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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Comment ' 7

  • 작성자
    Lv.38 치맥세잔
    작성일
    25.05.13 21:04
    No. 1

    의향도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옛날에 쓴 소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과거와 지금의 차이가 있다면, 문피아가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유저들이 많이 떠났습니다.
    그리고 문피아 공모전 하기 전에 노벨피아에서 먼저 공모전을 하는 바람에 식어버린 영향도 큽니다.
    또한 스타급 작가들의 참여가 많이 늦었고, 공모전은 보통 끝나기 열흘 정도 전부터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대략 40화 언저리 쯤.
    작년만 보더라도 공모전 끝나기 전에 기이하게 선호작이 2~3배 급증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공모전을 많이 겪다보니, 모아서 보는 것에 익숙해진 영향도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이 노벨피아에서 공모전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시작했다면 더 많은 유저들이 몰려왔겠지만, 거기서 먼저 힘을 뺏기 때문에 문피아 공모전이 상대적으로 힘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43 반도토론부
    작성일
    25.05.13 21:17
    No. 2

    음 근데 노벨피아가 딱 공모전 끝날 때
    문피아에서 공모전을 시작했는데요

    유저층도 많이 달라서 별로 영향은 안 주리라 봅니다

    문피아랑 노벨피아를 둘 다 쓰는 작가도 극소수구요

  • 답글
    작성자
    Lv.38 치맥세잔
    작성일
    25.05.13 21:29
    No. 3

    그러면 좋겠지만, 둘다 남성향이라서 영향이 없을 것 같지는 않아요.
    노벨피아가 작년에 문피아보다 늦게 공모전을 하는 바람에 망했다라는 평이 있었어요.

  • 답글
    작성자
    Lv.43 반도토론부
    작성일
    25.05.13 21:35
    No. 4

    그렇군요

    근데 이벤트 기간이 겹치는 것도 아니고
    노벨피아를 안 쓰는 문피아 독자라면 이번 공모전이 처음이니까

    제 입장은 여전히 큰 영향은 주지 않을거라고 보네요

    서로 독점작도 다를겁니다, 그리고 둘 다 쓰는 작가는 극소수이기도 하구요

  • 작성자
    Personacon 김미스
    작성일
    25.05.15 11:47
    No. 5

    랭킹에 이름좀 알려진 작가들만 있는거보면 하향평준화죠 뭐. 신인은 더이상 발굴되지도 못하는ㅋㅋ

  • 작성자
    Lv.77 임진록조아
    작성일
    25.05.15 14:28
    No. 6

    제목에 이혼만 없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Lv.18 망난
    작성일
    25.05.15 19:02
    No. 7

    저도 5년전에 참여하고 이번에 다시 참여했는데
    그때랑 정말 분위기가 다르더라구요.
    이젠 제대로 읽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구나 느껴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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