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6

  • 작성자
    Lv.38 키친캐비닛
    작성일
    24.06.14 19:43
    No. 1

    저도 그랬습니다. 어떤 날은 새벽 감성에 취해서, 또 어떤 날은 술 한잔 기분에 취해서 주욱 쓰고 다음날 읽어보면 얼굴이 화끈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쓰다보니 그 감정을 조금은 세련되게 다듬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쓰레기라고 느낀 결과물을 만들어보지 않았으면 오답인 줄 몰랐을 겁니다. 조촐하나마 내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었던건 쓰레기 같은 거름을 만들면서 계속 욕심부렸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숲속의나무
    작성일
    24.06.17 10:26
    No. 2

    "이것은 작가 지망생의 어설픈 한탄? 아님, 투정인가?"

    그냥 쓱 보고 지나칠 수도 있었을 텐데....

    남겨주신 말씀이 고마워서 서재에 놀러 갔다가 보니, 와우,^^인기 작가시군요?^^

    이런 영광이.^^

    어쨌든 좋아하고 꿈꾸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쓰다 보면 꿈이 현실이 되는 때도 있는 법이다.

    이런 말씀이지요?^^

    네.

    오로지 노력, 노력, 명심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치맥세잔
    작성일
    24.06.14 20:03
    No. 3

    편도선이 부어서 일주일동안 골골대다가 오늘 처음으로 문피아에 접속해 봅니다.
    글쓰는건 잘 쓸 수도 있고, 못 쓸수도 있는 법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글을 쓰면 좋을 거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6.15 10:52
    No. 4

    너무 FM인데. 글은 잘써야지 ㅇㅇ 뭘 못 쓸수도 있음

    중요한 건 자기의 색깔을 잃지 않는거지

    찬성: 2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6 숲속의나무
    작성일
    24.06.17 10:31
    No. 5

    그러게요.

    참, 따뜻하고 담백한 위로네요.^^

    벌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데, 더위에 지치지 말고, 몸 관리 잘하시고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쓰시길 기원할게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8 앙마의꽃
    작성일
    24.06.25 20:57
    No. 6

    ㅎㅎㅎ 대학교때 술먹고 시험공부를 했었던 적이 몇 번 있네요. 와~공부가 쑥쑥 들어오네요. 보통 필 받았다라고 하지요. 그 필을 팍팍 쓰고 올린.ㄴ 게 아닌 어~ 내가 필 받았네 그 내용을 다듬어 보고 올리세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