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껴쓰기 바쁘거나 자캐딸 치려고 쓰는 글들이 점점 늘어나고 진짜를 쓰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니
소재 비슷하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소설이면서 소설의 구성도 완성못한게 유료화되는거보면 이제 다른걸 즐겨야하나 싶네
그리고 독자들도 '와 나 특별해 돈많아 엄청쌔 다 내 특수능력 앞에선 허접이야' 이딴 게 어쩌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반복되는 글 보면 시간 안아까운가?
배껴쓰기 바쁘거나 자캐딸 치려고 쓰는 글들이 점점 늘어나고 진짜를 쓰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니
소재 비슷하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소설이면서 소설의 구성도 완성못한게 유료화되는거보면 이제 다른걸 즐겨야하나 싶네
그리고 독자들도 '와 나 특별해 돈많아 엄청쌔 다 내 특수능력 앞에선 허접이야' 이딴 게 어쩌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반복되는 글 보면 시간 안아까운가?
웹소가 영화로 성공하기 힘든 이유...이런생각을 가진 관객이 많아서 제목부터가 진입장벽이지...매일 즐겨보는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웹소 안보는 사람한테 제목이 뭐냐는 질문에 답하기 곤란해질때도있지
아니 뭐 옛날에도 그랬어요. 원래 양이 질을 담보하는거임. 그러다 좋은 글 하나 나오면 그거 보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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