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한 현대무협 보고싶다...무적자나 켈베로스 월야환담 같은거 요즘엔 고난과 역경 이런건 거의 없고 너무 쉽게 성장하고 그래서 주인공을 극한까지 굴리면서 성장하고 복수하는 그런 내용이 보고싶음
다들 비슷한 느낌에 위기랄것도 잘없죠... 식상해요ㅠㅠ
클리셰로 보호해주는환경에서..
아이디어가 중복된 경우보다 그냥 양념더친 복제품들이 많아진겆
더불어서 여기저기 퍼 와서 짜집깋난 작품도 많아졌고요
어지간해서 저작권 위반 소송도 쉽지 않아요
후안무치한 사람들이 많아진거죠.
유명 상품, 음식 메뉴 등에서 횡행하던 염치없는 짓을 나름, '글쓴다' 는 사람들까지 체면을 던져 놓고 하는 짓이라니.
장르문학이 업신받는 한 이유로 보이네요.
Commen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