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공모전 5일째가 지나고
연재회차가 10화가 넘어가면
인기있는 작품들은 벌써 선호작 1만이 넘어가거나 했었는데(비록 일부이지만)
그에 비하면 이번 공모전은 전반적인 수치가 과거와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저도 문피아 공모전 참가도 해보고 그 작품으로 유료화도 해봤지만
이번에는 익숙한 이름들이 잘 눈에 띄지 않는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9년에 공모전을 처음 참가했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상황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집니다.
혹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물론 고생하며 집필하시는 작가님들께는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오해는 없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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