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커뮤니티


강호정담



Comment ' 11

  • 작성자
    Lv.46 반도탐구부
    작성일
    25.02.24 23:06
    No. 1

    불닭볶음면 생각하면 됩니다
    도전하고 싶게만드는 매운 맛이죠

    고구마를 즐기는 장르는 주로 재난물, 피폐물, 망겜물 등이 있고요

    이 장르 같은 경우는 작가도 독자들도 고구마 전개에 익숙합니다
    이 작품들은 등장인물들이 매력이 있다던지

    고통을 이겨내는 주인공 일행에 감동을 받기도 하죠

    잘 만든 작품들은 세계관이 잘 짜여졌죠, 암울한 쪽이긴하고요

  • 답글
    작성자
    Lv.36 llllIlIl
    작성일
    25.02.25 12:46
    No. 2

    불닭볶음면보단 두리안이 더 맞는 비유일듯요

  • 답글
    작성자
    Lv.46 반도탐구부
    작성일
    25.02.25 13:39
    No. 3

    ㅎㄷㄷ

  • 작성자
    Lv.50 Sane가희
    작성일
    25.02.25 01:08
    No. 4

    진짜 첫화부터 주인공 억까에 불행 다 몰아주고 시작하는지 정말 모르겠던데 무슨 공식인줄 근데 그게 요즘 트렌드인가봐요 성장 위한 떡밥인가 했는데 그런것도 없이 결국 초반 설정 다 무시하고 진행하는 소설도 많은거 보면요 윗분 말 같은 매운맛은 손에 꼽고 왜 그렇게 진행하는지도 모르겠는 고구마가 태반임

  • 답글
    작성자
    Lv.39 치맥세잔
    작성일
    25.02.25 08:18
    No. 5

    단점이 너무 많아요.
    굳이 소설에서까지 고통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소수일 텐 데.

  • 답글
    작성자
    Lv.85 크라카차차
    작성일
    25.02.26 01:00
    No. 6

    당연히 갭차이가 커질수록 초반몰입을 위한 양념임 주인공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게 재밌지 주인공에게 좀더 감정이입시킬수있고...평범하게 자라서 평범하게 성장하면 뭔 매력이 있어? 불행을 몰고다니는 빌런들이 주인공보다 더 사랑받는경우도 있음

  • 작성자
    Lv.42 [탈퇴계정]
    작성일
    25.02.25 13:11
    No. 7

    그것도 장르에요. 아포물에서 시작하자마자 세상이 멸망하고 아무 능력없는 주인공이 야구배트 하나 들고 시작해서 결국 세상 구하는게 대표적이죠. 그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딸깍류에 익숙한 독자들은 괜히 그런 글에 와서 작가 욕하고 다른 독자들하고 싸우지말고 좋아하는 장르 골라서 보면 됩니다. 모든 글이 다 딸깍이면 그것도 문제에요. 독자 입장에서 글 종류는 다양해야죠

  • 작성자
    Lv.85 크라카차차
    작성일
    25.02.26 00:56
    No. 8

    드라마든 영화든 소설이든 위기가 있어야 결말이 오는것임...암만 밝고 유쾌한 드라마도 전회차 내내 밝을순없음 헤어지든 사별하든 병에걸리든 위기가 있고 이걸 극복하면서 결말에 다다름...소설도 내내 사이다만 나오고 아무런 위기감이 없으면 지루하고 몰입해서 보기 힘듬...롱런하려면 중간중간 위기를 넣어서 풀어주는 방삭으로 연재를해야 계속 보게됨...뻔하디뻔한걸 뭐하러 돈줘가며 매일 보겠어? 억지로가 아닌 자연스러운 전개라면 고구마 멕이는 장면도 필요하다고 봄

  • 작성자
    Lv.50 Sane가희
    작성일
    25.02.26 02:31
    No. 9

    먼 장르고 위기고 글을 잘 쓸때 그런게 고구마가 아닌 글 흐름에 위한 전개가 되는데 지금은 그냥 재미도 없는데 우선 고구마만 심는 수준 좀 풀어가면서 재미가 나면서 해야지 이해가 안감 오죽하면 상업적 장르 소설인데 진입장벽이란게 있어 그리고 좀 그런 답답한 부분도 이해 납득 가능한 선에서 했으면 좋겠음 다양한 표현도 좋은데...

  • 작성자
    Lv.97 8walker
    작성일
    25.02.26 14:45
    No. 10

    내가 볼 때 이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작가들이 쓰기 쉽지 않음.

    일단 적이나 갈등을 만들어야 스토리가 진행이 될텐데 적이 주인공에게 해(고구마)를 안끼치거나 작은 갈등이 있었을뿐인데 주인공이 바로 대가리를 날려버리거나 과하게 응징하면 주인공은 싸이코패스가 됨
    이걸 상당수 장르독자들은 위화감 없이 그냥 받아들이지만(사이다패스) 적응 안 된 작가들은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 듯.
    그걸 피하기 위해 주인공에게 큰 해를 끼치지는 않았지만 주인공에게 죽어야하는 이유를 설정하고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는것도 쉽지 않을거고

  • 작성자
    Lv.51 올더스
    작성일
    25.02.26 18:08
    No. 11

    신라면 좋아한다고 사리곰탕 먹는 사람 욕하는 꼴 아닌가?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