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너무 많다고 한다면
그 중에서 재밌다고 생각하는 걸 골라보세요
재미 없다고 생각 되는 에피소드는 회상이나 줄이는 걸로 하고
재밌는 에피소드에는 필력을 쏟아 부으면 되는거죠
주인공이 뭘 생각하고 스토리의 목표는 어디로 가야 되는지
정확히 다듬는 게 좋습니다
그게 안되는 작품들은 내용이 산으로 가거나
무리수를 둬서 개연성을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가 자신 없는 장르로 벗어날 경우에는
현실성이 망가지기도 하죠, 많은 댓글 지적이 들어옵니다
남을 설득 시키는 과정이 어려워요.
자본안들고 상상력과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글을쓸수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나도 한번 글써볼까? 하고 도전함...평소 일기도 안써본사람이 쉽게 생각하고 덤벼들기엔 만만한곳이 아님...글만 써서 돈버는 작가는 소수임 말그대로 개나소나 다 덤벼드는곳이 웹소설인데 그중 재능있는 글쟁이는 손에꼽을정도...수십만명이 도전해서 100명도 안되는 작가님들이 전업으로 돈벌면서 글쓰는것임...순문학만 쓰던작가도 만만하게보고 도전했다가 아무도 관심을 안주니 자게에서 자기처럼 대단한 글을 못알아본다고 독자들 싸그리무시하던 사람도 있었음 기본도안된자가 아무런 지식도없이 남의글과 설정배껴가며 시작하는사람들은 99프로 다 관심도못받고 잊혀지게되서 글쓰기를 포기함...취미로 쓴글이 대박나서 프로작가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사람들이 진짜 재능충...소재가 좋고 케릭이 매력적이라해도 재능없는사람은 글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외면당함...유튜브 다음으로 가장많은사람이 도전하고 포기하는곳임
시간대가 뒤죽박죽인건 잘만하면.. 좋은 방법일수도요 꼭 시간순으로 가야할 필요는 없으니 다만 영상처럼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 장르니 잘적어야하겠죠
소설가 되는게 쉬운게 아닌 것 같음 나도 도전했다가 1화도 못 쓰고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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