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속 음표들은 이제 거대한 침묵에 길을 잃고 그녀의 귀를 피해 도망간다. 그녀의 품에서 날아가 버린 재희처럼 - 26화 피에타”
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추리 소설 ‘낙’을 연재 중인 설아란입니다.
현재 결말이 다가오면서 작품의 흐름을 더욱 자연스럽게 다듬고 보완하기 위한 전반적인 수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작품의 제목이 간결한 한 단어로 되어 있는 부분까지는 제가 수정을 마친 상태(현재 30화까지)이며, 이후 부분은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중간 부분에 회차가 추가됨에 따라, 54화 이후의 스토리는 잠시 멈춰둔 상태입니다. 몰입에 방해되신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드립니다.
모든 부분의 수정이 마무리 되면 서재 내 완료 안내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novel.munpia.com/485941
추워지는 날씨지만, 모든 독자님들과 작가님들께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설아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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