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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
19.08.13 14:44
조회
278

추천게시판이 요즘 꽤 활성화돼서 한달에 6페이지쯤 찹니다.

페이지당 게시글이 18개니, 스무개라 쳐도 120개에 불과한 게시물이죠.


당첨자를 200명을 어떻게 뽑아요?


그 120개도 다 다른사람이 쓴 것도 아니며, 댓글을 추천글로 잘못 쓴 글, 댓글이 금지된 글, 내용을 대충 채운 글도 흔한데.



애초에 만골드 다섯 명 이벤트 정도였던, 되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이벤트였는데 굳이 꺼내서 욕하는 이유가 뭘까요?


상품도 공시했고, 기간도 공시했고, 규모도 모두가 아는 그런 이벤트인데요.


소소한 취미로 웹소설 읽다가 기분좋게 추천글 쓰고 한달 뒤에 또 기분좋게 예매권 두장 생겨서 영화보는게 그렇게 불편할 일인가 싶네요.


왜죠?...



예매권 이벤트가 없으면 추천을 하지 않을 사람들이라는 건가요?


어차피 이벤트를 하건 안 하건 추천글이 더 늘어나거나 하진 않아요.


문피아에서 중개 판매하는 글과는 전혀 무관한 이벤트이기도 하죠.


메인 이벤트가 아니라 했더니 세월호까지 꺼내는 사람은 정신상태가 참...




참, 정담은 보면 문피아를 악의 축이라고 정해둔 것 같네요.


그렇게 싫은 여기에 왜 항상 보이는 아이디만 출몰해서 주기적으로 험담을 할까요.


이해가 안 되네요.



공룡 플랫폼인 네이버에서 영화 예매권 이벤트를 할 때도, 종류에 따라 티켓 2매 10인을 추첨한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신청자가 만단위에 당첨자가 고작 열 명인.


불-편하신 분 때문에 네이버처럼 이벤트 페이지가 사라지면 누가 이득을 볼까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Comment ' 32

  • 작성자
    Lv.47 bomb닷
    작성일
    19.08.13 15:36
    No. 1

    저는 모바일 사용자인데 정담 글 보고 나서야 이벤트 있단걸 알아서 그리고 토마토님이 말씀하신 이벤틀 하든 말든 의미가 없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이벤틀 하는건 매출을 늘리거나 충성 고객 만드려는걸텐데요 이 이벤트는 추천글 늘리는걸 원한거겠지만 토마토님이 쓰신거처럼 글 개수가 변동이 없었다면 의미가 없었던 거죠 상품을 걸더라도 충성 고객이 될 수 있게 의미 있는 상품을 걸어야합니다 추천글 쓰시는 분들이 영활 안좋아해서 버려지는 티켓이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순수하게 추천하고 싶어서 썼는데 이벤트로 내 추천글이 안뽑히면 기분 나쁠 수도 있죠 네이버 이벤트는 영화 구매나 대여하면 영화시사회나 할인권 주는 등 관련되게 주지 않나요? 추천글 쓰시는 분한테 매력적인 이벤튼 제 생각엔 추천한 글을 문피아가 얼마간이라도 광고해줘서 좋아하는 작가님 글을 한명이라도 더 보게 해주는게 제일 좋은 상품 같네요
    다른 분들이 쓰신 얘기도 문피아 매출은 계속 늘어나는데 이벤트 개수만 채우는거 아닌가 매출을 늘리려면 독자랑 윈윈하는 이벤틀 하는게 좋지 않냐 그렇게 읽힙니다 문피아에서 결제하지 않으면 이런 얘기 안하실테니 이분들도 문피아에 토마토님처럼 애정이 있다고 생각되구요

    찬성: 13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6:21
    No. 2

    독자랑 윈윈...

    하면 좋겠지만 그러한 이벤트를 하는 플랫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유독, 문피아만, 정담에서 마치 이상한 것처럼 욕을 하죠.

    추천게시판이 있는 곳도, 정담이 있는 곳도 다른덴 없거든요.

