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에서 상점이나 병원, 은행을 찍으면 거기에
리뷰 기능이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허접한 가게에는 내돈내산 진심 빡친 리뷰가.
좋은 가게에는 칭찬과 응원, 만족의 리뷰가.
최근에 어떤 피부과에 갔는데..
카카오 맵에 리뷰탭 자체가 안 뜨더라구여.
"아니.. 왜 없지??"
하고 알아보니까, 병원 측에서 리뷰가 맘에 안 든다고 카카오측에 항의해 리뷰를 싹 지워버린 거였져.
사실 대다수 사람이 바라는건 진정성있는 개선이지..
저런 얍삽함이 아닐거에요.
저는 네이버로 검색을 안 해여.
마지막으로 네이버로 검색을 해본게.. 8년 전인가...
왜냐면 광고만 나오니까..
편의점에 과자사러 갈 때마다 삐끼들이 길을 막고 분양알바, 보험권유, 도를믿나요? 하고 들이대는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네이버로 회사나 제품의 악플을 찾기가 쉽지 않져. 광고주에게 유리한 정보만 퍼뜨리고 불리한 정보는 꽁꽁 감추는 거 같기도 해요. 근데 그러면 공정성이 없는.. 일종의 언론편향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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