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커뮤니티


강호정담 2025년 12월 31일 종료되는 게시판입니다.



이번 공모전...

작성자
Lv.42 의향도
작성
25.05.13 19:11
조회
286

과거에는 공모전 5일째가 지나고 


연재회차가 10화가 넘어가면


인기있는 작품들은 벌써 선호작 1만이 넘어가거나 했었는데(비록 일부이지만) 


그에 비하면 이번 공모전은 전반적인 수치가 과거와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문피아 공모전 참가도 해보고 그 작품으로 유료화도 해봤지만


이번에는 익숙한 이름들이 잘 눈에 띄지 않는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9년에 공모전을 처음 참가했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상황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혹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물론 고생하며 집필하시는 작가님들께는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오해는 없으셨으면 해요.^^)


Comment ' 7

  • 작성자
    Lv.38 치맥세잔
    작성일
    25.05.13 21:04
    No. 1

    의향도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옛날에 쓴 소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과거와 지금의 차이가 있다면, 문피아가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많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문피아 공모전 하기 전에 노벨피아에서 먼저 공모전을 하는 바람에 식어버린 영향도 큽니다.
    또한 스타급 작가들의 참여가 많이 늦었고, 공모전은 보통 끝나기 열흘 정도 전부터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대략 40화 언저리 쯤.
    작년만 보더라도 공모전 끝나기 전에 기이하게 선호작이 2~3배 급증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공모전을 많이 겪다보니, 모아서 보는 것에 익숙해진 영향도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이 노벨피아에서 공모전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시작했다면 더 많은 유저들이 몰려왔겠지만, 거기서 먼저 힘을 뺏기 때문에 문피아 공모전이 상대적으로 힘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2 반도토론부
    작성일
    25.05.13 21:17
    No. 2

    음 근데 노벨피아가 딱 공모전 끝날 때
    문피아에서 공모전을 시작했는데요

    유저층도 많이 달라서 별로 영향은 안 주리라 봅니다

    문피아랑 노벨피아를 둘 다 쓰는 작가도 극소수구요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8 치맥세잔
    작성일
    25.05.13 21:29
    No. 3

    그러면 좋겠지만, 둘다 남성향이라서 영향이 없을 것 같지는 않아요.
    노벨피아가 작년에 문피아보다 늦게 공모전을 하는 바람에 망했다라는 평이 있었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반도토론부
    작성일
    25.05.13 21:35
    No. 4

    그렇군요

    근데 이벤트 기간이 겹치는 것도 아니고
    노벨피아를 안 쓰는 문피아 독자라면 이번 공모전이 처음이니까

    제 입장은 여전히 큰 영향은 주지 않을거라고 보네요

    서로 독점작도 다를겁니다, 그리고 둘 다 쓰는 작가는 극소수이기도 하구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Personacon 김미스
    작성일
    25.05.15 11:47
    No. 5

    랭킹에 이름좀 알려진 작가들만 있는거보면 하향평준화죠 뭐. 신인은 더이상 발굴되지도 못하는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임진록조아
    작성일
    25.05.15 14:28
    No. 6

    제목에 이혼만 없으면 좋겠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8 망난
    작성일
    25.05.15 19:02
    No. 7

    저도 5년전에 참여하고 이번에 다시 참여했는데
    그때랑 정말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이젠 제대로 읽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구나 느껴져요 ㅜㅜ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강호정담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5282 곧 끝날 장르물.,.. +5 Lv.89 폭설(暴雪) 25.06.05 194
255281 정치인이 정치를 너무 잘함 +5 Lv.44 제멋 25.06.05 156
255280 현대판타지(의류 관련) 제목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7 Lv.87 For 25.06.05 87
255279 몇년간 받은 글 평가들을 보는데 너무 양극이에요. +3 Lv.2 n2******.. 25.06.05 126
255278 듣기 목소리들이 왜이렇게 변했음? +2 Lv.70 하한 25.06.05 90
255277 음.. Lv.26 짜리몽땅13 25.06.05 73
255276 문피아 시스템이 왜 점점 작가에게 좋은쪽으로만 발전하... +5 Lv.93 트루아이 25.06.04 244
255275 하트 누르는거 복구하라! +2 Lv.65 뼈뼈 25.06.03 132
255274 아뢰야 식당 신선 먼일 있음?? +1 Lv.65 가츠돈 25.06.03 108
255273 폭력은 선악이 없음. +9 Lv.44 제멋 25.06.02 168
255272 요즘 스포츠물이 유행인가? +4 Lv.4 병아리용사 25.05.31 143
255271 좀 버벅이면 앱 재설치 Lv.60 quda 25.05.31 49
255270 요즘 돈버는 소설이 잘나가네요... +4 Lv.83 크라카차차 25.05.31 233
255269 법정의 삼손 유료회차 +4 Lv.95 청광류 25.05.30 110
255268 충전 이벤트 언제 또 할까요 +2 Lv.21 옐로오커 25.05.30 70
255267 선관위 개판이네 +13 Lv.59 씁쓸한 25.05.30 225
255266 성인인증 면제좀 해주라 +5 Lv.61 무찌르자 25.05.30 141
255265 은장도 라는것도 모르면서 소설을 씀?? +22 Lv.72 검은돛배 25.05.28 285
255264 문피아 홈페이지는 다크모드없나요? +2 Lv.99 언데드1호 25.05.27 103
255263 고수분들 작품찾아주세여.. +2 Lv.62 SCVLeed 25.05.27 90
255262 악플?? 글쓰는 분들에게 질문 Lv.72 검은돛배 25.05.26 161
255261 비치보이츠 Personacon 보고의원칙 25.05.26 63
255260 무협은 많이 힘든가요? +4 Lv.3 로코꼬 25.05.26 145
255259 요즘 선협물이 싫어진 이유 +7 Lv.82 태란 25.05.26 212
255258 추천란은 도대체 언제쯤 정상화가 될런지 +4 Lv.99 shot9 25.05.26 140
255257 5년 단임제와 4년 중임제, 연임제 +5 Lv.42 반도토론부 25.05.25 144
255256 명색이 야구소설 쓴다면서 직구라는 단어는 못 버리는걸까? +12 Lv.98 경주김씨 25.05.25 183
255255 우편함에 선거공보가 왔어요. +33 Lv.75 고지라가 25.05.23 215
255254 어떤 착각물들에서 아쉬운점이 있다 Lv.43 기기르저거 25.05.23 95
255253 검사 150명~200명이 덜덜 떨고 있다네요. +5 Lv.38 치맥세잔 25.05.23 211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