    오직 불평불만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푸념을 합니다.


    결국 타 플랫폼과 차이나는 건 무료 캐쉬 지급, 혹은 무료 열람권 지급이 없다는 것밖에는 차이가 없고, 그것들은 모두 정산예외대상이거나 정산비율에 페널티를 안고 가는 시장악화형 이벤트죠.

    대기업도 안하는걸 고작 문피아 규모에 강요하는 것도 웃긴 노릇인데 매출이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상하구요.

    아, 추가로 네이버 영화 이벤트는 절반 가량이 댓글만 달면 참여되는 이벤트였습니다.

    찬성: 3 | 반대: 13

  • 답글
    작성자
    Lv.47 bomb닷
    작성일
    19.08.13 17:20
    No. 3

    ㅎㅎ 제 요점은 이벤틀 한다면 기업에게 효과가 있고 독자에게도 좋은 이미질 심어줄 수 있는 이벤트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안하느니만 못한 이벤트 말구요. 그게 윈윈 아닐까요? 제 네이버 얘기는 영활 보는 사람한테 영화에 관련된 이벤틀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이번 추천 이벤트는 그렇지 않았다 보고요. 그것에 대한 불평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문피아도 할 거 다 하는거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토마토님이 말씀하신거처럼 회사 규모가 작죠. 그럼에도 문피아를 이용하게 하는 강점이 있겠죠. 제 생각에는 유료화 되기전부터 이용하던 분들이 많은거랑 독자가 작가가 될 수 있고 글도 많고 사이트 내에서 새로 작가되시는 분 응원하고 의견도 나눠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토마토님처럼 작가님들이랑 얘기 나눌 수 있는거처럼요. 사이트 비판이 있다면 경영진이 보고 바꿀 수 있는건 바꿔야죠. 불평불만이 목적이고 사이트 망치려고 일부러 문제가 없는데 테러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7:35
    No. 4

    제 요점은 이겁니다. 문피아와 타플랫폼간의 그 '이벤트'라고 뭉뚱그려 말하는 혜택의 차이는, 무료이용권의 수량 차이, 기다리면 무료라는 시스템의 차이 외에는 없다고.

    추천게시판이라는 공간에서, 본래 더 많은 글을 읽으라고 주어지던 1만골드 이벤트는 말 그대로 독자를 위해서,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소소하게 진행되던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규모나 상품을 가지고 도마에 올릴 개제도 아니었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안해도 되는 이벤트를 소소하게 하는 걸 문제삼는 저의가 궁금하다는 겁니다.

    왜 굳이 나서서 분란을 조장하고, 다른 걸 내놓으라 하는지, 마치 그게 독자 전체의 의견인양 대표하려 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실이 아니니까요.

    효과를 바라고 대대적으로 준비해서 반포하는 이벤트가 있다면, 큰 효과 없이도 소소하게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을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그래서 이벤트란으로 따로 나누어서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처럼요.

    굳이 추천게시판 내부에서 보름 전에 공지하고 한달간 진행한 이벤트를 꺼내와서 플랫폼을 공격할 근거로 삼는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반푼어치도 이해할 수가 없거든요.

    찬성: 2 | 반대: 14

  • 답글
    작성자
    Lv.47 bomb닷
    작성일
    19.08.13 17:50
    No. 5

    토마토님이랑 다르게 문피아를 좋아해서 하는 비난이나 개선으로 볼 순 없나요? 이용자들이 금전적 이득만을 좋아해서 이벤트 타령한다고 가정하신다면 이미 문피아에 남아있지도 않았을거 같은데요. 이미 토마토님이 소소한 이벤트라 효과 없다고 본문에 쓰셨는데 효과 있는 이벤틀 하는게 낫다는게 그렇게 문피알 공격하는건가요? 그 글을 작성하신 분이 독자 대표인양 군거 같지도 않고요.
    왜 토마토님만 문피알 사랑하고 나머진 문피아의 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찬성: 1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1 vcombo33
    작성일
    19.08.13 21:48
    No. 6

    이게 막따;; 전 이번이벤트 아무 생각없지만 다른분들이 플랫폼을 공격한다곤 생각 안함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플랫폼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글 쓴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음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볼께요
    작성일
    19.08.14 00:47
    No. 7

    짜 편파적이네. 선동 오지구만.
    토마토님.

