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38 세마포
작성
19.06.18 11:51
조회
333


프롤로그 보고 볼만하다 싶어서 

계속 읽으려 했다가 시스템창 튀어나와서 접은 글이 한두개가 아님 ...


가상현실게임 설정을 깔던가

신적인 존재가 베풀어준 은총이라던가

그런 설정 장치없이 진짜 뜬금포로 걍 튀어나오는 시스템창들 극혐 ...


시스템창 나오면 작가는 편함

독자에게 주인공이 얼마나 강해지는지 이해시키기 쉬워서

세세한 묘사도 필요없음. 걍 수치만 올리면 되니


그래도 시스템창은 역시 가상현실게임 설정에 가장 잘맞는거 같음

그외에는 영 


Comment ' 8

  • 작성자
    Lv.70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6.18 11:56
    No. 1

    근데 뜬금포로 그래서 죄송한데, 방금 투베 올라온 본업bj,부업헌터, 전직용사 겁나 재밌네요. 시스템 쓰는데,
    문제는 6화

    찬성: 1 | 반대: 6

  • 작성자
    Lv.5 사서L
    작성일
    19.06.18 14:09
    No. 2

    개연성이 중요하죠, 역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2 올라가다
    작성일
    19.06.18 15:47
    No. 3

    가상현실게임 설정은 정말 16여년간 엄청 나왔었죠. 그러다 쇠락. 그 인기를 헌터물이 차지.. 문피아에선 4~5년전부터 다른곳들보다 몇개월~1년은 빠르게 헌터물이 인기를 얻었구요. 그러면서 변형 레벨업 판타지, 공포물, 경영, 스포츠, 19금, 무협 등등이 나오고 있는데...이것들이 가상현실게임과 경쟁하여 이겨내고 인기를 얻었었는데, 15~16여년 흥하다 쇠락한 장르라 다시나올진 ....4~5년간 간간히 변형들도 나왔었죠. 가상현실의 능력을 현실로 가져오는 헌터물...등등. 하긴 다른곳에선 많이 보긴 하더라구요. 특히 노란색의 그곳.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0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6.18 16:32
    No. 4

    님 댓글도 뜬금포네요 ㅋㅋ 글쓴이는 가상현실게임 같은 설정 없이 시스템 나오는거 극혐이라고 하고 있는건데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84 엔쥬인
    작성일
    19.06.18 18:04
    No. 5

    시스템창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주인공이 강해지는 과정을 독자가 납득이 쉽게 만들어줘서 편하죠.
    다만 본문에 쓰신 시스템창 갑툭튀 개연성문제라던가...시스템창 작가 본인이 써놓고 뭐 있는지 까먹어서 활용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경우, 혹은 시스템창 로그 내역으로 본문 내용 뻥튀기 하는 경우가 젤 문제....잘만 쓰면 참 재밌는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세마포
    작성일
    19.06.18 18:07
    No. 6

    약빨은 신선인가? 그거 보려다가

    프롤로그 잘써놓고

    마지막에 뜬금포로 시스템창 나오는거보고 바로 손절함

    진짜 최소한의 개연성도 없음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2 올라가다
    작성일
    19.06.19 05:20
    No. 7

    약빨은 신선함. 저는 헌터물설정과 이야기 전개, 진행방식 등 그냥 비슷한 그런 봤던 소설을 또보는 듯한 지루한 이야기 인줄 알고 안봤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도술을 쓰는 이야기에... 신선들과 요괴가 적으로 나오고, 광개토대왕이 나오고 한글이 소재로 나오는등 자칫 매니악한 장르소설이 될수도 있는 걸 잘 섞어서 재밌게 나왔더라구요.

    약간의 극초반 스포해보자면...체질. 요것이 신선,요괴들 사이에서 특별함을 부여하고 극초반엔 죽을위기에 까지 처하죠.
    도술 베이스에 시스템창의 형태만 살짝 뿌린 점이 ...퓨전 장르로서 신선함을 주는듯 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혈기린본편
    작성일
    19.06.19 01:07
    No. 8

    전 재밌기만하면됨 소재가 어떻든 결국 쓰는사람 실력문제.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강호정담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강호정담을 사용하시기 전에... Rev.1.0.0 +43 Personacon 정담지기 13.10.16 16,336
246352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추천함 NEW Lv.12 미다지 09:26 8
246351 아, 전투씬 NEW Personacon 볼께요 04:39 25
246350 가려운 곳 긁어주는 글이라고 해야 하나 NEW +5 Lv.38 데르데르곰 19.07.15 266
246349 이런 소재 있으면 NEW +2 Lv.47 Alien 19.07.15 131
246348 12몽키즈, 제 결말 해석이 맞는지(스포있음) +8 Lv.55 풍운고월 19.07.15 114
246347 대한민국 정치인에 대해 +4 Lv.99 촉석 19.07.15 146
246346 자객전서,마도종사 작가 수담 옥님 요즘 뭐하나요? Lv.64 크라카차차 19.07.14 62
246345 회귀물 기억안나는데 찾아주세요 +1 Lv.49 거북황 19.07.14 104
246344 휴가 +5 Lv.25 에리카8 19.07.14 105
246343 일본의 수출규제로 웨이브일렉트로닉스라는 회사 축복을 ... +7 Lv.89 곽일산 19.07.14 232
246342 영미권웹소설 어디서 보시나요? +3 Lv.56 dlfrrl 19.07.13 136
246341 원탁의기사, 이름만 나오면 이름? 성? +9 Lv.55 풍운고월 19.07.13 138
246340 배우물중에 기억이 안나는데 찾아주세요 +2 Lv.49 명씨가문 19.07.13 83
246339 양치 +11 Lv.6 아온스토리 19.07.13 116
246338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4 Lv.6 아온스토리 19.07.13 232
246337 죽지않고 살아남기라는 작품 +7 Lv.31 에벱베베 19.07.13 205
246336 유물, 고미술, 골동품 감정 관련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6 Lv.22 앙느 19.07.13 59
246335 하루에 삼천자 쓰기도 버겁다. +10 Personacon 볼께요 19.07.13 177
246334 개그물 좀 추천해주세요 +2 Lv.18 말차맛 19.07.13 70
246333 의견 +10 Lv.25 에리카8 19.07.13 86
246332 복지 +10 Lv.25 에리카8 19.07.13 103
246331 고춧가루 추천 부탁드립니다. +3 Lv.55 풍운고월 19.07.13 47
246330 사이다에 대한 고민, 영화 모범시민 (스포있음) +3 Lv.55 풍운고월 19.07.13 68
246329 추천게 댓글막아놓는거 개짜증나네요 +7 Lv.39 뿌잉1뿌잉 19.07.13 168
246328 무협 소설 하나 찾습니다. +5 Lv.10 g3856_kk.. 19.07.13 102
246327 작품 찾아요~ +5 Lv.34 김의선 19.07.13 86
246326 알브레히트 일대기 작가 필력 미쳐 날뛰네요 +7 Lv.48 왕십리백수 19.07.13 245
246325 치열 교정은 마지막어금니가...ㅡㅡ +1 Lv.73 슬로피 19.07.12 59
246324 영화 '제인 도' +4 Lv.32 고룡생 19.07.12 92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