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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작성자
Personacon 불량배때지
작성
25.06.17 21:58
조회
258

공모전이 끝났다.

엉망이다.

공모전 기일은 채웠지만, 퇴고를 거듭할수록 무겁고 엉성하여 고심이 깊었다.


앞으로 공모전 응모하는 작가들은 공모전 기간에는 댓글을 막으면 좋겠다.

알릴 내용이 있으면 공지글을 쓰면 되니까.


기술적으로 어려운 거라면...

죄송합니다.


품앗이라는 말도 다른 말로 바꿔야겠다.

어뷰징?

치팅?

뭔가 꺼림칙한 말이면 안 하지 않을까요...


모르고 며칠 품앗이 했는데... 몇 주가 지나서 누군가가 댓글로 따지고 들어서 곤혹스러웠다.

그후로는 아예 대댓글도 안 달았다.


앞으로의 공모전에도 똑같은 일이 발생할 거다.

원천적으로 봉쇄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강호정담에 글 남겨봅니다.

강호정담...

멋진 울림입니다.


공모전 참가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공모전 완주하신 분들 두 배로 고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글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최삵 올림




Comment ' 5

  • 작성자
    Lv.11 구토
    작성일
    25.06.17 22:05
    No. 1

    허헙~ 마음 고생 심하셨겠네요.
    그 있잖아요. 작가의 메시지!
    그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세요. ㅎㅎ
    초코파이처럼!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불량배때지
    작성일
    25.06.17 22:12
    No. 2

    앗! 구토님 안녕하세요!
    찾아보겠습니다!

  • 작성자
    Lv.42 손에손에손
    작성일
    25.06.18 00:03
    No. 3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작가님들 화이팅!

  • 작성자
    Lv.77 천극V
    작성일
    25.06.18 12:02
    No. 4

    댓글막는 기능은 있는걸로 아는데요. 공모전 출품작은 모르겠네요.
    이번 공모전은 뭔가 팬이 좀 있는 작가가 유리한 것 같던데요. 15편도 안됐는데 순위권에 오르고. 팬이 결집한건지? 아니면 다른 건지?
    모 소설은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대화나 그런것들이 비슷해서. 역시 조회수는 2만넘어가고. 작가명은 첨보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Personacon 김미스
    작성일
    25.06.18 18:45
    No. 5

    원래 이게 문피아공모전 수준이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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