    님 글에 본문에
    <<당첨자를 200명을 어떻게 뽑아요?>>
    참, 나 이 말의 요지가 뭐죠?
    <<난 처음에 200명을 잘못 읽은 줄 알았는데 2임 -_-;;>>
    제가 올린 글에 본문 글에는 이렇게 썼어요.

    Lv.64 대추토마토 작성일19.08.13 06:55No. 15

    ?... 문피아 메인 이벤트도 아니었고, 추천 게시판 독려 및 후원사로 예매권 이벤트 조촐하게 한것도 규모가 작다고 욕을 먹어야 하나요...?
    한달간 추천글 해봐야 성의를 담은 건 얼마 되지도 않는데 추천만 하시면 예매권을 드립니다 하지 않아서 불편하신가요...?

    이젠 별걸로 다 욕합니다.

    답댓글 신고 찬성: 0 | 반대: 9

    https://square.munpia.com/boFree/page/1/beSrl/910569
    제가 쓴 본문 글입니다.

    당신이 단 댓글입니다.
    욕을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욕한 적 없습니다.
    <<이젠 별걸로 다 욕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욕한적 없습니다.
    <<규모가 작다고 욕을 먹어야 하나요...?>>
    거듭 말하지만 욕한적 없습니다.
    더욱이 규모가 작다고 욕을 먹어야 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저eh 문피아에 개인적 습작품 올리는 문피즌이고, 독자이며 구매한 고객입니다.
    개인적으로 금강님 서재에 방문도 하고 논단 글 재밌게 읽어 요청도 하고 다른 습작가들에게 추천도 한 사람입니다.

    금강님 서재에 보시면 과거 금강님 리즈 시절에 작가로 활동한 시절 그 시대의 일어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보고 감명 받아 개인적으로 이거 따로 묶어서 출간하시면 좋겠다고 한 적 있고 금강님도 시간이 되면 고려해 보겠다는 씩으로 답변도 달아주셨습니다.

    또한 제 서재 일상글에도 올린적 있지만 기계식 키보드 잘 몰라서 개인적으로 쪽지를 받았고 용인상가쪽 타건샵 이층에 괜찮은 곳 있다고 답장도 받았습니다.
    문피즈인자, 독자이며 고객인 제가 항상 문피아 비난했나요?
    이글 올리기 전 댓글에 문피아 1대1 서비스 경험하고 이거 마음에 든다고 정담에 글 올렸습니다.

    Lv.64 대추토마토 작성일19.08.13 16:21No. 2

    독자랑 윈윈...

    하면 좋겠지만 그러한 이벤트를 하는 플랫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유독, 문피아만, 정담에서 마치 이상한 것처럼 욕을 하죠.

    추천게시판이 있는 곳도, 정담이 있는 곳도 다른덴 없거든요.

    오직 불평불만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푸념을 합니다.


    결국 타 플랫폼과 차이나는 건 무료 캐쉬 지급, 혹은 무료 열람권 지급이 없다는 것밖에는 차이가 없고, 그것들은 모두 정산예외대상이거나 정산비율에 페널티를 안고 가는 시장악화형 이벤트죠.

    대기업도 안하는걸 고작 문피아 규모에 강요하는 것도 웃긴 노릇인데 매출이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상하구요.

    아, 추가로 네이버 영화 이벤트는 절반 가량이 댓글만 달면 참여되는 이벤트였습니다.

    답댓글 신고 찬성: 3 | 반대: 6


    https://blog.munpia.com/xor7870/category/307898/page/2/post/62131

    선동좀 하지마세요. -_-

    .64 대추토마토 작성일19.08.13 13:58No. 19

    ㅎㅎ 아, 문피아랑 파이싸움한다던 타업체 알바분이세요?
    그래서 여론조작 알바중이신가보네요^^

    제가 이러면 행복하실까요?

