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헙~ 마음 고생 심하셨겠네요.
그 있잖아요. 작가의 메시지!
그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세요. ㅎㅎ
초코파이처럼!
앗! 구토님 안녕하세요!
찾아보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작가님들 화이팅!
댓글막는 기능은 있는걸로 아는데요. 공모전 출품작은 모르겠네요.
이번 공모전은 뭔가 팬이 좀 있는 작가가 유리한 것 같던데요. 15편도 안됐는데 순위권에 오르고. 팬이 결집한건지? 아니면 다른 건지?
모 소설은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대화나 그런것들이 비슷해서. 역시 조회수는 2만넘어가고. 작가명은 첨보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이게 문피아공모전 수준이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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