 하지만 조금 구분을 해야하는 특성이 존재합니다.
    큰 줄기로 강경파 무슬림과 세속화된 무슬림.
    평화를 사랑하는 다수의 무슬림과 평화는 세계가 무슬림이 되어야 가능하다는 똘끼 충만 무슬림.
    정권을 잡고 강요하는 무슬림과 정권을 잡고 자유를 허락하는 무슬림 위정자들.
    이외에 살라피스트, 와하비즘, 수니와 시아 등 종파적 구분.
    민족적 성향을 이슬람과 일치 시킨 부류와 순수한 종교로 받아들인 현대적 무슬림 등.
    구분점이 너무 많습니다.

    독재 정권과 싸우며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무슬림도 존재 합니다.
    그렇게 독재를 타도하면 다음은 이슬람 강경파가 득세합니다.
    시리아 아사드 정권은 세속화된 무슬림으로 기독교를 보호하는 무슬림입니다.
    하지만 자국민들을 고문, 학살, 도시에 가둬 놓고 폭격 등. 상상 초월의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 아사드 정권과 싸우는 이들 중에 ISIS 가 있습니다.
    둘 다 악으로 규정될 만한 인간들이죠.

    이란을 살펴보면 독재 왕정을 1979년 뒤집어 버린 후 더 강력한 독재자 호메이니 등장.
    지금도 공개처형, 종교 경찰, 손발목 절단, 살만 루시디에게 사형 선고인 파트와 선언, 악마의 시 사건 관련자 국외 암살. 등등으로 늑대를 쫓았더니 호랑이가 들어 온 격으로 더 나빠집니다.

    이집트에는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생기기도 전부터 곱트교라는 기독교 종파가 살고 있습니다.
    이 곱트교도들은 현재 이집트 정권 차원의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정작 원래 갖고 있던 땅 주인을 이슬람이 밟아 대기까지의 일을 1,400년에 걸쳐 이뤄 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무슬림은 민주주의로 얻은 자유를 칼리프 국가 건설에 이용합니다.
    인권을 보장 받고 이슬람으로 존중 받고 나면 세를 불리고 게토를 형성하고 그 내부에서 뭉치며 독립을 원하는 특성입니다. 현재 필리핀에서 일어나는 지하드도 그 사례가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적 탄압은 존재하면 안 된다고 여깁니다.
    인권을 기준으로 보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무슬림이 누구인지 충분한 이해는 가져야 한다는 점에서 저들의 종교이며 이념이며 정치적 동기인 이슬람의 가르침을 살펴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슬람은 이슬람만 존재해야 세상이 평화로와 진다고 믿습니다.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고 믿지 않는 모두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종교적 가르침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이슬람 강경파의 테러가 어제 파키스탄에서 일어나 120명 정도 죽었습니다.
    내일은 대한민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기독교, 불교, 힌두교, 이슬람 모두에서 테러집단과 학살자들은 나왔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선한 종교를 이상하게 믿는 어떤 인간들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문제이지 종교의 문제는 아니라는 전제를 먼저 해야할 듯 싶습니다.
    선별적이고 지혜로운 대응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인 세계인들은 일단 무슬림들이 누구인지 부터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18억 인구가 믿는 종교를 이렇다 저렇다고 딱 잘라서 말 하기는 힘든 부분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라솔
    작성일
    18.07.14 12:33
    No. 12

    이슬람은 사원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체가 구성되면서 점점 원리주의적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죠.
    처음엔 다들 선하고 개방적이고 융통성있고 다른 문화와 종교를 존중하는 문명인들이거든요.
    그러나 교도들의 수가 일정 이상이 되면 사원을 중심으로 종교공동체가 구성되는데, 이때부터 조짐이 이상해져요.
    살면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국가나 사회의 시스템에 의존하여 풀어가는 것이 일반적일텐데, 종교공동체의 규모가 커질수록 종교지도자를 중심으로 시스템 대신 우선적으로 경전에 의존하는 것이 옳다는 분위기가 점점 조성되죠.
    공동체가 커질수록 갈등은 늘어나고,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인 '경전에 따르라'가 만능의 방책이 되면서 자유로웠던 공동체 전체가 차츰 원리주의적 집단으로 변해가요.
    일부 찬성하지 않는 개인이 있다고 해도 공동체 전체의 방향성이 경전에서 비롯하기에 결국 배교하지 않는 이상 거스를 명분이 없고, 그 경전이라는 것이 전근대적 살벌함을 간직한 야생의 것이라서 경전의 가르침대로 살다보면 그 지역 전체가 테라포밍되고, 결국 종교가 시스템에 우선하는 유럽발 이슬람 괴담이 현실에 나타나요.
    이 독특한 프로세스는 이란, 레바논, 영국, 독일 등을 가리지 않고 또박 또박 되풀이되고 있죠.
    보통 이민자는 3세대가 지나면 녹아 없어지고, 이슬람 이민자는 3세대가 지나면 새로운 국경을 만든다죠. 이러한 독특함 때문에 이슬람은 사실 종교라기보다는 독특한 방식으로 확장하는 국가라고 보는것이 더 적확할지도 몰라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no현질
    작성일
    18.07.14 17:29
    No. 13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라 이거 메갈이 꼭 쓰는 말 아닌가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풍운고월
    작성일
    18.07.14 23:21
    No. 14

    위험성이 잠재 되어 있는 율법을 가지고 있다. 대개는 그 율법을 근거하여 나쁜짓을 일부러 저지르진 않으나 그건 우리나라 사회 일반적인 사람들과 비슷하다.

    그러나 속해 있는 사회보다 더 우선하는 그 율법의 위험성이 너무나 많이 증명되어 왔다. 심지어 이슬람국가를 만들어 전세계적인 테러를 저지르기까지 했다.

    라고 제 나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슬람의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의 교리와 정치가 일체화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일반 무슬림들이 평화적이니 말해봐야 씨도 안 먹히는것이죠.

    자료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꾸란의 해석을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들이 있고, 또한 현대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문제도 그들의 종교지도자들과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굉장히 폭력적으로 관습화 되어 내려오고 있습니다.

    즉 이슬람이 안전한 종교라고 믿어지려면 그들에게 영향력이 지대한 종교지도자들과 정치집단이 오랜 세월 굳어진 그들의 교리에 대한 자성과 변화가 필요한데...이게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 움직임만 보여도 테러를 자행하고 겁을 주고 심지어 세속주의였던 나라가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다시 뒤집혀 정권을 내주기까지 했습니다.

    이슬람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종교로 인정 받으려면 그 원리주의자들, 또는 폭력의 근거로 인용되는 해석을 달리 하는 자서으이 목소리가 무슬림들을 이끌고 있는 자들 모두에게 일반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카톨릭이 예전에 그런 큰 변화를 한번 겪은적이 있었죠.
    바티칸 공회인가 그랬을 겁니다.

    자성과 변화.
    이슬람이 왜 과격한가.
    알라를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 가르침은 무하마드를 따른다. 예수를 선지자의 한명일 뿐이고 무함마드가 마지막 선지자이자 예언자라 여기며 예수의 가르침과는 많은 부분이 달랐고, 그 다른 부분이 오늘날까지 종교분쟁 뿐만 아니라 테러의 밑바탕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구약의 율법을 철폐한 사랑과 달리 율법하에 살도록 한 꾸란의 가르침을 현대에까지 끌고 온 것이니 민주사회의 일원이라면 얼마나 황당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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