    수년째 올해만도 세 번이나 진행된 만골드짜리 소소한 이벤트였고, 예매권이라는 상품이 원래 공시된 거였는데 이제와서 경품 가치를 놓고 욕을 한다.

    좀 찌질한 거 같아서요 전.

    답댓글 신고 찬성: 0 | 반대: 3

    거듭 말하지만 욕한거 없습니다.

    Lv.64 대추토마토 작성일19.08.13 14:01No. 20

    고객을 상대로 한 이벤트라면 불만삼아도 되겠지만, 추천게시판 이벤트가 고객상대 이벤틉니까? 매출이나 성과가 왜 등장하는지 생각이란 걸 좀 하고 말을 했으면 좋겠는데, 인성도 바닥이네요.

    수준 참...

    답댓글 신고 찬성: 0 | 반대: 4

    대추님의 즐겨쓰는 18번이 뭔지 아세요? 그놈의 수준, 수준, 수준. 도대체 대추님의 생각하는 수준이 뭡니까?
    글쓰는 작가와 독자의 구분입니까?
    아니면 학력입니까?
    아니면 장르 입문 시기입니까?
    제가 맞추어 볼까요?
    님 의견에 반대하거나,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 내면 수준, 수준, 운운하시죠.
    특히, 님이 주장 댓글에 압도적인 반대표와 반하는 댓글을 단 분께서 님과 다르게 찬성표를 얻으면 항상, 수준, 수준, 수준. 하시죠.
    님 의견에 동조 하지 않고 싫어요 달면 수준이 안되는 겁니까?

    저도 솔직히 말해서 여기서 다른 이들이 공감 못한 발언 많이 듣고 반대표도 달았습니다. 그리고 저 뿐만 아니라 정담에서 자기 주장 강하게 펼치신 분들도 이런 유사한 경험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반대표 많고 다른 이들이 다 싫어요 눌렀다고 해도 인성, 인성, 수준, 수준. 최소 끄딴 짓은 안했습니다.

    의견이 안 맞을수도 있죠. 심지어는 여기는 온라인 세상이고 얼굴 하나 못본 사람들 대부분 입니다. 그래도 최소한 마지막의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킵니다.

    저는 문피아에서 이런씩으로 의견 대립 심하게 갈등 된 분들과 지금도 대부분 꾸준히 잘 지냅니다. 그런 일이 있어도 서재 놀러가서 언제 한번 술한잔 하자고 말도 하고 그리고 실지로 만나서 회포 푼 문피즌도 많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서로 악악 써도 최소한 마지막 선, 넘지 말아야 할 도덕적인 기준은 서로 지키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제가 어느 분과 서로 고소 드립 하면서 했던 적이 있는데... 현재는 서로 서재 방문 이삼일에 한번꼴로 합니다.

    이게 왜 가능한지 아십니까?
    님처럼 선동질 하지 않고 마지막 도덕적 선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댁처럼 치졸한 짓 안했다고.
    타 문피즌 분들께 눈쌀 찌푸리게 할 망정.
    사내 자식이 부끄럽지도 않소?

    팩트를 말하세요.

    찬성: 1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볼께요
    작성일
    19.08.14 00:48
    No. 8

    님 본문글 댓글 다 읽어보면
    대추님 상상력에 동원되서 나온거잖아요.

    욕한적도 없는데 욕했다 계속 운운하고.

    타플 언급하고?
    여기서 ㅋㅋㅇ가 왜 나와야 하죠?

    그리고 추천글 올리는 사람은 고객이 아니고 독자라고 단정했는데?
    애초에 추천글 올리는 글중에 유료 부분도 상당합니다. 즉 돈주고 구매했고 추천글 올리는 분중에 구매는 물론 개인적으로 후원금 지원한 독자분들이세요?

