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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7.15 07:50
    No. 1

    게시판 규정이나 읽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지나가는1
    작성일
    18.07.15 17:08
    No. 2

    동의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8.07.15 09:34
    No. 3

    무슬림들은 전형적인 전략이 있습니다. 세력이 적을 때는 평화공존을
    하는 척하다가 세력이 어느정도 커지면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슬람 율법을 받아들여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슬람교는 타종교와는 공존이라는 것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태국도 보면 종교적으로 거의 불교국가나 마찬가지인데...
    여기도 무슬림들이 제법 세력을 형성한 이후에는 분리독립을 하겠다고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무함마드가 메카에 있을 때 세력은 적은 상태에서는 평화공존을
    주장하다가 메디나로 옮겨가서는 정복과 약탈과 학살로 이슬람교를
    키웠습니다. 이슬람교의 선지자라는 무함마드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볼 때 성인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세계 각국을 보세요. 이슬람교가 침투한 각국에서 무슬림들이 세력을
    형성한 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면 평화공존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슬림들이 세력을 형성하면
    국가자체도 불안해집니다. 다른 종교들은 그런 것들이 거의 없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천유향
    작성일
    18.07.15 10:12
    No. 4

    다른 종교가 뭐가 없어요? 제국주의 첨병이 기독죠 선교사들이였던거 모르세요? 초기에 무역을 하다가 세력이 강성해지면 총칼로 학살하고 개종을 강제하고 교회를 세웠죠. 어디서 많이 든던 내용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8.07.15 10:42
    No. 5

    기독교나 천주교가 과거에 제국주의 앞잡이 역할을 했고
    과거의 불행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과거가 그렇다고 해도 현재는 어떤가요? 현재는 기독교가 비판이나
    비평을 받아들이고 민주주의에 녹아들어서 타종교와 종교적 공존을 하잖아요.
    기독교중에서도 진짜 광신적인 행태를 보이는 일부 극소수의 경우에는
    아직도 불상을 훼손을 한다던가 그런 것을 어쩌다가 한 번씩 있지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종교적으로 위협을 하고 테러를 하거나 그런 일은 없잖아요.

    그러면 이슬람교는 어떻지요. 1400여년이나 내려오면서 종교개혁이라는 것도 없고
    꾸란이나 무함마드에 대한 비평과 비판은 전혀 받아드리지 않고 비판과 비평을 하면
    신성모독이라고 하면서 현상금을 걸고 살해위협과 테러를 저지릅니다.
    1400여년전의 종교적 교리를 가지고 현대에서도 그대로 적용해서 살려고 하고
    다른 종교와 공존도 거의 불가능한 이런 종교를 과거에 기독교와 천주교가
    저지른 나쁜 행태를 언급하면서 이슬람교를 동일선상의 같은 종교라고 하면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네요.

    적어도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게 하려면 이슬람교의 경전 꾸란과 무함마드를 현대적으로
    비평하고 교육하는 것을 이슬람 세게에서 허용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전혀 없고
    너무나 꾸란과 무함마드를 신성시하면서 신의 말로 여기면서 극단적인 중세의 천주교적
    광신적 행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슬람교를 지금 세상에서 기독교나 천주교와
    비교해서 옹호하는 것은 설득력이 전혀 없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천유향
    작성일
    18.07.15 11:51
    No. 6

    그 기독교가 그 과정을 통해서 부를 독점했기 때문에 그렇다고는 생각 안하시나요? 지금의 중동의 이슬람 문화권의 문제가 과연 그들만의 잘못인가요? 저들의 근본주의자들의 양산이 과연 그들의 문화마의 탓인가요? 그들의 문제중 가장 근본중 하나가 경제적 문제고 그들 근본 원인이 기독교 세력으로 대표 되는 유럽의 여러 나라이죠. 이런것들은 다들 무시하면서 애기 하시니깐 납득이 안가는겁니다.
    수세기 동안 경제적 착취에 민족간 이갈질로 서로 상잔하면 피 흘린 역사를 가진 문화권에서 과연 평화적이기만을 바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슬람을 받아드리자는 입장도 아니고 그들이 문제 없다는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마치 모든 문제가 이슬람이란 종교에 있는것 처럼 호도는 하지 말자 애기를 하고 싶을뿐입니다.
    마치 이슬람 자체의 문제라고 호도 하면서 그들에 대한 혐오를 정당화 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나모라
    작성일
    18.07.15 12:14
    No. 7

    무슬림이 보편적 사회에서 문제가 없다면 난민이 왜 되었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3 곽일산
    작성일
    18.07.15 12:16
    No. 8

    이슬람권이 수탈을 당했다는 것은 근대에 들어서서 200년정도 일까요?
    그전에는 거의 이슬람교 세력들이 유럽을 크게 위협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가 메카에 있었던 시절에
    평화와 공존을 말했을 때 교세는 매우 미약했습니다.
    그러나 무함마드가 메디나로 가서 사막에서 강력한 범죄를 저지르는
    마적집단같은 세력을 받아들인 후 다른 부족들을 정복하고 약탈하고
    학살하면서 교세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엄청나게 커집니다.

    이슬람교는 기본적으로 폭력에 의한 지배로 성장한 종교입니다.
    그것이 꾸란과 이슬람 율법에 반영되어 있고 이런 이슬람 율법을
    현재도 매우 신성시하면서 어떠한 현대적 비평이나 비판을
    전혀 수용하지 않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슬람교내에서 이슬람 경전인 꾸란이나 무함마드에 대한 비평이나
    비판을 수용하고 그것을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무슬림들을 받아들이는데 비판적이지는 않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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