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쓰던 소설 다듬어서 연재시작하기 시자했습니다.
판타지향이 많이 가미된 무협 소설을 찾으신다면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저의 첫 소설....많은 독자님과 만나면 좋겠습니다.
작품소개
“네놈들 골수까지 탈탈 털어주마.”
정파라고 우릴 보호해 주지 않았다.
회귀한 제갈현.
복수를 위해 부모 속이는 것쯤이야, 얼마든지 한다.
이젠 남이 다 죽여놓은 놈, 막타쳐서 영혼을 빼앗는다.
“깨어나라! 복수의 시간이다!”
무협 + 네크로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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