    무슨 기준으로 그걸 나눕니까?

    저도 추천글 몇번 올렸습니다.
    그럼 저는 고객이 아닙니까?
    이건 무슨 논리죠?

    대추님 나이가 어리면 이런 말도 안해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아니고 유료연재까지 한 작가잖아요.

    유료연재까지 한 프로 작가가 왜 타플 까지 언급을 하세요?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뭐 까도까도 끝이 없어 양파야 뭐야.
    댓글 삼천자 넘으면 등록 안돼는 거 처음 알았네.
    참, 당신 대단하오 ♨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상대적난제
    작성일
    19.08.14 14:48
    No. 9

    와우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8.13 15:46
    No. 10

    그냥 문피아 규모에 비해서 많이 짜다는 거지요. 이건 사람들 보기에는 생색내기에 불과한, 안하니만 못한 이벤트일 수도 있고. 그런 불만이 있는데 아예 이벤트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냥 잠자코 있는 게 좋은 걸까요? 오히려 치사해서 안하고 만다 뭐 이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요. 게다가 이런 감정이 계속 알게 모르게 누적되면서 문피아라는 플랫폼에 대한 독자들의 충성심을 갉아먹게 되는 거고요.

    찬성: 13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6:28
    No. 11

    안 하니만 못한 이벤트... 그 생각이 전 강요라고밖엔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 안 하는게 좋은 거죠?
    원하는 만큼 수준이 되지 못하니 아니꼬와서?

    다른 플랫폼이라고 뛰어난 이벤트는 없습니다.
    좋은 이벤트란 결국 히트작과 연계한 무엇이 될 수밖에 없고, 그밖의 이벤트는 결국 무료로 글을 읽게 한다는 건데, 작가 피빨아서 독자 배불리는 이벤트를 좋다고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죠.

    물론 상식적으로 흥미롭고 좋은 이벤트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기업이라는 집단에서 기획하고 실행하지 않는지 의문일 정도로.

    하지만 정담에선 수년간 꾸준히 타 플랫폼과 비교하면서 욕해대고 있죠.
    비교할 거리가 전혀 없는데두요.

    그냥 이제 저사람들의 비난은 만성적인 겁니다.
    문피아는 까야 한다.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아요.

    무슨 권리로 차라리 안 하는게 낫다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거든요.


    제가 문피아에 못마땅한 걸 굳이 꼽자면, 게시판을 남겨두었다는 게 되겠네요.
    커뮤니티시절 게시판을 싹 없애버렸다면 이따위 꼴을 안 봐도 될 텐데 하는.

    찬성: 3 | 반대: 19

  • 답글
    작성자
    Lv.86 엔쥬인
    작성일
    19.08.13 17:07
    No. 12

    왜 좋은 이벤트=작가 피빨아먹는다는걸로 귀결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벤트 부담비용을 플랫폼측에서 부담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뭐 여기 분들이 1년 365일 내내 300일을 이벤트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문피아 독자들이 작가 고혈 빨아먹는 그지샛기들 모임터 인줄 아세요? 단지 이벤트 다운 이벤트를 해달라는 요구를 할 뿐인데요. 참가하는 사람들도 저조하고, 이벤트 있는지도 모르고, 상품 받아도 잘 쓰일지도 장담을 할 수 없는 애매한 것들에 대해 개선해 달라는 요구 일 뿐입니다. 영화표도 골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영화표 덜렁 주면 그거 받아서 보러갈지 그냥 버려질지 장담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타 플랫폼하고 비교해서 문피아에서 작품결제, 후원금에 돈 쓰는 독자들 압도적으로 많아요. 돈 싸들고 골드충가충전 언제하지? 하고 기다리는 분은 봤어도 기다무 기다무 노래부르거나 무료코인 내놔라 이러는 분 여기서 본적이 없네요.

