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주식에다 비유해도 되는건가?
어김없이 백수 주인공이 게임하다가 낙하산으로 증권사 취직하는 소설
여기까진 그렇다치는데
주식이 오를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주인공이 게임과 비슷한 패턴이었다고 둘러대네요
이게 말이 되나?
게임을 주식에다 비유해도 되는건가?
어김없이 백수 주인공이 게임하다가 낙하산으로 증권사 취직하는 소설
여기까진 그렇다치는데
주식이 오를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주인공이 게임과 비슷한 패턴이었다고 둘러대네요
이게 말이 되나?
참고로 주인공이 주식 오른걸 안 건 상태창 덕분
그러면 게임속 공대장이 자기회사로 취직시키는건 말이되고? 게임속에서 말잘듣고 행동 빠릿해서 믿음직하다고 게임폐인 백수를 취직시켜주는건 이해가됨? 그것도 노가다가 아니라 투자회사에? 이미설정부터 판타지임 둘러대는말이 게임과 비슷한 패턴이라고 하면 아 이놈이 알려주기싫어 게임핑계를 대는구나...라고받아들이겠지...상태창보고 알았다고 말할순없으니 ㅋㅋ
그렇군요
성과가 나오면 아무말도 말이 되는거죠.
재미만 있다면 모든게 용납~
재미가 없으면 물어 뜯기는게 이 바닥 국룰입니다.
상태창이 생기는 것은 말이 되나요?
반도님이 말씀하신 '게임 패턴'을 들먹이는 것의 이유는 별다른 능력도 없는 백수에 낙하산인 주인공이 상태창으로 투자에 성공하고 누군가 물어보는 질문에 당시 게임 능력이 좋았던 주인공이 얼버무린 핑계였습니다.
거기서 사실대로 '상태창 덕분에요' 할 수는 없잖아요.
주인공이 진짜 게임 패턴과 같은 것을 보고 주식 투자에 성공한 것도 아니고 핑계였을 뿐인거죠.
상태창 능력을 숨기기 위해서 게임 패턴을 들먹인 게 불만이신거죠?
게임 패턴으로 얼버무리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게임 패턴을 얼버무리는 주인공은 그러려니 싶은데, 그걸 듣고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주변인들이 좀 웃기긴 하죠. 보통은 '뭔 개소리여' 할텐데. 주변인도 그냥 수익만 나면 장땡이니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넘어가는 듯.
재미만있으면 표절을해도 빨아주는게 이 바닥입니다 받아들이세요ㅋㅋㅋ
장르화된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은 이질감이 들긴하네요
웹소설 치트키 하나가 ‘상태창‘ 이거 하나로 무슨 전지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작가 입장에서는 상태창을 써주면서 페이지를 많게는 한 화의 절반 가까이 상태창 설명으로 잡아먹기도 함. 즉 6~7페이지까지 의미없는 복붙으로 페이지 늘리기를 하는데 이게 성의없게 써서 예전 상태창에서 민첩이 50 올랐다고 해놓고 180이 올라있거나 특이사항이 지난번 상태창과 띄어쓰기부터 내용이 은근슬쩍 바뀐 경우도 많음.
회빙환+상태창 나오면 우선 걸러도 될 정도로 대놓고 표절인 경우도 많고.
그 경우는 날먹이 좀 있네요
나름 유료화 대기전 까지 잘본건데 ㅎㅎ;
게임 소설 상태창 나오는건 그러려니 합니다
스텟 줄줄이 쓰면 아~~ 신발끈 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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