    해마다 문피아 매출액은 늘어간다는 기사는 뜨는데, 딱히 좋은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플랫폼 개편하는 것도 아니고, 게시판 관리자는 점점 더 일 안하는게 보이고, 문피아 독자들 입장에선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죠. 마냥 까는거 아닙니다.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7:24
    No. 13

    그럼 대체 무슨 이벤트가 좋은 이벤트죠?
    어떤 기업에서 좋은 이벤트를 제공하고 박수를 받던가요?

    경쟁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라봐야 이용권 할인 외에 어떤 이벤트가 있죠?

    허울뿐인 말로 그저 욕하기만 하는게 벌써 몇년인지 모르겠네요.

    그와중에 타 플랫폼과 비교를 슬쩍 끼얹어서 다른 곳은 낫다 말하는 것도 몇년인지 모르겠네요.

    어디가 그렇게 낫던가요?

    대체 어떤 이벤트가 왜 필요하며 무엇 때문에 필요한데요?


    막말로 고객 늘리기 위해선 무료이용권 풀고, 하루 한편씩 무료로 풀어버리는 기무 도입하면 그만 아닙니까?

    효과니 뭐니 따지는거 전부 그게 목적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데요.


    골드 충전 이벤트로 한번에 수십만원을 충전해둘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좋은 플랫폼은 표절을 옹호하지 않고 약속에 최선을 다하며 상품 제공과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으며 퀄리티 유지에 최선을 다하면 충분한 것 아닌가요?


    타 플랫폼과 비교해서 문피아에 돈쓰는 독자가 압도적이라는 뇌피셜이 왜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순이익은 문피아 경영의 차이이지 매출규모는 대기업에 비하면 아직 한참 모자란데,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거죠? 압도적이란 말을 써 가면서?


    묻고싶네요.
    골드를 펑펑 뿌리는 이벤트 외에, 뭐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이벤트로 다가갈 수 있을지.


    너네 돈 많이 버니까 이벤트로 도로 토해내라.

    그냥 배아픈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찬성: 2 | 반대: 17

  • 답글
    작성자
    Lv.86 엔쥬인
    작성일
    19.08.13 18:18
    No. 14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너네 돈 많이 버니까 이벤트로 도로 토해내라.' 이런 꼬인 생각이나 하신건 토마토님이신거같네요. 어떤 생각을 뇌로 거쳐야 저런 결과가 나오는지 1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저 독자들은 이벤트 개선이 필요하다 라고 했을 뿐 골드 펑펑 뿌려라 이벤트로 도로 토해내라 이런 요구 한적 없습니다. 그저 님의 과대망상 일 뿐이죠.

    제가 위에 쓴 플랫폼이 부담할 수도 있는거고<<< 라고 한거는 님이 이벤트는 작가 고혈 빨아 먹는거라고 해서 쓴거구요.

    좋은 플랫폼은 표절을 옹호하지 않고 약속에 최선을 다하며 상품 제공과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으며 퀄리티 유지에 최선을 다하면 충분한 것 아닌가요?

    안타깝지만 문피아는 그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많고 퀄리티 유지도 못 하는 사이트랍니다.

    수 년이 넘게 플랫폼 사이트 검색어 개편이랑 구매내역 개편이랑 좀 해달라는데 1도 변함없구요, 키워드도 추가해달래도 안 해주고 있구요, 게시판 관리도 좀 잘 해줘라 하는데도 하는 척도 안 하고, 앱 업뎃만 하면 앱 무거워지고 렉 걸리는 경우도 빈번하고요, 광고랑 배너는 나날히 덕지덕지 붙어서 앱에서 먹는 데이터량은 늘어가고 느려지고 있구요.
    계약종료작 선호작에 노출 안 되는 문제도 수년을 항의해서 겨우 한번 복구해줬는데, 본인이 시자의든 실수든 선호작에서 삭제하면 다시는 등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일히 구매내역 가서 검색해서 찾아봐야 하는 문제는 여전합니다.

    문피아는 퀄리티 좋고 성실한 작가님이 많아서 타 플랫폼보다 퀄리티가 높아보이는거지, 플랫폼 자체가 퀄리티 있는 곳이 절대 아니에요.
    이벤트 문제는 이전 부터 줄곧 문제점이 제기 되 왔었죠.
    100%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벤트는 타 플랫폼에서도 불가능한거 압니다. 하지만 문피아만큼 이벤트로 욕먹는 플랫폼이 어디 있죠?

    무조건 골드를 뿌려라! 골드가 짱이야! 라기보다, 여자 아이돌 섭외해서 야한옷 입혀서 결제창 박아두고 입고 있는 옷이나 애장품 추첨해서 준다는 저질같은 이벤트로 비용 소비 하느니 차라리 골드 뿌리는 이벤트가 백배 천배는 낫다고 겁니다.

    영화 티켓 문제도 볼지 안볼지 장담을 못하는 엑시트 티켓 고정으로 2명에게 2장씩 주는 거보다, 차라리 개인당 가격을 내려 5천원짜리 문상을 8명에게 주는게 더 나을거라는 얘깁니다. 영화티켓을 줄거면 최소한 보고 싶은걸 고를 수 있게라도 하던가요.

    독자들의 요구는 이벤트에 비용을 더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 같은 값을 쓰더라도 현명하게 쓰라는 얘깁니다. 전 아예 참가도 안 했지만 경품 당첨되도 찝찝한 상황을 줄이자는 거죠. 그 요구가 왜 허울뿐인 말로 욕하는게 됩니까?

    찬성: 1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8.13 17:46
    No. 15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 만족스럽지 못한 이벤트라는 말입니다.

    대추토마토 님에게는 그나마 소소한 걸 얻을 수 있는 나쁘지 않은 이벤트인 듯하지만, 님이 본문으로 질문한 대상에 해당하는 분들에게는 있으나 마나라는 이벤트인 것 같고요. 각자 만족하는 수준이 다른데 서로 강요할 수는 없잖습니까?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8:24
    No. 16

    있으나마나와 없는게 나은은 다른 겁니다.
    이 글을 쓴 이유는, 없는게 나은 여론을 조장했기 때문이구요.
    근거없는 과장을 통해서 말이죠.

    강요 받은 입장은 이쪽인 겁니다...

    찬성: 2 | 반대: 16

  • 작성자
    Lv.30 아람지
    작성일
    19.08.13 16:23
    No. 17

    네이버나 카카오랑 비교가 되니까요. 웹소설 플랫폼 3개 뽑으면 문피아는 반드시 들어가는데 평소 문피아 이벤트란게 얼마나 별로였는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제일 좋은 이벤트가 골드충전인 현실이고 그것도 점점 줄어드는 현실.
    규모나 인지도에 비해 영세업자처럼 쪼잔하게 구는 이미지는 문피아가 만든거죠.

    찬성: 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6:29
    No. 18

    네이버와 카카오는 정산을 안하는 골드로 요식행위를 하죠.

    그건 오히려 대기업이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행위구요.

    몰라서 쉽게 내뱉을 수 있는 이런 말이 제일 답답합니다.

    찬성: 3 | 반대: 13

  • 답글
    작성자
    Lv.30 아람지
    작성일
    19.08.13 16:30
    No. 19

    문피아가 시장의 수호자라도 되서 이런 이벤트 한단건가요? 웃기네요.

    찬성: 15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6:40
    No. 20

    ^^;; 웃기시면 웃으시는 수 밖에요.
    적어도 제가 봐온 문피아는 시장 형성과 파괴 방지에 공헌이 매우 크거든요.
    돈만 쫓았다면 지금쯤 시장은 편당 결제가 아니라 정액제 시스템이 정착했겠죠.

    아, 값이 싸니 더 좋아했을까요? ㅎㅎㅎ

    찬성: 3 | 반대: 18

  • 답글
    작성자
    Lv.30 아람지
    작성일
    19.08.13 16:41
    No. 21

    아 4만원짜리 이벤트가 시장경제 살리려는 문피아의 노력이었구나. 그걸 내가 몰랐네. 4만원짜리 이벤트 이야기하는데 시장경제까지 생각못한 내가 잘못했네. 10만원정도 됐으면 시장이 파괴될뻔 했네.

    찬성: 15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65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8.13 17:26
    No. 22

    아 그래서 네이버랑 카카오에서 작품결제와 무관하게 단돈 1원이라도 썼나보네요.
    와아아. 대단하다.
    4만원 주니까 10만원 안준다고 땡깡이라니.
    정말 수준 차이난다.

    찬성: 1 | 반대: 15

  • 답글
    작성자
    Lv.30 아람지
    작성일
    19.08.13 17:35
    No. 23

    수준차이요? 무슨 수준이 차이나나요? 이벤트 참여도 안하는데 제가 땡깡을 왜 부립니까? 논리가 부족하니 인신공격하는 마음은 잘 알겠네요. 수고요.

    찬성: 14 | 반대: 1

  • 작성자
    Lv.24 세돌스리가
    작성일
    19.08.13 17:30
    No. 24

    200명은 모르겠는데요.
    2명은 솔직히 심하죠.2명이라니....그깟 두명이었으면 좀 큰 이벤트를 걸었든 했어야합니다.

    그게 아닌게 문제죠.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29 꾸우린
    작성일
    19.08.13 19:45
    No. 25

    쉴드 치느라 수고가 많으시네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Lv.58 dlfrrl
    작성일
    19.08.13 21:39
    No. 26

    댓글 다 읽어보니...추천란 이벤트에 대한 거랑은 별개로 골드충전 이벤트나 무료열람권 지급 정도 원하는 걸 무슨 거지새끼나 진상고객 보듯이 하는 것 같아서 좀...
    카드발급, 휴대폰, 장사할 때 첫 고객 이벤트, 적립금 다 시장파괴였나보네요. 카카오나 네이버만큼 하는 건 에바참치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웬만하면 화가 안나는데..별생각 없었는데 아까 인기없는 작품에 대해서만 좋은 이벤트 하는 것도 그렇고 이건 진짜 호구새끼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추천이벤트야 그냥 웃기고 말았는데 문피아 대표처럼 말씀하셔서..이게 문피아 입장이라면 매우 불쾌하네요.

    찬성: 18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8 dlfrrl
    작성일
    19.08.13 21:41
    No. 27

    너희 돈 펑펑 버니 다 토해내라..잘보고 갑니다.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61 vcombo33
    작성일
    19.08.13 21:54
    No. 28

    그리고 누가봐고 지금 댓글다는 사람들중 아집에 가득찬 사람은 대추토마토님같은데 왜 님만이 클린하고 다른사람들은 진상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토론을 하자는 건가요 아니면 애초에 토론생각없이 님만이 옳다는 사상을 가지고 남들을 감정의 쓰레기통창구오 보는 건가요?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볼께요
    작성일
    19.08.14 01:05
    No. 29

    대추님이 언급한 글에 본문과 댓글에는 문피아를 욕한적 없는데 욕했다고 주장, 선동함.
    타 플렛폼을 초성체로 언급했습니다.
    수준이 안된다드니, 인성 드립을 했습니다.
    이처럼 타인의 인격을 조롱함과 동시에 하지도 않은, 있지도 않은 말로 거짓 글을 올려 문피즌을 선동했습니다. 추천란을 이용하는 이들을 독자이지 고객이 아니라고 단정지었습니다.
    문피아는 엄연한 기업이고 플렛폼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은 고객인데도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대추님께서 올린 글(본문, 댓글) 신고했어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78 유주혁
    작성일
    19.08.14 01:19
    No. 30

    수준 차이 나는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트에서 소설 파시느라 고생이 많습디다ㅠㅠㅠ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90 리트머스
    작성일
    19.08.14 02:14
    No. 31

    글먹 하기 힘드시죠? 화이팅.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3 연참의신
    작성일
    19.08.16 04:29
    No. 32

    이쯤되면 병이지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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